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아 좀 이상하구 그럼 그렇치 체념하면서 한 두번 사용하다가 점점 사용에 유들이가생기면서 어느새 다 써버렸네요?
미스트 안뿌리구 다닐때두있었어요 까만 옷 입구요 미스트 뿌리면
서로 뭉쳐서 불밑에서 들여다 보면 머리 밑에 서로 엉겨붙어 보여서요
첨엔 무쟈게 작은양이라구 생각했는데 쓰다부니 한7개월은 넘은 듯..
모발이식수술해서 이젠 필요없겠거니 했는데 효과볼려면 한 몇달 더 걸린다니 한번더 주문해야 겠어요 덤매치두 괜찮다던데 그거 함 써보구 후기함 더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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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라 vs 리바이보젠 vs 니옥신[지급완료]
sale2001
2006-07-01
스펠라707 과 리바이보젠 그리고 니옥신 모두 이곳에서 구입하여 거의 1년간 사용했습니다. 초기에는 구입후 사용을 안했거든여
그냥 집에 두고 바빠서 아무샴푸나 쓰다가 머리가 많이 빠져서 지금까지 사둔것을 본격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먼저, 니옥신과 스칼프와 부스터 세트 머리 감고나서 너무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 역시 잊을수없습니다. 저는 일부러 욕조에서 머리를 감고 욕조물을 막고 빠진 머리수를 관찰하고는 합니다.
니옥신 사용하고 배수구멍에 막혀있는 머리카락의 수가 줄어든것을 확인하였지요
그리고
리바이보젠은 가장 최근까지 사용한 제품입니다. 어제 다떨어졌내요 이것도 기분이 참 상쾌하구요 두피에 있는 기름기와 이물질등을 깔끔하게 청소해주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다른 영향인지는 몰라도 머리가 빠지는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많이는 아니구요.. 리바이보젠은 하루 3회 사용했었습니다. 두피에 기름기가 제가 많거든여 리바이보젠으로 항상 부드럽고 청결핞 두피와 머리결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펠라 707
이제품은 제가 좀 욕하고싶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은 견해의 차이는 있을수있는데, 저는 이제품사용해서 정수리쪽 과 앞머리쪽 탈모가 사실 좀더 생겼습니다. 두발 성장시기에 아다리가 안맞아서 그런지몰라두 우수수 빠져가던 기억이 있어서 쓰다가 중단하고 샴푸만 사용했었습니다.
사실 스펠라707는 별로 저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사람마다 다를수 있으니 참고만하세요
결국 니옥신이 가장 좋게 평가되어 어제 니옥신과 스칼프테라피 다시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써보고 역시 니옥신인지 아니면 리바이보젠인지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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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지급완료]
djawldjs
2006-07-01
저는 20대 여성입니다. 처음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 병원에 갔더니,
트리코민을 추천해주시데요. 미국 FDI승인을 받은 제품이라고 했나?
하여튼 그랬는데,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이 괜찮아 질 줄 알고 쓰지
않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머리에 비듬이 생겨서 트리코민을
써봤더니, 비듬이 많이 사라졌어요..
머리가 빠지는 양은 첨보다는 적은데, 지금도 예전의 정상일 때 보다
는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심신을 안정하게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트리코민샴푸도 사용해서 두피가 정상이 되는 날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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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밀리언헤어.... [지급완료]
seo7932
2006-07-01
슈퍼밀리언 헤어를 사용한지도 3년 가까이되어가네요..
저희 엄마가 쓰고 계시거든요...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거
같네요..제가 옆에서 엄마를 지켜보니까 그런것 같아요.
근데 다행히도 슈퍼밀리언헤어를 쓰고나서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들과
도 잘 어울리셔서 다행입니다.
항상쓰는거지만 새삼 고마움을 느끼네요...
