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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푸 5일째~!! [지급완료]
wlcjf58 2006-03-12
지금 20살이구요.. 중학교 3학년때 두피에 지루성 두피염이라는

피부병에 걸렸습니다. 두피전체에 손톱만한 큰 발진이 생기고..

가렵고..아프고.. 고름까지 나며 심각했었죠. 머리도 심하게

빠지고. 병원에서 주사맞고 약먹어도 잠시뿐이지 낮지가 않아서

2년간 고생하다가 고생끝에 완치됐치되고 머리도 많이 났지만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서 머리에 왁스나 이런 제품바르면 머리속이

보이고해서 젊은 나이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특히 정수리쪽은 숱이 없구요..그렇게 몇년이 흘러 20살이 된

지금 우연히 리바이보젠 샴푸를 알게됬고 구입하여서 지금 5일째

사용중인데.. 머리감을때 마다 신이 남니다. 굉장히 시원하구요.

탈모는 아니지만 예전보다 머리감을때 덜 빠져요. 그니까 아무래도

옛날보단 더 좋아지겠죠?? ㅎㅎ 그리구 머리가 피지가 많았는데\'

두피가 깔끔해지네요.. 두피색도 약간 붉었는데 하얗게 되구요^^

샴푸후에 머리에 힘이들어가고.. 생각보다 머리가 뻣뻣해지지않아

따로 린스 할 필요는 못느끼겠네요.. 학생이라 토닉까진 사용안하

지만 샴푸하나만으로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네요.. 아직 잃어버린

머리 찾진 못 했지만.. 앞으로 꾸준히 계속 사용하다보면 잃어버린

머리 찾을 수 있을꺼같은 느낌이 듭니다^^ 강추네요

아 그리고 쿨그린 두피마사지 하는거 같이 사용중인데 시원하고

좋아요~~~ 그럼 허접한 사용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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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입니다.. [지급완료]
안정현 2006-03-12
탈모가 심한 편은 아니지만 불안해서

3개월 풀셋으로 장만했습니다...

사용후기에 많은 분들이 올려주신 것 참고로

한것이 구매 동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4일째 접어드는데 샴푸만 사용했을때는

머리 말릴때 상당히 뻣뻣하더군요.

(손가락으로 잘 안넘어가는 느낌)

하지만 샴푸후에 컨디셔너를 사용해보니

두피가 상당히 시원하고 말릴때도 부드러워 지더군요..

토닉도 밤마다 1번씩 사용하구요....

아무튼 오래사용하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머리칼에 힘이 생기는것 같아서 기분은 좋군요...

리바이보젠이 탈모 치료약은 아니지만

두피와 모근이 건강해지면 조금 빠졌던 머리카락도

다시 재생될 수 있겠죠?

어디까지나 리바이보젠을 사용한 제 주관적인 느낌이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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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스프레이 사용후기 [우수후기]
hcry99 2006-03-12
얼마전에 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를 썼는데요
(우수후기로 뽑혀서^^;;)
이번에는 트리코민 스프레이 사용후기를
올려봅니다.

홈케어 제품(샴푸, 토닉)을 사용할때는 샴푸만으로는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샴푸는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외적 환경을 조성하는데(두피에 있는 피지와
노폐물제거 등)에는 효과가 있지만 발모를 직접적으로 유도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발모를
직접적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탈모를 유발하는 근본적 요인 즉, 남성 호르몬(DHT)의 발생을 억제하고 발모를 촉진시키는 환경(영양공급,
혈액순환증진)의 조성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샴푸 이외에 발모촉진제(스펠라 707, 리바이보젠 토닉,
미녹시딜)을 사용했었습니다.

위 제품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사용시 끈적거리는 불편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포시 손가락으로 문지를때 머리카락이 뭉치기 때문에 머리숱이 더 없어보이는 것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아침에 출근하거나 학교가기
전에 바르고 나가기가 어려워서 밤에 자기전에만 발랐습니다.

좀더 세부적인 제품별 사용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펠라 707은 한방제품을 통한 영양공급을 하는 원리로 만들어 진 것이기 때문에 사용시
한약냄새가 많이 나는 단점이 있습니다.(저에게는 상당히 역했습니다.)

