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머리털 쑥쑥빠지기 시작했는데 저 심각합니다. 이제 겨우 방년 27세인데 이거 울 아부지처럼 되면 곤란합니다,,,,,
장가는 가야죠....^^;; 그동안 저는 잘가는 미용실서 공짜로 관리도 받아보고 그 아줌마가 침마르게 좋다는 히노키만
주구 장창썼는데 계속 빠지기만 하는 비극적 상황........흑흑;;
제같은 케이스에는 여기 고수님들 고견으로는 DHT 인가 하는게 문제라는데...맞죠?
그래서 DHT 잡아 준다는 케비스에 꼿혀서 엄마 졸라(아직 백수임돠 ㅋㅋ) 거금들여 풀셋트로 사용한지 석달째...
중간에 잠시 쉰적도 있지만 다써서 오늘 다시 주문합니다.
엄마는 진짜 좋아졌다고 돈 또 주시네요....제 잘못은 아니죠....사실 이건 아부지 때문이잖아요..흑흑;;
하여간 저의 결과는 한마디로
잘보면 앞머리에 털이 좀 자란다. 머리는 더이상 안빠진다. 입니다.
앰플 하루이틀 빼먹고 안쓴적도 있었는데 이 상태라면 효과보고 있는거 맞지요?
울 아부지는 그런거 암만써봐도 다 꽝이라시는데,,,,,, 아님니다 저는 목숨걸고 쭉 쓸겁니다....열분~ 응원해 주세요~
근데 이거 반짝효과는 아니겠지요.....다시 빠져버린다든지 뭐 이런.....에고~
케비스 계속 효과있어야 또 사줄텐데.....걱정태산 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