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일단 현재는 리바이보젠을 4년째 쓰고 있습니다.
해피메이커가 여러가지 후기가 많아서 리바이보젠과도 인연을 맺었습니다.
현재는 려 자양윤모 샴푸로 바꾸었습니다. 그저께부터요...
언제가부터 리바이보젠을 써도 청량감과 두피청결을 느낄 수가 없더군요.
정말 샴푸의 내성이라는걸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잠시 외도를 결심 려를 쓰고 있습니다.
4년째 9통의 리바이보젠을 쓰면서 중간에 JW샴푸를 써봤는데, 가격만큼 리바이보젠만큼의 세정력이 없더군요.
청량감, 세정력 둘 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한통만 쓰고 다시 리바이보젠으로 돌아왔습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샴푸를 쓰는 목적은 득모보다는 두피 청결에 목적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리바이보젠을 선호했죠.
냄새도 없고 거품도 잘나고 다만 머릿결이 정말 푸석푸석하다는 느낌은 이 샴푸의 단점이죠.
제일 처음 댕기머리로 시작을 했었는데 청량감과 두피가 청결해지는 느낌은 좋았지만 그 특유의 한약냄새가 좀...
가격이나 성능면이나 탈모예방이나 리바이보젠이 좋았는데 4년째 쓰니까 두피가 적응을 했는지 청량감도 떨어지고
샴푸 하루안하고 나면 하루만에 머리에 기름기가 좔좔~ 역시 내성이 생기더군요.
머리도 푸석푸석하고. 그래서 려샴푸로 잠시 외도중입니다.
려는 리바이보젠에 비해 세정력은 떨어지지만 두피의 청량감은 괜찮습니다.
머릿결도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여자들이 쓰기에 참 좋은 샴푸같습니다.
이상 4가지 제품을 써 본 후기였습니다.
어제 트리코민 토닉을 여기에서 샀는데 다음엔 토닉과 함게 쓴 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