리바이보젠 토닉은 스프레이 형식이
아닌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두피에 도포를 해야하는 단점과 주황색을 띈 액이 두피와 손에 묻어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미녹시딜은 위 두제품과 다른 의약품으로서 의학적으로 검증된 제품이고, 병원에서도 처방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시 끈적거리고, 도포시 손가락으로 문지를때 머리카락이 뭉치는 단점때문에 자기전에만 사용해야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트리코민 스프레이는 위 모든 단점들을 극복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 스프레이는 스포이드로 도포하는 방식이 아니기때문에 도포가 매우 간편하며, 색상은
파란색을 띄고 있지만 도포시에는 색이 묻어나지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트리코민 스프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끈적거림이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사용한 모든 발모촉진제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끈적거린다는 것이었습니다. 끈적거림때문에 사용시 기분이
안좋고, 머리카락이 뭉쳐서 밤에만 사용해야하는 불편함이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는데 트리코민 스프레이는 이 모든 단점을 해결한 (저에게는)획기적인
제품이어서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끈적거리는 단점이 해결되어서 꾸준하고도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된거 같습니다.
저는 아침 저녁으로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사용하면서 확실한 호전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샴푸
사용만으로는 탈모관리의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발모에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발모를 직접적을 촉진할 수
있는 보조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점에서 볼때 비용이 더 들더라도 토닉등의 보조제품을 사용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탁월한 장점을 가진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사용하시길 권해드리며,
의약품인 미녹시딜과 병행해서 사용하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미녹시딜은 탈모치료제(의약품)이며 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도모하는 원리로 발모를
촉진하기 때문에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저는 출근할때는 트리코민 스프레이만 사용하며, 집에와서 자기전에는 트리코민 스프레이와 미녹시딜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탈모치료와 관리에는 안타깝게도 많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합니다.하지만 탈모에 효과를
본다면 그 비용은 전혀 아깝지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격어본 사람으로서 탈모때문에 고생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탈모관리에 조금이라도 더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추신-개인적으로는 탈모진행의 근본적 원인(남성호르몬
DHT)을 억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프로페시아등의 의약품을 복용함으로서 가능합니다. 하지만 값이 비싸다는 것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용을 망설이고 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혈액검사등을 통해 복용이 가능한지를 타진한 후에
처방을 통해서만 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과 약의 복용을 멈추면 그 효과는 없어진다는 점에서 그렇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아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꾸준한
사용많이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과 사용을 멈추면 다시 남성호르몬(DHT)가 발생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리바이보젠 토닉이 남성호르몬DHT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서 먼저 사용해 보았으나
위에서 언급한 단점들과 저에게는 3개월동안 사용했으나 별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점에서 DHT억제를 원하신다면 프로페시아 복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페시아 복용이 가능하시다면 함께 병행하실때 더욱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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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1주일 사용기 [지급완료]
dmexpert 2006-03-09
어제 그제 받은것 같은데,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한지 벌써 1주일이나 되었네요.

사실 저는 여자인데 남성형 탈모로(M자형) 무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아버지도, 할머니도 모두 M자형 탈모로 이마가 훤 하세요.

뭐 저도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테니 언젠간 벗겨지겠지.. 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빨리 탈모가 진행되서 지금 20대 중 후반의 나이로

이마가 너무 넓어서 항상 앞머리로 가려야 한답니다.



처음 리바이보젠 샴푸를 받고 '정말 후기들 처럼 효과가 좋을까?'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일단은 제 탈모 진행을 막기위해 투자한 첫 제품

이라는 데서 기쁨과 뿌듯함이 느껴지더군요. 후훗~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샴푸를 했습니다.



오오~



민트향이 시원~한 향기로 두피에 청량감이 싹~ 도는게

기분이 상쾌 하더라구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샴푸시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눈에 띄

게 줄어든것이었습니다.



원래는 샴푸할때 중간에 하수구 청소를 해 줘야 물이 빠질 만큼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편이었는데

리바이보젠 샴푸로 감고나니 머리카락 빠지는게 확 줄었어요.



또 기분 좋은 일은 젖은 머리가 다 마르고 나서 있었습니다.



원래 머리카락이 조금 가는 편인데요

리바이보젠 사용후엔 두꺼워진 느낌이 많이 들고

린스를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머리결이 너무너무 부드럽다는 거예요!



정말 리바이보젠 사길 잘 한것 같아요

M자로 벗겨진 곳에 머리카락이 다시 쑥쑥 자라주면 진짜

진짜 좋겠지만 더이상 탈모가 진행되는걸 막아주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해요.



흐흐흐

그렇지만 은근히 '새로 머리카락이 나는것 같아'하고 거울을 보며

좋아하곤 합니다.



