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210 | 매직멀티헤어 제품좋습니다[지급대기] |
2011-11-08 |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처음에 비싼제품을 쓰다가 가격이 싸길래 구매 후 써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많이 파세용
==안녕하세요,고객님^^ 5줄 이상의 주관적인 체험이나 변화에 대해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 17209 | 푸드페시아, 메가페시아, 블랙선식 첫구매~ [지급완료] |
2011-11-08 |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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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3년 전부터 앞머리가 많이 빠진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늘 바쁘다는 핑계로 별로 신경을 쓰고 있진 않았는데
올 가을에 더 빠질거 생각하니 걱정이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한참 보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지만 반신반의했어요.
왜냐면 워낙 좋다는 제품이 많아 과연 진짜일까 의심부터 했습니다.
그래서 구매후 한달동안 써 보고 평가해야지 하고 생각했지요. 평가는 아주 좋음 입니다.
하지만 결과가 아주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제 시작이니까요 ㅎㅎ
아침은 늘 메가페시아와 우유에 탄 블랙선식으로 시작합니다.
하루 두번 메가페시아를 먹어야 하지만 가끔 아침에만 먹을때가 있습니다.
샴푸는 세정력이 아주 좋은 것 같아 늘 하고 나면 시원한 느낌 그대로입니다.
가을이라 탈모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지만 요새 베개에 묻어나는 개수가 확실히 줄어든 기분이구요,
머리카락이 더 나는 느낌은 없지만 그래도 전처럼 많이 빠진다는 느낌또한 없습니다.
꾸준히 써보면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구요.
저는 담배도 피우고 술도 좋아하는지라 아마도 금연, 금주하시는 분들은 효과를 더 크게 볼 것 같기도 하네요.
이것이 저의 솔직한 평입니다.^^
| 17208 | 블랙선식 이코노미팩 [지급완료] |
201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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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종류가 많고 이것보다 비싼게 많은데 머 꼭 여러가지 성분이 있어야 좋은것 같지도 않고 돈도 아깝고해서
제일 가격이 싼 이코노미로 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플라시보효과를 노리시고 드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모든 병은 마음에서 오니까요..ㅋㅋ
물론 여러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선식으로 진짜 큰 효과를 볼려고 드시는건 아니자나요?
제가 살이 너무 많이 빠졌을때 탄수화물 보충제 70% 랑 이걸 30%해서 하루에 3번씩 한달 반정도 먹었었는데요.
제가 머리카락이 아주 얇은데 느낌상은 머리카락이 진짜 아주아주 약간 굵어진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M자도 좀 올라왔는데 이마선은 당연한 얘기지만 그대로구요 ㅋㅋㅋ
일단 다른 먹는 제품보다 가격대 양이 뛰어나고 다 좋은데 먹는 방법이 불편한게 단점이긴합니다...
| 17207 | 팜파스 내츄럴 스켈프 샴푸 [지급완료] |
201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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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트리코민 쓰다가 좀 독한느낌도 나고 기름기를 너무 쫙빼버리는것 같아서 순하다는 평이 있는 팜파스로
넘어와봤습니다.
확실히 팜파스가 순한맛은 있네요. 일단 용량이 500ml 라는게 큰 장점이구요. 트리코민은 양이 훨씬 작죠.
매일 머리 한번아니면 두번 감는데.. 다른 샴푸안쓰고 팜파스만 써서 3달 정도 썻네요.
첨 보름정도는 시원한 느낌있었는데 그후론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리고 한달정도는 감고나서 부드러운 느낌도 있었는데.
계속 쓰다보니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느낌이랄까.. 여튼 그렇습니다.
제가 약간 심한 지성인데 세정력은 트리코민보단 떨어지지만 많이 떨어지는것 같진않구요. 순하긴 확실히 순합니다.
트리코민이나 리바이보젠처럼 감고나서 뻣뻣하지도 않구요.
머리빠지는건 트리코민이나 리바이나 팜파스나 머 거기서 거긴듯..
민감성 두피 이신분은 한번 써보시는것도 나쁘진않은것 같은데 양이 너무많아서 한번사면 3달은 써야됩니다..ㅋㅋㅋㅋ
장점이자 단점 ㅋㅋㅋㅋㅋㅋㅋ
| 17206 | 리바이보젠을 다시 찾다... [지급완료] |
201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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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오랜 기간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는 충성고객으로 지내다가...
