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피에 기름이 많은 편이며, 군데군데 약간의 뽀드락지가 자주 생겨서 긁다보면
더 심해지고해서 고생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탈모도 있고요.
그동안 리바이보젠하고 댕기머리를 오래 사용해 왔는데...참 안 고쳐지네요...T.T
그래서 후기보고 이번엔 케비스 구매해서 약 20일정도 저녁에 한번 샴푸하고 있는데
요놈의 뾰드락지가 많이 가라 않고 있어요...신기합니다. 샴푸만 바꿨을 뿐인데...
아직 한두군데 큰 것은 가끔 가렵긴한데 신경이 안 쓰일정도로 괜찮아지는것 같고요.
케비스 진짜 맘에 들어요....^^
탈모로 빠지는 머리는 아직은 전과 비슷한데 아무래도 좀더 써봐야겠지요.
그리고 세정력도 괜찮고 머리에 빳빳한 감이 있는것도 좋구요...또 머리 말리고나면
머리결도 점차 부드러워 지는것 같아서 린스까지는 안써도 될거 같네요....
참고로 리바이보젠 때는 린스도 같이 썼었거든요...
케비스샴푸 쭉 사용해보고 계속 저 한테 잘 맞으면 토닉도 케비스로 바꿔 볼 예정입니다.
케비스 두피상태 안좋으신분께는 추천할만큼 좋은샴푸인거 같습니다....ㅎㅎ
한가지! 양은 좀 많이 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