아참~ 원래는 두피에 기름기가 많고 머리카락은 건조한 편이었는데요

이젠 두피 기름도 별로 없고 정말 상쾌한게 1주일만에 완전 효과
다 본것 같네요 ^^



진짜로 강추여요~!! 리바이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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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탈모 탈출기+레이모[우수후기]
byungs01 2006-03-09
제 나이 이제 33. 남성입니다.
미혼이며 유전적인 탈모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하루 담배 한갑반에서 두갑정도 피우며 적어도 한달에 최소 일주일 이상 음주가무를 즐깁니다.

원래 엄청난 머리숱과 굵은 머리카락으로 비록 아버지쪽은 대머리지만 어머니쪽이 대머리가 아니라서 전 괜찮을꺼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이 믿음은 2001년까지 계속되었고요.
한참 공부중이던 2002년 갑자기 엄청나게 많은 양의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지만 원래 머리숱이 많고 굵다 보니 별 표시도 나지 않았고 솔직히 먹고 노는 놈이 머리카락에 신경쓸 돈도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냥 방치하다가 2003년초 직장다닐때는 앞머리 라인이 약간 올라간 정도라서 크게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2003년 5월이 되니 집안이 대머리냐는 질문을 가끔 받았고 이러다가 장가도 못가는거 아닌가 싶어 인터넷으로 모앤모아 세트를 구입해서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처음엔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 빠지는게 확연하게 줄어서 안심하고 있는데 2-3달 넘어서니 머리카락 빠지는건 모르겠는데 자꾸만 머리속이 훤해 지더군요.
그래서 한참 홈쇼핑에서 난리치던 난다모를 사서 매일 머리 감았지만 이것도 크게 효과는 없더군요.
2004 7월 정도에 직공 모발력을 사용했지요. 이미 한참 진행된 탈모는 그대로 진행되더군요. 한 3달 사용했는데 오히려 심해지는거 같아서 유전적인 탈모는 어쩔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한 6개월정도 방치하고 친구 결혼식 전날 가요주점엘 갔는데 노래방 도우미 왈 대머리는 싫다하는 멸시를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황당합니다. 돈을 얼마 썼는데...
이땐 머리도 엄청 가늘어지고 정수리 부분은 훤해졌으며 앞이마 부분도 많이 올라간 상태였습니다.

2005년 4월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뒤지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스펠라랑 레이모(레이져 치료기)를 구입해서 한달간 정말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스펠라는 머리가 떡이 되고 냄새가 약간 역한거 빼면 효과는 괜찮습니다. 레이모는 효과가 있는지 솔직히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앞 이마에 굵은 머리카락도 몇개 나고 잔머리도 나서 희망을 갖고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사용후기가 괜찮은 트리코민 삼푸랑 스프레이를 구입했습니다.
삼푸는 그냥 그런데 스프레이는 돈값을 하는거 같더군요.
2005년 8월부터는 리바이보젠 삼푸랑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같이 사용중입니다.
솜털같은 머리카락이 많이 올라와 다시 빠지지만 그중에는 튼실한 놈으로 자라는 놈들도 많아서 그런지 많이 좋아졌습니다.
몇달만에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진짜 많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지금은 아침엔 블랙선식 먹고 바이오좀 앰플 바르고 저녁엔 바이오좀 샴푸에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로 머리 감고 트리코민 스프레이 뿌리고 레이모로 맛사지 합니다.
그리고 틈틈히 감마리놀렌산이랑 홍삼등 각종 몸에 좋다는 건 다 먹어줍니다.
바이오좀은 가격대비 효과도 괜찮은거 같아서 보조치료제로 사용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바이오좀 앰플 다 쓰면 리바이보젠 토닉을 사용할까 합니다.
지금까지 이 사이트에서 구입한 금액만 장난이 아니네요...

지금까지 각종 탈모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건데 특히 유전적인 남성 탈모는 삼푸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초기라면 토닉이랑 같이 사용하셔서 한가닥이라도 더 있을때 예방하는게 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미녹시딜이랑 프로페시아도 사용할까 생각했는데...
더 중요한걸 잊어버릴까 걱정되서 솔직히 사용이 망설여 지더군요.
아무리 부작용이 없다라고는 하지만...
제가 추천하는건 선식에 리바이보젠 삼푸 또는 컨디셔너랑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추천합니다.
특히나 감마리놀렌산은 같이 먹어주니 효과가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 워낙 많은걸 같이 사용하다보니 정확하게 어떤게 득모에 딱 효과를 미쳤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11달 동안 사용하면서 감마리놀렌산이랑 리바이보젠 컨디셔너 그리고 트리코민 스프레이 사용하는 요즘이 젤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2003년 말 정도 상태로는 되돌아간것 같습니다.
특히 앞머리가 자꾸만 내려옵니다. 몇가닥씩 자꾸 올라오는게 보입니다.
그리고 정수리 부분도 많이 가려졌고요. 물론 아직도 만족스런 정도는 아니지만...
이상 제멋대로 탈모 탈출기였습니다.

