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리바이보젠이 세척력은 뛰어나며 기름기를 확실히 제거 해준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루성 은 금방 면역을 가져 일반샴푸처럼 바뀌며 뻣뻣해지는 뭐리는 빗을 잘
빗을수 없는 머리카락으로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머리가 좀 곱슬형태가 되더군요
원래 거의 생머리에 가까웠는데 리바이보젠 이후 상당히 곱슬머리가 되었네요
또 3개월 동안 써보면서 첫달은 매일 2번 두번째달은 매일 한번 마지막달은
2틀에 한번정도 감아봤습니다
빠지는갯수는 매일 오전 저녁 2번감았을때는 한번감을떄마다 10여개 즉 하루에 30개 정도빠졌으며
매일 한번씩 (한번 머리감을때 2번감기)는 역시나 하루에 20여개 빠지고 2틀에 한번감을떄는
한번에 40여개가 빠지더군요 이건 제가 세면대에서 물막아보고 정확히 세었죠
리바이보젠은 매일 한번감았을때가 가장 괜찮더군요 아무리 많이 빠지더라도 오전 저녁으로 매일 감거나
이틀에 한번 감지는 마세요
뭐 리바이보젠 써도 탈모는 상당히 계속 진행됩니다 리바이보젠 하나 만을 믿지 말고
딴 방법도 써보는게 좋을듯 하네요 전 리바이보젠을 이사이트에서 한병도 구입했는데
설명서대로 6개월을 써볼렵니다. 그리고도 안맞으면 트리코민 쓸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