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직장여성입니다.
몇년째 다니는 수원 법원사거리 ㅉ 미용실에서
니옥신 제품을 처음으로 소개받았고
사십이후 부터는 늘어나는 흰머리로 염색을 퍼머보다 자주하게 되었고
대학생 자녀가 둘이어서 퍼머비, 염색비도 부담스럽고
나의 머리나 미용을 위해 선뜻 투자할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다니는 직장에서 연말이나 추석, 설날에 받는 생활용품 선물세트로
비누, 샴푸, 린스, 치약, 바디제품은 부모.형제.동생 나눠 쓰고 해도 여유가 있어
있는 샴푸, 린스 놔두고 제품을 사서쓴다는 건 본인 입장에서는 사치로 여겨질 정도였으나
작년 과감하게 제품을 구입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니옥신클렌저만 구입해서 써보라는 원장의 권유에 처음에는 250ml 클렌저 하나만 사고,
원장이 스캘프테라피를 슈퍼백용기에 덜어 주어 아끼며 사용하다 스캘프테라피를 구입하여 쓰고 있고,
머릿결이 달라지는 느낌이 확연하고 엄마 머리에 민감하던 딸이나 주변 동료들이
머리가 달라졌다는 소리를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동료 여직원(30대후반인데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는 상태)의 생일엔 클렌저를
미용실에서 구입하여 선물까지 하였습니다.
동료여직원도 나의 머리가 달라지는 걸 보고 본인도 구입하여 사용하기로 되었구여...
검은깨, 검은콩, 두부, 찹쌀 등등 좋은 음식도 챙겨먹어야 겠지만
머리 상태에 따라 제품 선택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로 고민하는 분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