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일반 샴푸를 사용하다
이제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으로 리바이보젠을 주문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용기 디자인이 꽤 좋아졌네요.
1. 향
음.. 굳이 따지자면 박하향과 비슷한 향이 납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샴푸에 비해선 향이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거부감이 드는 향도 아닐뿐더러 두피에 좋으니 +_+
2. 세정력
이 부분은 리바이보젠이 워낙 뛰어난 부분이므로 많이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지성두피분들에게 보통 샴푸를 2번 하라고 하는데
리바이보젠은 한번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싶어요.
저의 경우 거품을 내어 샴푸를 한 뒤 바로 헹구지않고
몸을 바디클렌져로 씻고 제일 마지막에 헹구거든요.
샴푸한뒤 3분 정도를 그대로 내버려두는 셈인데
두피가 시원해진다, 깔끔해진다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샴푸에선 절대 이런 느낌을 받지못하지요 ^^;
마지막으로 현재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샴푸도
양모, 즉 머리가 다시 나게하는 효과는 가지지 못한다고 해요.
그러나 리바이보젠이나 트리코민과 같은 샴푸는
두피의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해주고 상태를 개선해줌으로써
탈모의 진행을 멈추거나 더디게 해주고
건강한 두피를 가질 수 있게 해주지요.
즉 음식이나 엠플등의 영양공급과 관리를 통해
양모를 기대할 수 있게해주는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보면될것 같아요.
분명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것이겠지요. ^^
리바이보젠이나 트리코민과 같은 샴푸로 두피 노폐물을 제거하고
각종 엠플, 혹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푸드페시아와 같은 식품을 통해
두피에 지속적인 영양공급을 해주면서 관리해준다면
분명 모발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