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60 | 지금 3년이상 [모앤모아] 쓰고 있습니다~ [지급완료] |
2006-11-17 |
제가 현재 나이가 28살이구요.. 지금 탈모 현상은 있는건 아니구요(숱이 좀 없는편)...
부계쪽에 워낙 머리가 없어셔서.. 관리 차원으로 3년이상 쓰고 있습니다..
지금 아침, 저녁으로 2번씩 사용하구 잇고요.. 제가 어릴때부터 머리에 신경을 많이 써서..
귀찮아두 꼬박꼬박 2번 감을려구 합니다...요즘은 머리 안 감고 자면 찝찝하기두 하고요...ㅋㅋ
모앤모아3종에서 첨에 에어마사지로 시작 햇는뎅.. 지금은 던을 좀 더 주더라두 인텐시브를
사용하구 있습니다.. 첨에 사용할때 냄새가 좀 독한거 같기두 하던뎅.. 좀 쓰다보면 적응이 되구요..
잘 몰랏는뎅..사람들이 머리 냄새가 좋다구 하더라구요..
효능은 그다지 크게 나타나는건 아니구요..지금 상황을 유지하는 정두라구 생각 합니다..
제품을 씀으로써 자신감이나 만족감으로 나타낼수 있겟죠.. 잘 모르지만..
타회사 제품두 마찬가지일거라 생각 되네요..
암튼..이 제품 만족하구 있구요.. 오늘두 구입할려구 들어 왓는뎅.. 그만 사용후기 쓰구 있네요..ㅋㅋ
다들 수고하세요~
| 2159 | 두피곡선 맛사지 브러쉬 하나더 구입합니다 [지급완료] |
2006-11-17 |
탈모엔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전 하루에 두번을 샴푸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감고 퇴근후에 다시한번...
두피에 맞는 브러쉬를 찾는게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자극없이 부드러운걸 쓰면 왠지 개우한거 같지않고
좀 딱딱한걸 쓰면 두피속이 빨개지고...
3개월전에 리바이보젠사면서 두피곡선 맛사지 브러쉬를 함께 구입을 헸습니다
첨엔 그냥 같은 빗이겠구나 했는데
다른제품에 비해 머리두상이라하죠 잘맞더군요
브러쉬가 그리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해서 너무 부드러워 힘이 없지는 않고
적당한거 같아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샴푸를 하고난뒤 모발를 완전 건조한후
두피곡선 맛사지 브러쉬를 이용해 두피맛사지와 빗질을 약10분정도하고나니
시원하고 개운해져요
한번쯤 사용해보면 알거같습니다 다른브러쉬와 틀린것을...
| 2158 | 트라코민 사용 1년 반... [지급완료] |
2006-11-16 |
예전에 난다모라는 허브비누를 쓰다가 이 싸이트를 알고 트라코민이라는 제품을 알게돼 사용하게 되었다.
첫느낌은 상쾌함 그자체였다.
내가 트라코민을 1년반이 넘도록 사용하는 이유는 일단 트라코민이 좋다. 깔금하고 상쾌하고... 점점 그 느낌이
줄어드는건 두피가 적응이 되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여기저기 후기에 A가 좋다 B가 좋다 많이들 이야기 해주는데...그런 글을 읽을때마다 바꾸고 싶은 마음이 절로든다.
그런데 내가 트라코민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직 트라코민의 효능을 알기도전에 또 다른 제품을 쓴다면
나중에 안좋아 졌을때 어떤것이 잘못되었는지 모를수 있기 때문이다.
혹 제글을 읽으시는 회원 여러분... 숙고하여 선택하셨으면 일단은 믿고 긍정적으로 사용하세요...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트라코민이 머리를 다시 나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빠질 머리는 계속 빠짐니다.
그렇지만 그전같이 더 많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그냥 믿고 열심히 사용하고 빠지는 속도라도 조금 줄이면 미래에 좋은 약이 나오지 않을까요??
아니면 우리나라가 선진국같이 대머리를 그냥 편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쓸데없는 이야기가 많았네요...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사세요^^
| 2157 | 쿨그린 [지급완료] |
2006-11-16 |
쿨그린을 사용한지 얼마 안됐지만
처음에 사용할때는 조금 아프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자주 사용하다보니 지금은 좀 시원하다라는 느낌도 듭니다.
집에 있으면 티비보면서 한번씩 사용하고 생각나면 또 사용하구...
