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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리바이보젠...을 사용해 보고 난후..[지급완료]
shineoflif 2006-08-08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을 사용해 보고 난후 몇자 적습니다.


 


저는 지금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는데..


 


트리코민을 가끔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문제는 트리코민을 쓰고 나면 머리가 엄청나게 빠진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또한 머리가 간지러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


 


그래서 다시 리바이보젠으로 바꾸었는데


 


지금은 별 문제 없이 열심히 감고 관리는 식이요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득모는 역시...


 


저같은 경우는 주변머리가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고


 


앞머리 부분도 많이 없어 지는 추세에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트리코민은 분명 비싸고 좋습니다. 하지만


 


분명 안맞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지요..


 


저처럼 몇번 쓰는데 머리카락에 힘도 안들어가고 오히려 감을때마다 50개씩 빠져버리면...


 


어떻게 사용합니까..


 


그럴때는 과감하게 샴푸를 바꾸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이고 스트레스를 안받는 것이더군요..


 


과음한 다음날은 머리가 정말 많이 없어 보이고


 


푹 자고 일어난 날은 매우 좋아집니다.


 


지금은 머리가 다 말랐을때는 그리 많이 티가 나지 않아서 하지만


 


확실히 사진을 찍어보면 알 수 있더군요...


 


근데 일반적으로 그냥 보는 사람들은 다 괜찮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검은 콩을 지속적으로 세달이상 먹었더니 머리가 아주 까맣게 되었고


 


숯도 많이 생겼거든요...


 


우선은 긍정적인 사고가 없으면 아무것도 성공할 수가 없듯이


 


탈모또한 긍정적인 사고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다는것을 무조건 다 하지 마시고


 


우선 꾸준히 한가지라도 하는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될것 같네요..


 


너무 불안해 하시는것 보다..


 


우선 나를 인정하시고 그것에 대해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하며


 


낙관하는 것이 우리 탈모인 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인것 같아요..


 


모두 열심히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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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2번째..^^ [지급완료]
thdus77 2006-08-08

제 남자친구가 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 3개월되었거든요.


워낙 머리숮이 많아 처음엔 고민안했는데..조금씩 많이 빠지기 시작하더니..1년이 안되서..대머리 기질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리바이보젠을 써봤는데...우선..


샴푸가 너무 시원하고 컨디셔너는 머릿결이 너무 좋다고 극찬을 하던데요?


전에 여행때 다른 샴푸를 잠깐 썼더니 금방 머리에 기름이끼고 머리털들이 뭉치더니..


리바이보젠을 다시 쓰니 너무 좋다고 다시는 다른 샴푸 못쓰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머리 빠지는것도 덜 빠지고....


조금씩 더 좋아지는듯하네요.


제가 그냥 봐도 덜 빠지는게 보이더라구요~ ^^


앞으로 계속 사용할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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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후기..지금 2통째쓰고있어요..[지급완료]
sting7855 2006-08-08

제가 리바이보젠을 쓰기 시작한지는 거의 5개월째 정도 됩니다.


 다른 샴푸보다 더 세정력도 뛰어나고 그리고 향기도 박하향여서 너무 좋아요..ㅋㅋ


 지금 리바이보젠린스도 같이 쓰고 있는데 샴푸두번하면 린스한번 그런식으로 쓰고있어요....


 샴푸는 아침저녁으로 쓰고 있지만...너무 빨리 달아지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두통다 쓰고


지금 한통더 시켰습니다.


 여름이라서 그런지 땀을 많이 흘리고...그래서 샴푸양을 조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후 느낌은 되게 시원하다 보통 샴푸하고 틀리다는 느낌...


계속 사용할것이고... 돈좀 많이면 토닉도 신청할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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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사용의 문제점..드림헤어 [지급완료]
jjw123j 2006-08-07

무더운 여름에 곤욕이 아닐수 없다.


잠시만 걷다보면 어느세 비오듯이 흐르는 땀때문에 머리에 신경이 많이 가곤한다.


첨에 비가 와도 상관없다고 하더니만....


