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00 | 블랙선식 골드 2kg 3개월 사용기 [지급완료] |
2007-07-29 |
처음엔 우유에 타서 매일 자주먹었는데 지금은 가끔씩 빼먹고 있어요.. 어제 머리를 깍았는데 블루클럽아저씨가 머리결이 더 많아졌다고 하더군요... 아저씨가 이름 까지 기억하는걸로 봐서 정말인것 같더군요..
다른건 사용하는것이 없고 오로지 선식만 먹는데 이렇게 얘기 들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당분간 꾸준히 먹고 사진찍어서 올릴까 합니다. 머리빠지기 전에 빨리 드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3599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7-29 |
벌써 리바이보젠 사용한지도 4통.5통째? 정도가 돼가는 거 같네요.
이번에는 트리코민과 같이 하후 하루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느라 꽤 오래 사용했고요 머리를 아주 짧게 거의 삭발수준으로
이발해서 그런지 더욱 더 오래 사용한 거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물론 다른 샴푸도 사용한 적도 있었지만 갠적으로 이샴푸에 계속 눈이 가게 되네요. 약간의 박하향?비슷한
향도 좋고 무엇보다 사용 후에 시원하고 깔끔해지는 느낌이랄까 이런 느낌이 제일 오래 지속되는 거 같아 좋습니다.
거품이 발생하는 양도 적당하고요. 또한 사용한 다음의 조금 빳빳한 듯한 머리에 힘이 생기는 듯하는 것도 좋구여.
굳이 트리코민과 비교한다면 주관적으로는 샴푸 향과 청량감이 조금 낫지 않나 싶네요 ...물론 둘다 좋은 샴푸이겠지만요.
가격면도 결코 무시할수 없구요..
아무쪼록 이번에도 또 구입하게 될거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득모하세요!!!
| 3598 | 모앤모아 한통을 다쓰고 [지급완료] |
2007-07-29 |
저는 아직 20대 중반인데 정수리 부분이랑 양모서리가 엠자형탈모가 상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첨에 댕기머리도 써보고 난다모도 써보고 여러 탈모제품을 써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에게 맞는 샴푸를 찾기위해 모앤 모아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써본결과 모앤모아 샴푸는 머리에 기름기가 많은 지성두피에 참 좋은것 같습니다.
세정력이 특히 우수했고 특별히 댕기머리를 썼을 때 머리감은후 약간 시원한 느낌 그런 느낌은 없었지만
나름 만족 스럽습니다.
이 샴푸를 쓰고 나서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수는 정말 빨리 줄었습니다.
저는 샴푸를 하고 두피마사지기로 마사지를 심하게 하는 편인데도 예전에 비해서 눈에 띄게 빠지는것이 줄었습니다.
사실 이샴푸를 쓰기 전에 크게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선전이 잘 안되있어서 그렇지
댕기머리나 난다모에 비해서 절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통 정도 더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자기에게 맞는 샴푸를 잘 골라서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 3597 | 리바이보젠삼푸 [지급완료] |
2007-07-29 |
리바이보젠샴프를 한달반동안 하루에 2번사용했는데, 리가 멍해지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하루에 한번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또 생겼는데, 컴퓨터를 오래사용해서인지몰라도 눈이 충혈이 되더라구요 아마 세정력이 강한 리바이보젠 샴프가
눈에 들어가서 생긴 문제인것같습니다, 그래서 물수경을 사용하고 머리를 감을까생각도 했지만, 한번 다른샴프로 감아준후 머리의 물기를 적당히 제거후 리바이보젠샴프를 사용하니까 눈에 들어가는것이 많이 줄어들고 눈의 충혈도 들하더라구요
이마쪽에 작은 여드름이 생긴것만 제외하고는 효과는 놀라움입니다 머리카락도 많이 굵어졌고 정수리쪽만 굵어지면 정상인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다른분들은 저와같은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하군요.
| 3596 | 리풀러젠 셋트 2주 사용 후기 [지급완료] |
2007-07-29 |
그간 리바이보젠과 모라클 삼퓨로 관리해왔고 토닉류로는 황금궁과 마이녹실을 병행해서 사용해 왔었는데 2주전부터 리풀로젠 셋트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플로젠 셋트는 간단하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삼푸, 컨디셔너, 토닉. 이렇게 3가지죠.
