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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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이번에 오랫만에 메가베시아 대신 예전의 메가페시아를 구입하게 되서 1주일 동안 사용한 소감을 올릴까 합니다.
1. 구매 동기
본래 메가베시아를 쭉 구매해 오다가 우선 경제적으로, 계속 구입하기는 좀 부담되었습니다. (저는 리바이보젠 토닉도 이번에 새로 구입하다 보니 좀 부담이 되는 건 어쩔수 없더군요)
또한, 성분상으로 보건대, 주된 성분은 같은데, 다만 아연이나 판토덴산등의 비타민 b 복합군등이 차이가 있는데, 이는 집에 있는 종합비타민제로 보충이 가능하다고 보여져서요..
2. 케이스 모양
메가베시아에 비하면 날씬한 모양을 갖추고 있고, 일반 비타민제 통 합니다.
그로 인하여 좋은 점은 역시 휴대의 용이성입니다.
즉 메가베시아는 상당히 뚱뚱하고 용기도 커서, 휴대해서 가지고 다니기는 용이하지 않고, 백팩 앞주머니에 들어가지 않는데요
위 메가페시아는 휴대해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편한것 같습니다.
3. 영양제의 길이나 촉감
이점에서 보면 모양은 메가베시아와 같이 타원형인데, 그 길이는 좀 짧은 것 같고, 촉감은 비슷합니다.
좀 큰 쵸코볼을 먹는 느낌입니다. ㅎ ㅎ
4. 복용법의 변화
종래에는 하루 2번씩 나눠서, 아침에 2알, 저녁에 2알씩 먹으라고 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적힌 변화를 보니까 그외에도 한번에 4알씩 먹어도 상관 없다고 적혀 있네요.. 어느게 더 좋은지 모르겠지만, 한번에 4알씩 먹는다면 편의성 면에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5. 효과
이제 1주만 먹은 시점에서 뭐라고 효과보았다고 하기는 어렵고요...
다만, 메가베시아가 떨어졌을 때는 뭔가 불안했었는데, 역시 dht 블로커 성분을 주된 것으로 하는 메가페시아를 먹게 되었으니
일단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머리탈락도 거의 없는 것 같고요..
영양제 성분이야 다른 비타민제로 보강하는 것으로 하고, 일단 확실한 dht 블록 성분이 똑같이 하루 필요량 만큼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고 이점이 다른 영양제 먹는 것 하곤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되네요..
추후에 매주 차별로 더 사용해 보고 그 느낌이나 효용을 올료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