손수건으로 흐르는 땀을 닦으면 땀에 뭍혀서 조금씩 검은 색의 무언가가 있다.


물론 나의 피부가 아니고 다른 무언가를 뿌려서 어느정도는 감안하지만...


간혹 황당할때가 있다.


이건 머리숯이 적은 사람이 감수해야하는 그리고 증모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또하나의 비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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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지급완료]
ppang 2006-08-07

바로 밑에 리바이보젠 후기 올린 놈입니다~ㅋ


저번 달부턴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을 같이 써보고자 구입을 했습니다.


우선 비싼 가격인터라 막 쓰기는 그래서


이틀은 리바이보젠 하루는 트리코민 이런 주기로 한 보름쯤 사용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트리코민은 부작용이 없는 샴푸로 알려져있는데.


불행하게도 저한테는 안 맞는가 봅니다.


아님 리바이보젠과 같이 써서 그런지.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고이 모셔놓고 있습니다.


 


개운한 느낌이나 향 측면에서 트리코민은 리바이보젠보다 훨씬 못합니다. 제가 리바이보젠에 길들어져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하지만 헹굴때 트리코민은 정말 빨리 헹궈집니다. 그리고 느끼실 겁니다. 기름끼가 쫘~악 빠진다는걸.


이것은 리바이보젠보다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시도해 볼려고 매번 그러지만.


솔직히 쫌 겁나네요 ㅋ


한올 한올 아까워 죽겠는데 ㅋㅋ


 


암튼 강 지성에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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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지급완료]
ppang 2006-08-07

몇 번째 구매인지 이제 기억도 가물합니다.


지난해 말 부터 애용하던 사이트인데 벌써 반년은 훌쩍 지났네요.


첨부터 리바이보젠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약 8개월 정도 되었네요.


다른 많은 후기들의 내용처럼 리바이보젠의 특징은 뭐니뭐니 해도 샴푸후의 시원한 느낌입니다.


특히 여름엔 샴푸하고 나서 선풍기바람으로 말리고 있으면 너무 시원합니다^^


다른 특징은 모름지기 샴푸는 자기것에 맞는것을 사용해야 하기에.


저한테는 이 제품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빠지는 개수는 줄었는건 확실한데 거울보면 그대로인거 같아요ㅠㅠ


아무래도 수면부족이 원인인거 같긴한데.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아무튼.


이것을 사용해보려고 주저하시는 분들은.


빨리 결단을 내리시는게 나을 겁니다.


그리고 샴푸에 너무 의존하시지 마시고 다른 처방도 같이 하시는게 가장 좋을 겁니다.


약을 먹을까 말까. 이걸 써 볼까 말까. 콩가루를 먹어볼까 말까.


고민하시지 마시고 다 하세요. 하루 늦어질수록 머리 exponential로 빠집니다.


 


참고로 저는 프로페시아. 리바이보젠. 검은콩. 녹차 샴푸 모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별로 효과는 보이지 않군요.ㅋㅋ


그래도 유지라도 하자는 생각에 하고 있습니다.


맘 편하게 생각하시고 받아들이세요.


그러면 더 맘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빠지는 개수도 훨씬 줄것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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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푸, 컨디셔너 [지급완료]
dhkdn 2006-08-07

리바이보젠 샴푸와 컨디셔너를 1년여 정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샴푸만 오래 쓰면 머리결이 좀 거칠어지고, 푸석푸석


해집니다.


그럴때 한번씩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머리결이 정말


좋아진에요.


머리카락이 굵어지면서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샴푸만으로도 충분히 지성 두피에 효과가 있지만 가능하면


리바이보잰은 컨디셔너와 함께 쓰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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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클 사용후기 * [지급완료]
gemara 2006-08-07

안녕하세요. 이번에 모라클을 사용한 사용자입니다.


모라클 신제품이 나오기전에 22000짜리인가 그거 사용했었을때도 느낌이


좋았는데 이번 코엔자임 모라클도 확연히 틀리더군요.