상태
우선 저의 유형을 설명하자면 m자형 탈모에 앞머리는 숱이 많이 없는 타입입니다. 진행은 5년여가 지났구요. 증상을 참조하시고 읽어주시면 되겠구요.아 참고로 저는 그렇게 많이 기름이 끼는 타입은 아닙니다. 그전부터 리바이보젠이나 모라클, 댕기머리로 관리해와서 지성인데도 기름이 많이 끼지 않은 것인지는 모르겠구요. 아주 심한 지성 타입은 아니고 중지성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
우선 지난 2주간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를 얘기하자면, 아침에 리풀로젠 삼푸로 머리를 감고 2~3분정도 방치하고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그리고 물기를 조금 없앤다음에 컨디셔너를 린스하듯 골고루 바르고 지압형식으로 맛사지를 또 2~3분 정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머리를 헹구어 냅니다. 아침에는 간단하게 컨디셔너만으로 마무리를 했죠.
저녘에는 삼퓨를 하고 동일하게 2~3분정도 방치하고 나서 머리를 말립니다. 그리고 머리가 완전히 마른상태에서(20여분 정도 후에) 토닉을 바릅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하고 그전에 쓰던 황금궁이나 마이녹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주사용으로 어떤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나름대로 리풀로젠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셋트 사용
아직은 평가단계에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나름대로 특징들에 대해서 그 전에 사용하던 제품과 비교해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리풀로젠은 지성두피에 좋다는 글귀가 있습니다.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얘기를 꺼내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리풀로젠을 사용하기 전에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기분에 따라 덜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선 리풀로젠의 거름양은 리바이보젠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차이점이 있다면 리바이보젠이나 모라클, 댕기머리와는 달리 액상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완전 파란색의 물같은 형태거든요. 그런데 차이점이라고 하면 뭐하지만 리바이보젠에 비해 거품의 밀도가 좋습니다. 리바이보젠과 모라클을 비교해서 사용해봤기 때문에 밀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아실거라 짐작합니다. 리바이보젠은 거품의 크기가 모라클에 비해 상당히 크다는 느낌이 많으실 거예요. 그에 비해 모라클은 거품이 매우 작죠(적게 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1. 삼퓨
우선 거품의 양은 모라클이나 리바이보젠과 비교해 비슷한 수준입니다. 단 거품크기에 있어서는 리바이보젠과 모라클의 중간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다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모라클과 리바이보젠과 비교해 볼때 머리를 감고 난 후의 머리상태입니다. 아마도 모라클을 써보신 분도 계실 것이고 리바이보젠을 사용해 보신 분들도 계시리라 여겨지는데, 리바이보젠으로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카락에 유분기가 없어 매우 개운하다는 느낌이 많으실 겁니다. 그리고 모라클이나 댕기머리의 경우, 머리결이 부드럽다고 느끼실 거예요. 리풀로젠은 그 청량감에서는 다소 차이가 납니다. 왜냐하면 머리를 감고 나서 머리카락을 손으로 만져보면 약간의 기름기가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또 하나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자극적이지 않아요. 리바이보젠으로 감으로 두피가 왠지 시원하잖아요. 모라클도 그렇고요. 리풀로젠은 그런 면에서 볼때, 그다지 자극적이게 시원하다는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2. 컨디셔너
두번째로 컨디셔너에 대해서는 평가가 좋다는 생각입니다. 머리결이 삼퓨만으로 머리를 감았을땐(저녘에 해당되겠네요), 왠지 개운치가 않다는 느낌이 들지만, 아침에 컨디셔너로 마무리를 하고 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는 기분이 들어요. 사실상 리풀러젠 삼퓨는 그다지 향기(리풀로젠은 박하향, 모라클은 사과향)가 없는 편입니다. 약간의 향기는 나지만 뭐라 설명할 수는 없지만, 향기가 매우 약해요. 그렇지만 컨디셔너는 허브향이 조금 강해요. 그래서 컨디셔너로 마무리를 하는 아침에는 조금 개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향기는 사과향이 조금 나는데, 모라클에 비한다면 컨디셔너에서 나오는 향기는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3. 토닉
토닉의 성분이 어떤가에 대해서는 굳이 여기에서는 쓰지 않을께요. 전문적인 의학지식도 없거니와 사실 사용후기 적으면서 제품 홍보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토닉은 완전 기름성분인거 같아요. 일반 토닉과는 달리 화장품 크림 같은 느낌입니다. 손바닥에 어느정도 짜서 발라야 하기 때문에 스프레이식이나 스포이드 토닉에 비해 사용이 조금 번거롭더군요.
