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앤모아는 첫 초창기때부터 사용했습니다만.
6개월정도 꾸준히.. 또 3개월은 다른제품..또 모앤모아 찾게되고..이런식으로..
제가사용한제품중 가장많이 구입한거같아요.
모앤모아를 찾게되는 가장 큰이유는 5알파 환원요소 활성억제에 대한 특허(단순 성분만인 특허가 아닌 ,어떤부분의 특허냐..이게 맘에들죠)
를 받았다는 부분이 그나마 맘에들고
2004년 국제 피부과 공인전문학술지인 ‘Journal Of Dermatological Science’ 학회지(SCI급)에 고삼 추출물이 탈모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주 큰 효과는 모르겠네요. 다른 탈모관리 제품도 마찬가지 일 겁니다.
제품 자체의 효과보다는 꾸준한 두피, 모발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일단 이 제품을 쓰면 두피가 시원하고 개운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머리가 막 난다기 보단 머리가 확실히 덜 빠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