혹시 다존 활기찬 사용해보신분 사용후기좀 올려주세요.
다음엔 이것도 같이 먹어볼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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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오늘 또 주문... [지급완료]
colorholic 2006-03-08
어드덧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한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 탈모가 시작되었을때는 병원에서 전문적인 치료도
받아보고,
약도 먹어봤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몸에 안좋다는 이유 등으로 작년부터는

리바이보젠 샴푸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제까지 써본 샴푸 중에는 최고지만 만성이 되었는지 처음에 느껴지던 상쾌함과

시원함이 많이 줄어들었고,
탈모방지 효과도 많이 떨어진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느낌입니다.^^;) 하지만 아직 획기적인

제품이 나오지 않았기에 오늘도 또 주문합니다.

확실히 이제까지 나온 제품중에는 최고인것은 확실합니다.

곧 획기적인 제품이 발명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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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두번째 사용후기 [지급완료]
dkdk88 2006-03-08
제가 쓴 증모제는 슈퍼밀리언이랑 드림헤어입니다

두번째 드림헤어를 샀을때는 돈이 없어서 샀지만

그렇다고 품질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오래 못쓴다는 단점이 있죠 바쁜 아침에

탁탁 내려치면 무지하게 많이 나오거든요 ㅋ

슈퍼밀리언은 두개의 캡이 있어서 미량만

나올수있게 해서 좋더군요

이번에도 떨어져서 살려는데 돈이 없어서

그냥 드림헤어를 살려구요

다들 득모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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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샴푸셋,난다모,슈퍼밀리언증모제.. [지급완료]
angel5dj 2006-03-08
저는 30대 여성입니다(ㅜ.ㅜ)

작년 11월까지는 가슴 아래로 내려오는 긴생머리를

가지고 있었죠,식구들 친척들로 보아선 대머리신분은 없으시고요.

저는 성격상 예민하고 스트레스와 열파마로 인해서

정수리 부분과 뒷부분 앞머리 쪽이 머리가 끈어지고,

심하게 빠진 증상이 보여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깨닿는 머리에 머리는 덜 빠지구 있구요.

그래도 몇개월 사이에 변해 있는 제모습을 보면 가슴이 마구

아파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 제품들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우선 페스트 샴푸세트는 다른싸이트에서 구매하여,

2달 사용해보았는데요,

머리를 빨리 자라게 하고 영양을 주고, 드라이를 하지 않아도

부드러운 느낌으로 일단은 마음을 안정시켜주더군요.

여기서 구매한 난다모 샴퓨, 유명하죠.

아직 패스트 세트가 남아서 아침에 감을 땐 패스트를 쓰고 있구요.

난다모는 저녁에 잠자기 전에 사용합니다.

아직 사용한지는 별로 되지 않아, 뭐라 말씀드리긴 모하지만

샴퓨후 상쾌함이 마음을 진정시켜주는것 같습니다.

일단은 마음가짐인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을 넘기며, 3-4센티 남기고 끈어지는

머리를 메만지며 빚질하다 모공에서 뚝"하고 빠지는 긴머리를

볼때면 가슴이 철렁거리고 ...ㅠㅠ

한동안 하루 200개이상 빠지던 것이 확실히 하루 50여개도 안대게

빠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기존에 있던 머리숱과 비교가

되니 평균적으로 빠지고 있어도, 빠진 머리가 아직 자라고 있지

않는한 훵한 느낌은 감출수가 없더라고요...



그리고,슈퍼밀리언 순간 증모제..

외출할때 자신감과 훵한느낌을 없애고자 구매하였는데,

1회 사용해보았는데 초보자인 저에겐 사용하는게 힘이 들었습니다.

개봉하여서 반품할수두 없고..ㅠㅠ

머릴 묶거나 뒷부분에 삔을 꽃아서 당기려고 해요.

운영자님 죄송해요!! ㅠ,ㅠ 그냥 두면 아깝고 초보자에

여자인 제가 사용하기는 모해서, 1회사용한 증모제랑 난다모 샴퓨랑~

교환해주실분 ㄱ ㅖ시면 메일 부탁 드립니다.(ㅠ.ㅠ)

angel5dj@hanmail.net

모두 탈모이기전으로 돌아가기 그날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힘내세요!!! 너무 돌아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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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사용후기 [지급완료]
marine862 2006-03-08
때는 작년 봄.

