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후기가 좀 많이 늦었네요`
처음 탈모가 조금 시작됐을때 우연히 해피메이커를 알게돼서 처음으로 토닉을 사용해보았습니다.
탈모가 워낙 초기였고, 집안에 탈모환자? 도 없었기 때문에 여기서 주문한 약을 잘 바르면
금방 낳겠다. ㅋㅋㅋ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제품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이걸 바르면 난 금방 괜찮아질거야 라고 굳게 믿고(정말로...) 제품을 사용하니
정말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좋아지다보니 제품을 바르는 날이 하루 두번에서
한번,이틀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 줄어들더라구요~ 결국 지금은... 증세가 좀 심해졌습니다.
ㅜ,.ㅜ 그 이후에도 게속해서 이것 저것 제품들을 꽤 사용해 봤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처음 세로운 제품을 사용할때마다 운이 좋게도 잘 맞고 또 효과도 있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놈의 귀차니즘...ㅠ,.ㅠ 여하튼 이번 트리코민 샴프와 토닉또한
가격과 그 많은 후기들을 보며 큰맘먹고 구입하였고, 역시 초반에 효과를 보았습니다.
어떤 효과인지...??
저는 30대 남자이고요~ 처음에 엠자로 조금 머리 비어보이는 정도 였습니다.
조금 씩 심해지면서 엠자가 선명해지게 되었고 제가 보았다고 말한 효과는
머리가 없었던 엠자부위에 꾸준히 제품을 바른후 눈에 잘 보이지 않던 작은 솜털들이 조금씩 길어지고 검은색으로
굻거지기 시작했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더 심해진건 엠자 부위 뿐만아니라 윗쪽으로도 탈모가 올라가더라구요..
저는 트리코민 아직 다 사용은 못했지만 어떤 제품이다 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확실이 좋은 제품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꼭 가격이 비싼 제품이나 유명한 제품이 아니더라도
대부분 탈모관련 제품들이 다 괜찮은 것 같아 되도록 한 제품을 꾸준히 성실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정말 개인 적인 생각이지만
(믿음) 이 제품을 내가 꾸준히 바르면 좋아질거야~ 열심히 발라야지~~^ ^ 라는 긍정적인생각~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두서없는 후기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여기서 쇼핑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공통적인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모두들 올해는 열심히 성실하게 관리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