오랫동안 사용을 해보구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서 다시 글을 올릴께요~~
| 2156 | 리바이보젠 [지급완료] |
2006-11-16 |
탈모를 예방하기 위하여 나름데로 노력을 많이 했지만 결과는 그렇게 좋아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한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요즘은 그냥 신경을 잘 안쓰는 편입니다.
하지만 샴푸만큼은 나에게 맞는 샴푸를 쓰고 싶고
그나마 머리를 감을때 일반 샴푸 보다는 탈모에 관련된 샴푸가 더 나을거 같아서
처음에는 트리코민 샴푸부터 시작해서 여러 탈모 샴푸를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하고 있고 제가 사용하는 탈모샴푸중에서 그나마 가장 오랫동안 사용하는 샴푸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구 이 샴푸가 좋다라는 말은 하고 싶지가 않네요
사람들마다 자기에 맞는 샴푸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그럭저럭 무난한 샴푸라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155 | 다모 샴푸 사용시작했어요~ [지급완료] |
2006-11-16 |
몇일 안되었지만. 가려움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감고 저녁 되면 기름지던 머리가 요즘은 저녁까지도 찰랑 거리구요.
생각보다 향은 독하지 않아서.. 여자가 쓰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가격이 대체로 비싼편인데.. 아껴써야 할거 같아요 ^_^
아직까지는 대 만족.
비듬이 많이 줄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 2154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입니다 [지급완료] |
2006-11-16 |
올해 초 구입해서 계속 사용중입니다
이번에 샴프랑 컨디셔너 각각하나씩 또 추가로 구입했구요,,
솔직히 여러 제품써봤는데...
머리가 나는거 같다고 느끼는건 없었습니다..
이것 역시 그런 느낌은 크게 받지는 안고요
그냥 깨끗한 두피를 유지할수 있게 도움은 많이 주는거 같습니다..
일단 시원해지는 느낌이 좋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구입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들 추우신데 감기조심하시고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 2153 | 슈퍼밀리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11-15 |
전 항상 신랑이 이 제품만을 고집하기 때문에 여기 사이트에서 구입을 하곤 하는데요
지금 30대 초반인 저희 신랑은 원래 머리결이 가늘고 참머리인데다 숱이 적습니다..
처음엔 샴푸를 하고 잘 헹구지 않아 머리가 잘빠지나 했더니 원래 머리결도 그렇고
아무래도 머릿속 모공들이 닫혀있어서 노폐물이 쌓이고 쌓이고 하면서 머리가 더 빠지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지금 1년넘게 쓰고 있는데요 아침에 회사갈때 한번 쓱~ 뿌리고 가면
정말 놀라울정도로 그부분이 가려져서 텅비어보이지도 않고 숱이있어보이죠..
무엇보다 좋은것은 자연스럽게 커버할수 있다는 겁니다..
인체에도 무해하고 바람에 잘 날리지도 않고 티가 난다면 그게 더 안하는 냥 낫겠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만큼 이 제품을 선호하게 된답니다...
머리숱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한번 써보세요...
| 2152 | 댕기머리, 모앤모아, 트리코민 사용기. [지급완료] |
2006-11-15 |
안녕하셔요! 탈모의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참고가 될수 있도록 저의 허접한
사용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참고하시고 득모하세요. (사용기 관련제품 : 댕기머리, 모앤모아, 트리코민, 드림헤어)
네 일단 처음으로 탈모용 샴푸를 사용한것이 대략 2년전 동네의 미용실에서 헤어컷을 하던 도중 댕기머리라는
샴푸를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가격은 3만원이었네요..에휴;; 차후에 이곳 사이트에서 더욱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사이트에서 가격은 대략 2만원정도로 기억이 되네요. 지금은 약간 올랐지만....
- 댕기머리 샴푸 (골드, 생모력)
일단 댕기머리를 쓰면서 부터 머리빠지는 현상은 많이 줄어든거 같네요. 보통 머리를 감을때 머리가 빠지는
갯수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제가 아침에 머리를 감고 저녁이 되면 머리가 약간 근질근질한 편인데
댕기머리를 쓰고부터 약간 덜한거 같고요. 비교적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차후에 댕기머리 생모력 샴푸를 써보았는데요
댕기머리 골드 보다는 향이 좀더 부드럽고 머리가 더욱 시원한 느낌은 좋았는데 효과면에서 골드와 그다지 많은 차이를
느끼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 모앤모아 ( 에어맛사지, 인텐시브)
한동안 댕기머리 샴푸를 쓰던중 TV 홈쇼핑 광고에서 모앤모아라는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역시 홈쇼핑 보다는 여기 사이트가 가격이 저렴하더군요.ㅡㅡ;;)
편리하게 맛사지를 하면서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어서 한번 사용을 해봤는데, 처음에 사용할때
머리가 후끈후끈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깐 이게 오히려 시원하더군요.
