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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방법을 동원해봤습니다. [지급완료]
stjohn 2005-11-12

전 32살 남자입니다. 탈모는 25살 넘어가면서 정수리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던 전 젊은시절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다 부질없는데.. 처음
접한데가 스펠라라고 하는 탈모관리회사였습니다. 150만원을 카드결제하고 다녔는데
나아지진 않더군요. 강남에 있는 피부과10군데 이상을 돌아다녔습니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바르고 삼푸는 스펠라를 썼습니다. 더이상 빠지지 안았지만 좋아지진
않았습니다. 30살이 지나면서 탈모가 심해졌습니다. 이제 결혼할 나이인데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모발이식은 비싸서 못하고 있습니다. 다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음식조심해서 먹고 프로페시아는 하나씩 챙기고 삼푸는 트리코민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좋은것 같습니다. 가장 후회되는건 스펠라 150만원과 인터넷뒤져
좋다는 피부과를 전전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저같은 오류를 범하지 마시고 자기에게 맞는 삼푸나 약을 드시기바랍니다.
트리코민을 4개월째 쓰고있는데 이번에 리바이보젠삼푸를 써볼려고 주문했습니다.


탈모고민 안하고 살면 넘 행복할 것 같습니다.


득모하세요~

1059
드림헤어를 사용하고 [지급완료]
honey 2005-11-11

전역하고 갑자기 엠자탈모가 진행되어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인터넷 검색을 통해 드림헤어를 알게 되었고 용기내어 써본


결과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힘들고 앞머리를 내리면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머리를 올리고 요령껏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스프레이의 냄새가 너무 독하다는 것입


니다. 세팅력은 좋지만 냄새가 주위사람이 무슨 스프레이 썼냐고 물어볼


정도로 냄새가 독하고 머리를 감을때 잘 스프레이가 생각보다 잘


감겨지지 않는 것은 보완할 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면에서 드림헤어가 가장 나은 듯 합니다.

1058
모앤모아 샴프&인텐시브 사용후기 [지급완료]
hsjungjb 2005-11-11




제목 없음




얼마전부터 해피메이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니옥신을 시작으로 모모애비누와 이번에 모앤모아에
이르기까지...
솔직히 모앤모아는 오래전부터 너무 잘알고 있던 제품이라 솔직히 의심부터 갔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타 제품을 정말 많이 이용해 봤구요. 특히 비슷한 모발력에 별 효과를 못본지라 의심부터 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정확히 일주일 사용해 봤는데 기대치가 낮아서인지 몰라도 현재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
샴프도 괜찮고 인텐시브가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이네요.
탈모량도 느낌이겠지만 조금은 준거
같구요.
하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봅니다.
면밀히 지켜볼까 생각중입니다.
좋은 효과가
있어 또 글 남기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1057
댕기머리 명품과 댕기머리 헤어토닉을 쓴 후~~ [지급완료]
riaatear 2005-11-11




제목 없음




젊은 나이에 갑자기 머리숱이 점점 없어져서 댕기머리를 쓴 다는 사람이 많아서 저도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 명품을 썼는데
가격이 일반 샴푸에 비해 부담이 되서 머리도 짧게 자르고 샴푸양 줄여서 몇 달을 썼는데 어머님께서 머리 색깔도 많이 까메(?)지고 머리카락이
약간 힘이 들어간 듯이 굵어 지는거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해서 명품 샴푸를 쓰고 있고 머리가 많이 빠지는거 같지
않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격도 부담도 안되고 오래쓰니까 학생이 쓰기엔 적당한 제품같습니다.
돈 벌면 다른
제품도 써봐야죠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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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엔모아 계속사용중~ [지급완료]
jin9971 2005-11-11




제목 없음




신랑이 결혼하기 전부터 이걸 사용했데요..
첨엔 마트에서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하고 결혼을 하고는 홈쇼핑에서

그리고 이번에는 여기에서 구매를 하게되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배송도
빠르고해서요~
효과는 크게 보는거 같지는 아는데 예전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는데요..
그리고 감고 나면
개운하고요..
저도 대머리는 당장 되는게 아니니까 초기에 조금씩 관리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이부분에서는 아끼지 않고 적극
지원합니다...


1055
모앤모아 2개월째! [지급완료]
kju1976 2005-11-11




제목 없음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살의 직장인 입니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탈모가 시작
되었죠...

아버지의 머리숱이 조금 없긴 하지만 대머리는
아닙니다.

형과 동생은 머리숱 풍성 합니다... 왜 저에게만 이런
시련이

오는지... 정말 하늘이 원망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아무튼
그대로 있을수 없어서 이것 저것 다 해봤습니다!

23살때부터 닥터모, 그로비스,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직공모발력!

돈도 많이 쓰고 시간도 엄청 투자 했죠...

이제품들
모두 효과가 있긴 합니다...아주조금...그중에서도

프로페시아는 확실히 효과가 있더군요! 그런데 사용을
중지하면

바로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
인위적으로

머리카락을 나게하는 것이 문제죠...

결국에 이싸이트를
알게 되서 저렴한 가격에 모앤모아 샴푸와

인텐시브를 구입하게 되었죠!