그렇지만 저 같은 경우 앞머리 탈모가 심하기 때문에 토닉이 흘러내리거나 하는 불편함보다는 바르는 식이기 때문에 편하더군요. 그렇지만 양 조절이 어렵습니다. 어느정도 짜내서 손가락으로 바르기 때문에 손바닥에 불필요하게 버려지는 양이 많다고 느껴지거든요.
이상은 3가지 주요구성에 대해서 사용기를 적은 것입니다.
평가
2주 사용으로 평가를 한다는 건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머리가 조금밖에 빠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 효과가 그동아 써오던 다른 삼퓨의 영향때문인지 리풀로젠으로 바꾼 결과인지 아직은 확실치가 않기 때문입니다. 2주의 사용으로 개인적인 점수를 내린다면 10점 만점에 7점을 주고 싶어요.
7점이라 의미는 우선 기준을 넘어섰다는 얘기입니다. 나쁘지는 않다는 얘기죠. 근데 사용이 약간은 불편하다는 게 흠이더군요. 컨디셔너나 토닉을 사용하면서 느낀거지만, 너무 사용량이 불편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셋트가 보통 3개월이라고 하던데, 현재 사용한 걸로 봐서는 3개월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토닉은 모자랄 것 같거든요. 세트 가격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걸로 평가해보자면 가격면과 사용방법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마이너스점수를 주고 싶어요. 그래서 7점을 준 거구요.
탈모효과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해 보자면 탈모량이 처음 리바이보젠과 모라클을 병행했을 때처럼 줄었습니다. 머리감을 때 빠지는 양이 현저하게 줄어든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앞서 얘기했듯이 유분기가 남아있다고 했는데, 물로 헹굴때까지는 빠지는 양이 별로 없어보였는데, 사실 수건으로 말리는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군요. 아마도 빠진 머리카락이 물기가 있을때에는 다른 머리카락에 붙어있다가 물기가 마르면서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직은 좋다 나쁘다의 평가를 내리기는 뭐하고(점수를 주자면 7점을 주는 이유입니다)
한달은 사용해 봐야 평가를 확연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청량감이나 기분에 의한다면 분명 리바이보젠이나 모라클에 비해 낫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단지 테라피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아마도 지성이 심하신 분들은 처음 접했을 때 그 느낌상 오래 사용하지는 못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행스러운 점은 제가 그렇게 심한 지성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계속해서 사용해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후기에는 좋은 소식을 전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3595 | 리풀러젠 사용후기 (2주째) [지급완료] |
2007-07-29 |

리풀러젠 샴푸 (Refullergen Revitalizing Aromatic Shampoo) 사용후기입니다.
새로 나온 상품인듯 한데,
그동안 트리코민이랑, 리바이보젠 등을 써오다가 이번에 처음 사용해봤습니다.
2주동안 사용해봤는데,
일단 샴푸를 중심으로 썼어요. 하루 두번(저녁, 아침)
요즘은 여름이라 특히 일요일 같은때
전날에 자기전 샤워를 해서, 집에 계속있거나 별다른 약속없을시 아침엔 머리를 안감는데
그럴때 머리가 오후되면 가렵더군요.
