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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한 5~6년 정도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새로 나온 DHT-X샴푸로 갈아 타봤는데..
이제품은 첨에는 정말 머리가 따가울 정도로 시원하더니 계속 사용하다 보니 그 시원한 감은 많이 떨어졌네요..
청량감이나 이런건 예전에 쓰던 리바이보젠과 비슷하지만 리바이보젠을 쓸때처럼 머리카락에 힘이 생긴다는점이
없어서 아직 DHT-X샴푸가 아직 남아 있지만 리바이보젠을 다시 쓰면서 DHT-X 샴푸를 몇일에 한번 사용할려고
리바이보젠을 구매를 했습니다.
DHT-X샴푸가 나쁜건 아닙니다...거품도 생각보다 잘 나고 좋은데 리바이보젠처럼 감고 나서의
느낌때문에 아침에는 리바이보젠으로 저녁에는 DHT-X샴푸로 사용을 해 볼려고 합니다..
두피에 기름이 많아서 그런지 저는 쉽게 기름의 양이 없어지질 않는거 같아요..
저녁에 머리를 감고 말리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기름이 좀 생기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기름이 많이 없어졌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아니라서 아침 저녁으로 감고 있습니다.
새롭게 병행을 해 보고 다음 구매할때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적을수 있으면 적어 보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