일단 샴푸는 일반 시중용 삼푸와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거품이
부드럽고...감고나면 시원한 느낌! 기름기를 확 빼주는

그런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제가 머리에 기름기가 무척 많았는데, 이런
증상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일단 삼푸는 가격대비 성능에 만족
합니다!

인텐시브는 저녁에만 사용 했습니다... 사실 아침 출근길에
사용

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발라서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냄새가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마르고 나면
스타일

연출하기에도 큰무리가 없다는거...나름대로 만족!

아무튼 이
두가지를 2개월 열심히 사용 했는데... 전체적으로

두피가 건강 해졌다는거... 분명 이마라인에 잔털이
올라온다는거...

이정도면 만족할만한 수준 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용해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모두
만족하는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1054
리바이보젠샴푸(사용후기^ㅅ^) [지급완료]
aaron79 2005-11-10




제목 없음




음.. 제가 이런 후기를 쓰게될줄 몰랐습니다;;

저는 원래 모발이 좀 가는편에다가 이마또한 넓은
편이라..

머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였죠;;

한두해 나이를
먹다보니.. 슬슬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욱이 요즘 취업준비하느라.. 신경을 많이
썼더니..;;

그래서 인터넷 검색해서 해피메이커를 알게 되었구요.. 인기순위
1위

인 리바이보젠샴푸를 주저없이 구매해 사용한지 어언 1달이
넘어가네요

일단 효과는 100%있습니다.

머리숱이 많아지거나 없던
머리카락이 자라는지 어떤지는 잘모르겠습니

다만.. 일단,

1.
머리카락 빠지는 숫자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다른분들 처럼 거의 안

빠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안썼을때보다.. 대략.. 40%이상 줄었다고 생

각합니다.

2.
하루종일 모자를 쓰고다녀도 머리가 보송보송합니다. 예전에는 모자

를 조금만 쓰고있어도 오후쯤되면 머리에
개기름(?)이 흐르기 시작하고

머리는 마구마구 떡지고..;; 여튼 그런현상이 사라졌죠..
리바이보젠

소개글을 읽어보니까.. 바로 그 개기름에 탈모를 촉진시키는 성분이
들

어있다고 하더라구요.. ^ㅅ^

3. 머리카락 한올한올에 힘이
생겼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샴푸속의

어떤 성분이 머리카락에 흡착되어 머리카락에 힘을 싫어주는 것
같습니

다.


여튼.. 전반적으로 大만족입니다.
오늘 하나더 구매했구요 기념으로 사

용후기 남기니까.. 다른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053
리바이보젠사용중.. [지급완료]
kyook0512 2005-11-09

니옥신과 트리코민을 한일년간 사용해 보았지만 별로였던거 같아요


사람마다 다리겠지만 특히 트리코민은 샴푸만있어 컨디셔너 제품은


다른제품으로 대처해야 했지만 탈모는 여전했던거 같아요


근데 사용후기를 읽어보고서 리바이보젠으로 바꿔 사용하기로 맘먹고


구입해서 사용중인데 만족도가 좋은편입니다


우선 약간에 가려움은 있지만 적응기라 믿고 꾸준히 사용하려구요


토닉도 구입해서 서보고 싶은데 후기에 글이 몇개 없어 망설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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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삼푸 사용기 [지급완료]
sjk3011 2005-11-09

리바이보젠 샴푸2개월정도 사용중입니다


딱히 머리가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구요


샴푸후 개운하다는건 느껴집니다 머리빠지는양은


가을이라서 그런지 더빠지는거같구요


아직 2개월정도라 좀더 사용해바야겟읍니다


6개월정도 꾸준히써야 효과가있다고하니


하루2번씩 열심히써볼라구요 2달경과후 다시 글올리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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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개운해요. [지급완료]
이숙희 2005-11-09

 안녕하세요.


 댕기머리를 10월 27일에 신청해서 구입했습니다.   먼저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제 속사정은 머리 숱이 적고 모발은 가늘어서 여자의 모발로서는 최악입니다. 그래서 항상 신경이 씌였고 매주 목욕하러가는게 두발맛사지하러 다니는 형편였어요.  나름대로 이것 저것 다 해보았어요.  지쳐서 지금은... 주일마다 계란노른자 맛사지는 필수였지요.  아무리 샴푸를 해도 비릿한 냄새는 날짜가 가야지 없어지고 없어졌나 싶으면 또 해야하고...    환절기에는 적은 머리 숱이 더 많이 빠지고...


그래서 반신 반의 마음으로 댕기 머리를 선택했어요.  정말 잘 했다싶어요.  열흘쯤 썼는데 빠지는 머리카락 숫자가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이 건강해졌어요. 그리고 머릿속이 아주 아주 개운해졌어요.  아직은 더 써봐야겠지만 당장은 대만족예요.  동생한테도 댕기 머리 써보라고 권했지요. 자매들의 두발 상태는 비슷하더라구요.


 머리 숱이 적고 가는 모발을 가진 분들은 곡 한번 써보시면 매우 좋을것 같네요.  일단 써 보시면 아!...    하시구 알아요.


 많은 날짜가 더 지난 다음 다시 글 올릴게요.


 댕기머리님,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