처음 접하시는분들도 거부감없이 잘 사용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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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하하하24
2006-06-30
리바이보젠 두통째 다 써가네요
그동안 써본 것을 말씀드리면
우선 종합적으로 봤을 때 리바이보젠이 샴푸 중엔
가장 나은 듯 합니다
일단 비용면에서 저렴하고요 물론 일반샴푸보다는 비싸지만
탈모샴푸 중엔 효용 대비 제일 경제적이죠 사실 샴푸가 머리나게
해주지 않는 건 다 아는 사실이자나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쓸 수는
없고 가장 많은 사람이 리바이보젠을 선택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향기가 좋아요 보통 탈모예방 샴푸는 향이 좋질 않아요
리바이보젠은 개운한 향이 나죠 또 거품도 잘 나는 듯 해요
마지막으로 머리가 좀 덜 빠지는 것 같습니다 전 그렇습니다
사용자의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무난하게 맞는 샴푸같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비싼 샴푸사지 마시고 검증된 리바이보젠부터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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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없는 대학생들 드림헤어로 해결하세요 [우수후기]
하하하24
2006-06-30
드림헤어 사용후기를 간만에야 올리게 되네요
저는 25살 대학교 3학년이에요 제가 탈모라고 느낀 건 군대 있을
23살부터였죠 앞이 깜깜했죠 나이가 몇인데 벌써 탈모야 ㅠㅠ 근데 할아버지 아버지 외할아버지 외삼촌 다 탈모라서 결과는 이미
뻔했고 긍적적으로 대처하기로 했어요
군대서는 녹차 자주 마시고 운동 열심히 하고 머리 잘 감고 했는데요
근데
이게 복학하니까 문제더라구요 이쁜 여후배들은 마니 들어왔고 남들은 샤기컷이니 머니 왁스 잔뜩 발라서 다르고 다니는데 전 탈모라
남 앞에 서기 꺼려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마음 고생 심하죠
탈모로 걱정하시는 분들 거의가 자신감 상실이 제일
문제죠 지하철에 자리 나도 못 앉고 계단식 강의실은 죽음이죠 ㅠㅠ
전 그래서 드림헤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아시다시피 드림헤어는 순간식 증모제죠 그러니까 탈모 예방과 치료와 병행하며 사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앞이마도
넓어지고 있긴 하지만 정수리가 더 문제거든요 정수리에 숱 적어지시는 분들은 드림헤어 쓰면 감쪽같습니다 제 생각엔 드림헤어가 사용이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한테 조아요
일단 머리를 잘 감으시고 잘 말리세요 그리고 빗질 이쁘게
하세요 그런 다음 제가 하는 방법은 손바닥에 왁스를 살짝 펴서 바른 후 탈모가 있는 머리카락 부분에 살짝 두드려 줍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러면 증모제가 더 잘 붙는 것 같애요 그러니까 살짝만 써서 두피에 안묻게요
그 후엔 드림헤어를
거울을 보면서 살짝 뿌립니다 첨부터 너무 쏟아붓지 마세요 너무 까마면 의심받아요 ㅋ 살짝 뿌리고 거울을 보면서 빗으로 톡톡 두들겨
줘요 그럼 가려지는게 살짝씩 보여요 그렇게 두어번 하면서 알맞게 뿌려주면 됩니다
다됐으면 고정스프레이 써서 고정시켜주면
되요 스프레이도 마니 뿌리면 너무 머리 단단해 지니까 머리 직접 뿌리지 마시고 조금 위에다 스프레이하세요
어느 정도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는데요 그러면 가마 부분은 살짝 덜 뿌려서 자연스럽게 연출이 되요 ㅋ
그리고 머리 감을 때는 충분히
거품을 내서 증모제 뿌린 부분을 잘 씻어내 줍니다 2번 샴푸 하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몰랐는데 두피를 긁어보니까 좀
남아있는게 보이더라구요
증모제 쓰면서 혹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은
달라요
여자들도 가슴에 뽕도 넣고 보정속옷도 입자나요 증모제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신체의 약점을 커버해 주는
거죠 자신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