이래저래 제 두피는 민감성+지성인것 같아요.
일단 리풀러젠 샴푸는 초록색인데요,
특징이라면 제법 묽습니다. 일반적인 샴푸가 끈적이는 액상젤타입인데
리풀러젠은 그보다는 좀더 액체에 가까운 초록색 액상 입니다.
그래서 손바닥에 덜 때 좀 조심하지만, 그래도 거품은 많이 나더군요.
향기는, 플로럴 향이랄까,
초록색이라 그런지 허브 계통의 꽃향계통의 순한 향이 납니다.
그래서인지 샴푸는 무척 순하더군요.
보통 탈모방지 샴푸에 흔히 있는
멘솔 성분이나, 박하성분 처럼 시원한(약간은 자극적인) 그런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매우 순했고요,
세정력은 제가 보기엔 보통입니다. 만족합니다.
아직 2주 써봐서 정확한 특이사항은 없지만 ,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써온 다른 샴푸랑 좀 다른 점은
보습력이 확실히 뛰어나더군요.
왜 리바이보젠을 쓸때, 사용하고 나면 특유의 뽀송뽀송한 느낌
( 강아지털같죠 - 제 개인적 표현입니다. 약간 뻣뻣하고 뽀송할때..ㅎ)
리풀러젠은 보습성분이 있어서인지, 그러지는 않고요. 차분합니다.
제가 짧은 머리라 그런지 약간은 뻣뻣하고 가벼운 느낌을 좋아하는데
보습성분이 있는 느낌도 나쁘지 않더군요.
머리카락이 약간 단단해지는 느낌이 있어서요..
암튼 일단 더 써보고요,
자세한 후기 더 올리죠.^^
여름이라 왠지 샴푸할때 가을이나 겨울보다는
머리카락이 덜빠지는것 같긴 합니다만,
여러분들 모두 건강한 모발 되시길~
| 3594 | 리바이보젠...후기 [지급완료] |
2007-07-28 |
안녕하세요...날씨가 많이 더우니 더위먹지 마시고...이 여름 시원하게 나세요
리바이보젠..샴푸2통사서 이제 다쓰고..다시 구매할까 합니다
리바이보젠은 머리가 다른 샴푸보다 기름기가 좀 덜끼고...머리를 감고 나면 좀 시원한 감에 들어요
식물성이라 그런가 믿음이 가네요..다른 일반 샴푸보단 좀 비싼 감이 있지만, 머리에 투자를 별 다르게 할 수 없으니...
술 한번 안사먹고..^^ 아직 머리에 지식이 없어 어떡해 하면 득모에 도움이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그럼 더운데 읽어 주시느라 수고 하셨구요.. 이 무더운 여름 잘 이겨 네세요... 횐님들 다 득모 하시길....
| 3593 | 리바이보젠 한달반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7-28 |
6월 18일에 리바이보젠 구입했습니다.
사용한지 일주일후에 사용후기 남기고, 이제 거의 한달반 넘게 쓰고 있는데 이번에 두번째네요...
처음 일주일 정도 사용했는데 사용한지 얼마 안되여서 인지 몰라도, 세정력이 강해서 인지
머리가 많이 빳빳했습니다. 박하향도 진하고요...
전에 댕기머리를 사용했는데, 댕기머리보다는 세정력이 강하더라구요...
이제 한달반 지나가는데 이제 적응이 되었는지, 심한 특유의 박하향이 점점 은은? 하게 느껴지더군요...