평점란에 있는 jw의 높은 평점에 바로 혹!!! 하여 ㅠ
일년 정도를 jw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다시 평점란에 있는 jw평이
낮아져서(ㅡㅡ;;) 다시금 조강지처를 찾듯.. 리바이보젠을 몇개월 째 사용하고 있네요~
리바이보젠... 뭐 좋습니다!!! 세정력도 뛰어나고 거품도 잘나고 향기도 뭐.. 좋구^^;
근데 리바이보젠 토닉을 사용하고 나서 샴푸를 하게되면.. 토닉의 기름성분 때문인지..
샴푸 시 거품상실입니다..ㅡㅜ 제일 좋은 방법은 모발을 물로 충분히 적셔준 후
샴푸를 조금만 짜고 일차적으로 샴푸한 후 또 한 번 소량의 샴푸로 다시 감아주면
같은 양의 샴푸를 한 번 사용한것 보다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참고만 하세요^^ 다들 득모합시다~~~
| 17205 | 메가페시아 11월-2번째 후기입니다.(15주차) [지급완료] |
2011-11-07 |
메가 페시아 11월-2번째 후기입니다.
일단 복용하기 전보다 모발이 좀더 굵어지고, 강해진 느낌이랄까요??
샴푸시 머리털 빠짐이 덜하고---뭔가 좀더 강해진 느낌이 몸소 느껴집니다.
머리만 감고나면 휑하니 뭉게뭉게 머리털들이 샤워실 바닥에 흥건했거든요~~~
아무래도 프로페시아 같은 의약품이 아닌 건강식품에... 촛점을 맞추고...
출시가 되었지만...
장기간 6개월~~
1년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가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페시아--디에이치디 감소에 대한 장점 같습니다.
그럼 다음 후기에 뵙겠습니다.
http://blog.daum.net/yun765/8580952
| 17204 | 케비스 노말과 리바이보젠 [지급완료] |
2011-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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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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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개인적으로 탈모를 겪은지는 한 5년이 되가는 군요...
뭘 몰랐을때는 당황해서 돈을 아까운줄 모르고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찌됐건.. 본론을 말하자면 케비스와 리바이보젠... 가격대비 봤을때는 리바이보젠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솔직히 샴푸만으로 남성형탈모 호르몬을 잡는다는게 좀 말이 안되서
샴푸는 어디까지나 씻어내는 위주지 치료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정력 쎈걸 원하신다면 리바이보젠 강추 입니다.
DHT를 샴푸로 잡는다고요?? 허허... 제가 피나테드 약을 만 4년 반 먹고잇는데도.. 아직도 빠지고 있습니다.
| 17203 | 리바이보젠 한병다쓰고 후기. [지급완료] |
2011-11-07 |
| 17202 | 트리코민 [지급완료] |
2011-11-07 |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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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리바이보젠만 사용해 보다가 처음으로 트리코민 샴푸와 헤어토닉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샴푸는 처음에 사용했을때는 두피에는 아무느낌없고 머리카락은 뻐득뻐득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건조시킨후엔 생각보단 건조한게 덜하더라구요
향이나 거품은 아무느낌 없구요
걍 여러모루 나쁘지 않은 그런느낌 이라구 해야하나...
그런데 토닉은 지금까지 사용했던 타제품들과 느낌이 달랐습니다.
두피의 시원한 느낌도 없구 약간 기름끼는듯한 느낌이랄까...
유수분 발랜스를 맞추구 싶어서 구매했는데...
더사용해봐야 알겠지만 토닉은 현재까지는 별루네요
향두 별루고요...
일단 더사용해보구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17201 | [려] 자양윤모 샴푸 [지급완료] |
2011-11-07 |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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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네통째인가 이제 ㅋㅋㅋ
전에도 후기썼듯이
리바이보젠에서 이걸로 갈아탔는데요
가격대비 정말 좋아용!! ㅋㅋㅋㅋㅋ
국산제품도 외국 제품에 비해 절대 뒤지지 않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