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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전 및 기타 사용으로 머리 숯이 부쩍줄어들고 있으며,
어느 순간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없어서 휑한 모습을 보고
아....이제는 관리 정말해야겠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탈모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살아서 사실 빠지는 시기만 늦추자는 수동적인 자세로
살아왔었습니다. 그래서, 머리에 특별한 투자라기 보다는 그냥 댕기머리, 려 삼푸만 사용을 거의 20년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머리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이제부터라도 관리를 하자는 생각으로
다음에 있는 모 탈모 카페를 가입하게 되었으며, 하루종일 폭풍 검색 끝에 제가 결정한 샴푸가 DHT-X 샴푸였습니다.
샴푸 구입 후 제일 먼저 시작한 게.....
머리를 3~5분정도 샴푸한 상태에서 유지한 다음 세정을 하는 거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샴푸하자 마자 바로 세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용설명서에 있는 것처럼 샴푸 사용 후 3~5분 정도 후에 세정을 하였습니다.
또한 DHT-X 샴푸는 강하다는 말을 하셔서..제가 약간 지성이라 DHT-X 샴푸는 밤에 샴푸를 하였습니다.(꼭 3~5분후 세정)
그리고, 아침 출근할 때에는...기존에 홈쇼핑을 통해 많이 산 려 삼푸로 간단히 샴푸를 병행하였습니다.
이렇게 한지 지금 10일정도 된 것 같습니다.
사용 소감은 먼저 세정 후에 머리에 감도는 청량감이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강하다고 하셨는데, 제 기준으로는 약간의 청량감이
감도는 수준이라 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얼마나 빠지나 볼려고 저는 항상 화장실에서 머리 말릴 때 양변기 뚜껑을 내리고 확인을 합니다.
기존에는 약 10~15개 정도가 매일 샴푸 후 빠졌습니다. 하지만, DHT-X 샴푸로 바꾼 이후에는 현재 2~5개 정도만 빠지는 게 눈으로 확인이됩니다.
단지, 이게 샴푸의 효과인지 아니면 샴푸를 오랫동안 하면서 예전보다 좀더 잘 헹구기 때문에 그 때 다 빠져버리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이 되지 않았으나, 현재까지 상태로 보면 머리카락이 빠지는게 눈에 띄게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현재 10일 사용에 대한 후기이며, 좀 더 사용 후 추가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