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두달전 부터 알페신 삼푸를 이사이트에서 구입해서 사용하고있습니다.
너의 경우는 한가지삼푸를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효과가 떨어진다는 말을 듣고 이것 저것 여러가지를 많이 구입해서 사용
해보았습니다.
난다모, 리바이보젠,보노겐,그리고 알페신삼푸(지금 사용하고있습니다.)
이중에서 지금 제가 느끼기에 가장 좋은 삼푸는 일단 알페신 그다음 리바이보젠,보노겐 순이였습니다.
일단은 알페신 삼푸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효과로 보면 이게 가장 많은 효과를 보았습니다.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이마에 엠자탈모가 조금 있는 편인데..
제가 최근에 술담배를 많이 해서 머리의 두피가 약해지면서 탈모가 생긴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예전 제머리의 느낌,(매우뻣뻣한머리임) 과 이마상태를 알기에 지금 약간의 탈모가 있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알페신 삼푸의 경우 정말 두피에 좋은 영향을 많이 준것 같습니다. (상세하게 이야기하자면 원래 이마 어느 지점에 한가닥 있는 머리가 있습니다.ㅋㅋㅋ 제가 맨날 애가 빠지면 큰일이다 이렇게 노심초사하는 머리 한올ㅋ 근데 이게 한 4달전에 없어졌습니다.근데 알페신 삼푸를 쓰고 이게 한가닥 다시 났습니다. 한 2센티정도 길이 됩니다..)
그리고 알페신 삼푸를 사용하고 나서 머리의 뻣뻣함 그 예전의 느낌이다시 돌아왔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일진 모르겠지만 저의 바램은 쭉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알페신 삼푸를 첨에 사용할때 아주 좋다고 중간에 한번 머리가 간지럽고 상태가 안좋아짐을 약간 느꼈습니다.근데 이거의 경우 저의 삼푸방법의 문제가 있었던것 같네요. 음 머리를 감을때 저는 이삼푸로 한 2번 감습니다.그리고 앞머리 부분을 진짜 빡빡 문지릅니다. 두피가 벗겨 질정도로요. 근데 그렇게 하고나면 머리가 쏴 해지는게 박하느낌 할든 정말 시원해집니다. 바로 이 느낌이 머리에 영양(카페인)이 흡수 되는건가봅니다. 이런 방법으로 감고 나서는 아주만족할정도로 머리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아 예전 사진이 있으면 지금 사진올려서 좋아진 모습보여드리고도 싶은데 ...ㅋㅋ
어쨋든 알페신 삼푸 좋은 삼푸에 추천할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