인텐시브랑 같이 사용을 했었는데 머리가 약간 빳빳해 지고 힘이 생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앞머리 부분은 발모 효과를 봤고요. 그당시 앞머리 부분에 숯이 조금더 생겨서 기분이 좀 좋았던 기억이....
그러나 윗머리와 정수리 부분에는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앞머리에 숯이 좀 생기니깐
윗머리랑 더욱 대조가 되서 정수리 부분과 윗머리가 더욱 훤해 보이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그때 딱 생각난 것이 순간 증모제 였는데요...
- 순간증모제 (드림헤어)
일단 사이트에 슈퍼 밀리언 헤어와 드림헤어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 저는 자금의 압박으로 인해 드림헤어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 안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때고 사용하는데 팍팍 쏟아지더군요. (ㅡㅡ;;완전 티가 나서 다시 머리를
감았던 기억이...) 나중에 스티커를 반정도만 때고 사용하니 괜찮더군요. 사용후에 전용 스프레이로 마무리 해주면 끝~
그당시 전 두려울게 없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들 놀라워 하더군요. 밀려오는 자신감. 드림헤어를 만드신 분들
존경스러웠습니다. 제가 거울로 봐도 티가 거의 안나는 것이, 물론 제가 다른 증모제를 써보지는 않았지만,
말그대로 드림헤어입니다. 지금도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참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순간 증모제라는 점이 아쉬운 점이죠
- 트리코민 ( 컨디셔닝 샴푸, 스프레이)
매일 매일 증모제를 사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아쉬운 마음이 많았습니다. 좀더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좀더 좋은 제품이 없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중에 사이트에서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역시 자금의 압박으로 인해 트리코민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트리코민 샴푸나 스프레이 역시 가격이 만만치는 않은데요. 사용을 해보고 나니 비싼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더군요. 제가 사용해본 제품중에는 효과면에서 최고 인거 같습니다. 트리코민을
사용한지는 거의 1년정도 되어 가는거 같은데요. 윗머리 부분이나 정수리 부분까지 발모 효과를
보았습니다. 효과를 조금씩 보게되니 다른제품으로 바꾸기가 약간 겁이 나더군요. 효과면으로 본다면 돈이 아깝지 않네요.
아 그리고 트리코민 샴푸 사용할때 사용설명서 대로 하니깐 더욱 효과가 좋은거 같네요 (3분~5분정도 후에 머리 행구는거요)
어쨋든 앞으로도 트리코민 제품을 열심히 써볼 계획에 있습니다. 발모가 되니깐 점점 증모제의 1회당 사용량도
줄어 드는거 같네요. 제가 사용후기 같은건 귀찮아서 잘 않올리는데 트리코민 만큼은 강추입니다.
마지막으로 생활 습관이 중요한데요. 단백질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던지 적당한 운동, 금주,금연,단백질 소비 줄이기,
수면을 충분히 취하기(잠잘때 단백질 대사가 제일 활발하다고 하네요), 기름진 음식 피하기...
아 그리고 비타민에서 본건데 녹차가 탈모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참고하시고요...
여기까지 저의 허접한 사용후기 였습니다. 읽느라고 수고하셨네요. 노력하고 공들인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득모하세요.
| 2151 | 리바이보젠 1주일 사용효과 [지급완료] |
2006-11-15 |
리바이보젠 사용한지 어느덧 1주일이 지났네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첫느낌보다는 조금 떨어진다는 솔직한 느낌이예요.
처음 사용했을 때는 박화향과도 같은 시원한 느낌이 좋았었는데, 시원하다는 느낌만 드는 것같아요.
머리카락 탈모되는 영향은 별반 차이가 없는듯 합니다. 일반 샴푸로 사용했을 때보다는 조금 덜 빠지는 것 같기는 한데, 약간의 차이만 나는 것 같아요.
단지 머리감고 나서 수건으로 말리고 나면 머리카락이 스는 듯한 효과가 있어 풍성하게 보이는 건 있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별다는 효과에 대해서 이렇다 할 효능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라서 일단 1주일 사용후기는 이렇게 적어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기대를 하기보다는 착실하게 사용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 참고로 아침과 저녘에 두번 샴푸를 사용하고 토닉은 저녘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일주일 후에는 어떤 반응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