아침 출근전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하고 나면

어머니께선 왜 머리카락이 방바닥에 많이 널려있느냐며

유독 너만 하고 나면 이렇게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 있다 하시곤 했죠.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죠.

워낙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서 대머리는 저완 상관없는 일이겠지 하며 살았으니까요.

그러나 작년 겨울 우연히 세숫대야에 머리를 한번 감은 적이 있었는데

샴푸를 하고난 세숫대야에는 머리카락 수십가닥이 떨어져있는 것이었습니다.

아차 싶더라구요.

집안에 대머리가 없는데 나만 왜 이러지 하며 괜찮아지겠지 하며 또 넘겼죠.

그런데 1월 머리를 넘겨 이마 라인을 보니 이건 정도가 지나치게 뒤로 가있는 것이었습니다.

등에 식은 땀이 줄줄 나더라구요.

몇일을 인터넷을 뒤지고 좋은 약이 있는지 알아보다

용기 내어 모발센터를 가서 상담을 하게 되었지요.

전형적인 M자 남성형 탈모라는 충격적 진단을 받았습니다.

두피 상태두 사진으로 찍어 가며 보여주었는데

정말 더럽구 상태가 안좋더라구요.

그런데 모발센터의 치료비용이 만만찮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좋다는 댕기머리를 써봤습니다.

별반 효능이 없더군요.

두피를 청결히 해주고 양모효과가 있다던데 그냥 느낌상만 그런거

같았습니다. 머리는 계속 빠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러다 누가 홍삼모가 괜찮더라해서 그걸 또 써봤죠.

역시다 별반 효과는 못보구

이 제품이 한약 냄새가 좀 심하거든요.

주위에서 약 냄새 난다구 타박만 받았어요.



그러다 리바이보젠이란 샴푸를 우연히 알게되었지요.

지난달 그러니까 2월 20일 경에 이 샴푸를 구입하였습니다.

이거 써보구 안되면 모발센터 가려했습니다.

지금 한 20일 정도 쓰고 있는데

처음 한 몇일은 쉐딩현상인지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것 같더군요.

이거야 머 몇이 있음 괜찮아지겠지 반신반의하며 넘겼습니다.



지금이요??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보통 사람두 그 정도는 빠진다 할 정도로요.



암튼 계속 이제품만 죽을때까지 써볼 작정입니다.

강추입니다.

1달만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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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 [우수후기]
hcry99 2006-03-07
탈모 관리를 시작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스펠라 샴푸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스펠라는

한방제품들이 첨가되어서 그런지 사용시 한약향이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다른제품을 찾던 중 남성호르몬(DHT)관리에 효과가 있다는

리바이보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사용해보니 리바이보젠은 민트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상쾌한 향이 나고, 사용후엔 두피가 시원해져서

리바이보젠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리바이보젠만 사용하게 되니, 머리카락이 많이 뻣뻣해지고

푸석푸석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리바이보젠 컨디셔너까지 구입

해서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두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사실 비용이 많이 부담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샴푸는 3개월을 쓸수 있었고,

컨디셔너는 2개월을 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떨어졌을때마다

따로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제품을 꾸준하게 사용했음에도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는 것만 지연되고 증상이 호전되지는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피부과를 찾게 되었고, 정식으로 전문의의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찾아서 제가 알게 된 것은 탈모는 질병이기때문데 치료를

해야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진단과 의약품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홈케어(탈모관리 샴푸등의 제품을 일상속에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부과에서 트리코민의 사용을 추천하고 판매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의학적으로 검증받은 제품을 사용해야한다는 결론에

이르러 트리코민 샴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해피메이커에서 판매하는 트리코민이 병원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저는 이곳에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을 사용해보니 리바이보젠 처럼 시원한 느낌이 들진 않지만



세정력이 뛰어나고, 헹굴때 손에 보이는 머리카락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트리코민안에 커니셔너가 포함되어있어, 리바이보젠처럼 컨디셔너를

따로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할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탈모치료과 관리를 먼저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탈모가 고민이시라면 먼저 주저하지 마시고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하십시오.

탈모는 질병이므로 전문의를 통해 치료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재는 의학적으로 검증받은 제품을 사용하십시오. 시중에는 탈모에


효과가 있다는 제품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 전문의의


추천과 의학적으로 검증받은 제품은 많지 않습니다.


세번째는 꾸준한 노력과 관리만이 탈모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꾸준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얻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탈모치료에 효과적인 제품을 찾고계시는 분들께 트리코민

샴푸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며, 꾸준한 사용으로 효과를 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