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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벌써 두 번 째 구매네요..ㅎㅎ
먼저했던 머리는 좀 더 밝은 황금빛의 머리색이었는데 많이 자라나서 색깔 차이가 확! 나더군요..
그래서 계속 염색을 다시하고 싶어서 줄을 맛이었어요..
그런데... 전....탈모로 인해 머리에 손대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고 미용실가서도 물어봐도 탈모에 염색이 치명적이라고 해서
손도 못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블러그에 봤다고 프레쉬 라이트랑 이 싸이트를 추천해주었어요..
그래서 상품평을 보고 마지막으로 믿자! 그리고 써보자 했는데...
역시! 대박이었어요...
처음에 조금 두피가 따끔 따끔한 것 같았는데...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어요...제가 원래 좀 피부가 예민해서 샴푸만 바꿔도 그렇거든요...
트리트먼트까지 해보니 머리결도 전혀 상하지 않은 것 같았고... 쵝오였죠..
머리카락은 염색했다고 빠졌다고 느낄 정도로 빠지지도 않았고...ㅋㅋ
오히려 전... 이후에 머리카락 빠질까봐 더 신경쓴다고 자주 빗어주고 마사지도 해서 그런지 더 좋아진듯..ㅋㅋ
지난 12월에 구매했다가 다시 머리가 엄청 자라버려서 이번에 재구매했어요...
ㅋㅋㅋ 이번에도 역시 상콤하게 염색이 자연스럽게 잘되었어요..
그런데.. 제 머리 색이 많이 까매서 그런지.. 요 사진속의 인형처럼 예쁜 빛은 안나네요..ㅎㅎ
저는 재염색했는데도 전혀 얼룩덜룩해지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전혀 모르더라구요..
재염색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동료들이 알아볼정도로...ㅋㅋ
아주 자연스럽게 염색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재구매 의향 10000%입니다.
나중에 색깔을 바꾸더라도 프레쉬 라이트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