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탈모증상을 느낀건 대학졸업할때쯤이였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진 않았어요 취업문제때문에 스트레스성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2년정도 후부터는 별의별 방법을 다 썼습니다.
별 효과 없더군요 어느덧 리바이보젠쓴지 2년 가까이되 가는데요 그전엔 트리코민도 써 봤지만 샴푸가 좋아서 리바이보젠을 쓰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수리 탈모는 잘 모르겠지만 M자 형에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그런다고 발모가 되는것은 아니고요 탈모진행을 어느 정도 늦춰지게는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프로스카 약과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는데요 원체 술,담배를 많이 하니까 크게 효과는 못본거 같아요 오늘 디카로 나의 머리상태를 찍어보니까 조금 더 심각해진거 같네요 이제 술도 안먹고 담배도 줄이고 선식도 해볼려구요 오늘 리바이보젠 세트 신청하고 선식도 해볼려고 신청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리바이보젠 샴푸는 정말 괜찮은것 같습니다.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