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 엄청난 기름기와 함께 트러블이 많이 생기면서
M형 탈모가 시작 되었습니다.
일단 탈모샴푸를 쓰기로 했고, 리바이보젠 VS 니옥신 을 고민하다가
니옥신 3종세트를 구매 했습니다.
일단 클린저는 기존 샴푸에서 느낄 수 없었던, 깔끔한 세정력에 좋았지만,
스캘프 테라피와 트리트먼트는 저에게는 조금 안맞는 듯 싶었습니다.
두피가 상당히 민감해져, 중간 이후에 클린저만 사용하였고
전보다 기름기는 거의 없어지고, 트러블은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1번 라인을 구매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속에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를 올려주시는 리바이보젠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샴푸가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리바이보젠이 잘 맞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니옥신 거품이 잘 안난다고 하시는 분들은
클린저를 적당히 손에 올리신 후에 양손으로 머리 전체를 도포하지 마시고
한 곳에(예를 들어 정수리 부분) 도포하시고, 부드럽게 손을 회전하시면
거품 아주 잘 납니다. 그 뒤에 전체적으로 맛사지 하시면 되겠지요? <- 설명하기 어렵네요. ㅎㅎ
리바이보젠 세트 사용후기는 1달 정도 사용 후에 올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