감은지 한 3일째 되었는데 탈모가 줄어들었어요.


향도 좋고,


처음엔 뚜껑에 익숙치 않아서 샴푸도 막 흘리고 그랬는데..^^


무튼 위험성면에서는 상당히 안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제품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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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 리바이보젠 칵테일 요법 [우수후기]
lazybird 2006-08-07

트리코민 과 리바이보젠을 칵테일 요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외국 사이트에서 칵테일 요법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들 알다 시피 리바이보젠은 낮에 사용하기에는 너무 끈적 거려서 낮에는 사용하기가 좀 꺼려 집니다. 어차피 탈모는 DHT의 발현을 원초적으로 막으면 된다는 신념하에 두 제품을 병용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트리코민액을 바르고요 저녁에는 리바이보젠액을 사용합니다. 전 악지성이라서 아침 저녁 두번의 샴푸를 하는데요 예전에는 트리코민, 리바이보젠,니옥신등의 샴푸를 사용 했는데, 지금은 르네*** 제품을 사용합니다. 가격은 매우 고가이긴 하지만 어차피 샴푸의 기본 기능이라는게 청결이기때문에 르네제품의 세정력이 더 우수한거 같아서 사용합니다. 물론 두피 영양공급도 동시에 한다고 합니다.


 


여기다가 두피마사지와 두피영양앰플을 정기적으로 사용합니다. 두피영양앰플을 사용할때는 물론 리바이보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영양앰플은 인터넷에 보면 많습니다.


 


지난 2003년 부터 상기 제품들을 사용해 왔는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현상 유지 이상의 효과는 기대 된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머리가 나고 하는건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머리가 비어 보이지 않게 하려면,


 


1. 머리숱이 많아지던가 아니면


2. 머리두께가 두꺼워 지면 일단은 성공 아니겠습니까?


 


위 제품들은 머리숱이 아주 많아지지는 않는거 같아요 하지만 일단 탈모되는 머리수가 적어지고 어느정도의 모발 증가가 보이며 모발의 영양상태가 좋아집니다.


게다가 일단 헤어 관리 용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오는 심리적인 안도감은 그 효과가 돈으로는 환산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담배는 확실히 두피의 적인거 같아서 끊었습니다. 술도 많이 하지 않고요 무엇보다 모발 관리용품에 들어가는 경제적 비용이 너무 큰게 사실인데요 그래도 인생은 유한한 것이라 탈모시기를 늦추는것이 결국은 탈모를 방지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 위로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둘다 써볼만 한것 같습니다. 아껴서 잘 사용 하세요. 남자들은 술한잔 안한다고 생각하고 살면 맘 편합니다. 하루 한갑의 담배를 끊으면 두제품의 사용비용이 담배값과 상쇄됩니다. 그런데 오늘 속상한 일이 있어서 한대 피우고 말았네요,, 스트레스도 탈모의 적입니다. 다들 긍정적으로 사시고 힘내세요. 안되면 수술 하죠 뭐, 역시 담배끊고 5년동안 모으면 수술비도 모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탈모부위 이외의 모근이 튼튼해야 수술도 결과가 좋습니다. 평소에 열심히 관리 해야 겠습니다. 깨끗이 샴푸하시고 두제품 적당히 사용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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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후기 [지급완료]
jamescho 2006-08-07

1.병원에서 트리코민을 추천하기에 설명서를 보니


   구리성분이 어쩌고,,저쩌고...하길래 무심코 넘겼는데..


2.우연히 이 사이트를 찾아서 트리코민의 후기를 읽어보고 구매하게 되엇슴


3.스프레이는 아직 확신이 안써서 구매안했으며..한달정도 사용하여보니


   ⓐ 확실히 가려운 증상은 개선됨


   ⓑ 모발이 굵어지는 느낌은 아직은 없으나 덜 빠짐


4.부산 서면에 모발센타 스##에서 거금 이백만원을 주고 등록하였는데


   어찌하던 결론은 빠진머리는 더이상 나질않고..더이상 빠지는것을 방지


   하는게 최선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