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채 가격이 점점 올라가서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수리 부분 커버는 알아 차리기는 힘들고 앞머리 커버도 조금만 신경 쓰면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1년간 밀리언헤어 사용했는데 밀리언헤어와 비교 해서 확실히 퀄리티는 조금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른 저가형 제품보다는 가루
입자가 곱기 때문에 적정한 타협점에서는 드림헤어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림헤어 제품의 장점중에 하나인 사용량을 제어할 수 있는 부착 스티커를 적당하게 찣어서 사용하면 분량도 절약하고
원하는 만큼 도포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4분의 1만 절단해서 사용합니다. 이렇게 사용을 해야 드림헤어가 뭉치는 문제점을 극복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의 질은 좋지만 고정 해주는 헤어제품들이 머리에 자극을 주기도 하는점은 감수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고정 제품을 사용안하면
스타일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또 머릿결은 분명은 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사용후 샴푸는 반드시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대강 머리를 감고 나오면
다음날 아침
에 흑채의 잔량이 남아있는 상황이 발생 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관리만 신경 써주면 탈모가 촉진되거는 부작용은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