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본젠을 사용한지 벌서2년이 다가옵니다.
처음에 탈모라는 생각에 여러군데 알아보며 다른 여러 가람들과 같이 제품에 대해서 분석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다
찾게 된것이 리바이보젠이었습니다.
사실 트리코민의 명성에 고민했어지만 리바이보젠이 트리코민보다 저렴했기에 경재적 부담이 덜했던것같습니다.
리바이보젠의 머리감은후의 민트향과 시원함은 머리를 감은후 더욱더 상쾌함을 주었고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쭈욱 리바이보젠만을 고집해왔습니다.
왠지모르게 이넘만 찾게 되는건 제가 리바이보젠을 신뢰하고있다는 뜻이겠죠,
저는 정수리쪽이 위태하여 꾸준히 아침저녘으로 리바이보젠으로 샴푸하며 두피마사지를 해주며,녹차를 꾸준히마시구요,가끔 녹차팩도 합니다.그리고 머리를 말린후 마이녹실을 뿌리고요,,
리바이보젠으로 머리를 감은후 마이녹실을 하니 왠지 머리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만의 생각이겠지만요,
리바이보젠2년가까이 사용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는 예전보다 많이 줄었구요,지금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트리코민으로 전향하려다 역시나 리바이보젠에 손이가네요,,
리바이보젠과 마이녹실,,궁합이 어떨런지,,
2년정도 사용하는 동안 얼마만큼의 만족이라 말하기 보다는 저에게 맞는 샴푸라는것에 이 사용후기를 마치려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에게 맞는것이니까요,,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