감을때마다 시원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머리가 얼만큼 빳빳해지냐면, 아침에 머리를 감고, 밖에 돌아다니면은 여름이래서 땀이 많이 나는데
두피에는 땀이 나서 땀이 흐르고 그러는데 머리카락쪽은 만져보면 땀이 나있더도 빳빳해요...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제가 지루성 피부염이 있어서 두피에 염증이 쪼금씩있는데, 리바이보젠쓰면 시원하고 염증부위의 가려움증이
해소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삼푸만으로 염증이 완하된다고 보장은 못해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한달에 2번 두피스케일링 받고, 한약주사침으로 두피염증부위에 약물투여하고, 리바이보젠으로
집에서 아침,저녁 하루 두번씩 써서 두피 관리합니다.
머리숫은 엄청많은데, 지성두피염증은 초기에 관리를 잘해주어야 하기때문에 젊은 나이에도 두피관리 잘해주고 있지요.
피부과에서 처방받는 안약은 되도록 먹지도, 사용하지도 마세요...
그때뿐입니다.
또, 여름철 피지분비가 심할때 삼핑을 잘해주는것이 지성두피염 있는 분들에겐 중요한거 같네요.
리바이보젠이 세정력이 강하고 시원하니깐 지성두펴염 있는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도 아직까진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럼 모두들 지성두피염증에서 벗어납시다. 화이팅
| 3592 | 꽤 지났지만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후기입니다 [지급완료] |
2007-07-28 |
일단 둘다 엄청난 인지도와 효과를 갖은 제품만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여러 사이트들을 돌아보고 카페를 돌아보고 저의 생각을 반영해본뒤의 내린결과는
이렇게 좋은 샴푸들조차도 머리에 맞는사람 안맞는 사람이있다는겁니다
회사에서는 이렇게말하죠 2~3주 쉐딩이올수있다 근대 사실 1주일만 써보고 아니 5일이라도 써본뒤 아직도 뭔가
머리에 맞지않음을 느꼇을땐 중단해야합니다 .. 샴푸는 절때 약물같은 효과를 줄수없습니다 . 그러므로 그렇게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거나 안좋은 현상들이 나타나거나(쉐딩) 할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 이렇게 샴푸들 씀으로써 느낀건
내 머리에 맞는샴푸 고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꼇다는겁니다 ..
리바이보젠 . 트리코민 잘 맞으시는분들 엄청나게 많습니다 .. 그러나 저처럼 안 맞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됬습니다..
단기간 머리에 맞지않는다면 억지로 버티시지 마십시오 .. 어쩔수없는겁니다 그럴땐 다른 어떤거라도 순한걸 사용하십시오
| 3591 | 니옥신 샴푸 1번제품 2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7-28 |
리바이보젠 샴푸를 1년가량 사용하다가
가끔씩 바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서
딴 샴푸를 찾아보다가 세정력과 저렴한 가격대를 겸비한 니옥신 샴푸를 구매하였습니다
니옥신 샴푸가 세정력이 너무 세서 두피가 많이 건조해진다고 해서
2번은 포기하구
1번과 4번제품중에서 고르다가
아직은 지성인것 같아서 1번제품으로 샀습니다.
참고로 리바이보젠 1년정도 쓰면서 머리에 흐르던 개기름이 거의 사라지고 지성에서 일반두피로
내려간것 같긴 합니다.
2만원이라는 가격에 비해서 양은 꽤 많습니다.
2만오천원의 리바이보젠보다 약간 더 많은것 같네요
처음 샴푸를 쓸때는 약간 실망한게 원래 쓰던 모앤모아 샴푸와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색깔도 초록색이구 시원한 정도도 비슷..시원한 정도는 오히려 모앤모아가 더 좋은것 같네요..
근데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의 만져지는 느낌은 약간 뽀드득하다고나 할까..
약간 다른느낌입니다..
2주정도 쓰면서 약간의 쉐딩현상을 격은것 같습니다..
이게 샴푸때문인지 저의 무절제한 생활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카락이 그 전보다 좀 더 빠지고 있습니다.
아침엔 모앤모아 저녁엔 니옥신 쓰고 모앤모아 토닉을 하고 있습니다.
리바이보젠과 모앤모아 조합으로 초반에 탈모가 거의 사라졌던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아직 2주좀 넘었을뿐이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꾸준히 사용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