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기 탈모인 입니다.
어제 모처럼 머리에 왁스을 발랐는데, 영~ style이 살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머리을 감고 자연스럽게 자연건조 해서 여친을 만났죠.
탈모는 아무래도 유전적인 것이 절대적으로 차지하는 거 같습니다.
또한, 효과는 노력에 비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편이구요.
아무쪼록 최근에 탈모에 대해서 느낀점에 대해 그리고 댕기머리 포르테 후기을 남길게여.
샴푸는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풍부한 거품, 적당한 세정력, 두피에 골고루 뭉쳐지는 입자 등등
댕기머리 포르테의 경우는
위에 3가지가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5차 시험단으로 헤라클레스을 사용중인데,
이것은 샴푸 성분 자체의 밀도가 상당히 떨어진다고 봅니다.
거품을 낼려면, 계속해서 펌핑을 해야하고, 입자력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제가 너무 민감할 수도 있지만, 한방제품 에서는 댕기머리을 따라 올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저의 두피 type은 약지성 입니다. 중건성 이라고 볼수도 있구여.
머리가 때때로 간지럽고, 뾰루지가 종종 생기는 경우가 발생하구요.
<특징>
1. 거품이 상당히 잘 납니다. 2차 샴푸을 하면 할수록 더 좋습니다.
2. 약초 또는 한방 성분이라 하루에 여러번 감아도 상당히 부담을 주지 않을뿐더러,
건조해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순합니다.
3. 머리 감고 나면, 풍성한 느낌이 들어요.
야들야들한 느낌보다는 훨씬 좋은 느낌이 드는거 같습니다.
4. 세정력은 조금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에 2번 가볍게 샴푸을 하구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나치게 건조해 질까봐 그렇게 하고 있죠.
특별한 단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토닉에 대해서 생각은 해 보지만,
트리코민 spray 외에는 특별히 좋은 효과는 없었습니다.
트리코민 성분 자체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기에, 그거 외에는 효과는 거의 없었어요.
동의모 토닉은 오히려 최근에 부작용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토닉은 정말 가장 보편적이고, 전세계인 사용하는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normal 한 선택일 듯 싶네여.
아무쪼록 건승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