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730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1-09-14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도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흘럿네요 ㅋㅋㅋ
정말 좋은 샴푸인거 같습니다
머리가 다시 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유지할 수 있는 것도 리바이보젠이라는
좋은 샴푸떄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은 오래써서 내성이 조금 생겨버렸지만
다른 샴푸와 병행해서 사용하믄 더 좋은효과가
있을 거 같습니다 아무튼 리바이보젠이 최곱니다!
| 16729 | 리바이보젠 2년째 쓰고 있습니다 [지급완료] |
2011-09-14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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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2년 넘게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얇고 머리숱이 없어서 쓰기 시작했었는데..머리가 길때는 별로 티가 안나지만
좀 짧게 짜르면 머리가 많이 뻣뻣해지는 느낌 강하게 옵니다.
머리숱이 적으면 짧게 잘라도 머리가 힘이 없는데 리바이보젠을 그런 점에서는 좋은거 같습니다.
30대 초반부터 머리숱이 줄기 시작해서 댕기머리를 상당히 오래동안 사용했었는데
제 개인적인 경우로는 리바이보젠이 월등한거 같습니다.
정수리 부분 머리가 좀 없는 편인데 머리가 뻣뻣해지니 좀 커버가 됩니다.
님들도 본인들에게 맞는 제품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16728 | 메가페시아 4주차 후기!! [지급완료] |
2011-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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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4주차를 살짝 늦게 올리는 이유는..
다먹고 올리느라 그랬어요..
4주차 후기 = 한통 다 먹은 후기!! 랍니당 ㅋ
일단 한 통다 먹은 느낌은...
먹기에 부담이 없어 정말 좋았구요..쓰거나 달거나하지 않았고
또 알맹이가 커서 가루로 된것들 처럼 먹기 불편하거나 하지 않아서 참말로 좋았구요
효과는...
피나스테리드 계열 약 처럼 ㅎ과가 비슷해졌숨돠
ㄱ ㅐ 기름이 덜 끼고..머리카락에 힘이 생기고
머리카라고 덜 빠지고...
전 피나계열 약 보다느 이제 메가페시아 복용하렵니당..
| 16727 | 메가페시아 사용후기입니다 [지급완료] |
2011-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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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푸드페시아나
메가페시아나
그렇게 효과를 막 크게보이지는않는것같구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좋을꺼같습니다
어쨋든 나중에 한번더 사서먹을꺼에요~
하여튼 괜찮은듯해요
진짜 이거먹으면서 약도복용잘해야지..
| 16726 | 드림헤어 사용후기입니다 이번이 5번째 구매 [지급완료] |
2011-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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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5번째 구매인데요~
일단 확실히 효과는 좋습니다
티안나구요 전 정수리에 탈모가심해서 정수리는 진짜 완벽하다고 볼수도있꼣네요
근데 스킬이 중요하구요 제일 중요한것은 막 고정 스프레이나 이런걸안해놓으면
머리를 흔들거나 머리를 위에서 아래로 떨구면 가루들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비개나 이불같은걸 비어도 떨어지는것도있는듯하구요
근데 어쨋든 진짜 효과는 감쪽같아서~ 계속쓰게되네요^^ㅋ
특히 정수리탈모에 강추~
| 16725 | 메가페시아 8주차 후기! [지급완료] |
2011-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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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입니다. 모두 잘 쉬고 계신지요..ㅎㅎ
저도 꿀맛같은 연휴를 보내다 공부관계로 다시 도서관으로 컴백했군요..ㅎㅎ 가족이 없는 자취방 참 외롭네요!!
이번에 집에 내려갔다가 어머니랑 머리 관해서 이것저것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표현을 좀 많이 했거든요....
빈말이신지 모르지만 동생이랑 어머니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더군요....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어머니도 나이가 드시면서 머리 때문에 조금 고민이신데.... 메가페시아는 (아직 여성용 안나왔지 않나요?) 남성용으로만
나와서 하나 사드리지 못해서 아쉽더군요!!ㅎㅎ 집에가서 먹으니 아버지께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소팔메토 관해서
이것저것 설명도 해드리고;;;;;하아~ 이거 원 젊은 나이에 아버지랑 이런 얘기하는 제가 좀 머쓱하기도 하네요;;;;;ㅠ.ㅠ
8주차 현재도 좋은 느낌 받고 있고요, 다음 후기 기약하겠습니다!!ㅎㅎ 휴대폰 잭을 찾아야 되는데;;;; 선이 없어서 찍어놓은 사진도 못 올리고 있군요...!!
아 그리고 요즘 메가페시아와 더 불어서 토마토도 같이 먹고 있습니다. 토마토 건강에 정말 좋다더군요...!! 피부도 좋아지는 것이 님들도 야식대용으로 드시면은 건강에도 좋을 겁니다. 야식이 아무래도 탈모관리에 안좋으니깐요!! 올해 남은 기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으시길!!
| 16724 | 드림헤어 외 탈모극복기 10년(드림헤어,리바이보젠,트리코민,직공모발력,니옥신 등) [인기후기] |
2011-09-14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어느덧 추석연후도 끝나고...잠도 오지 않는밤...
제품구경하러 왔다가 글 남기게 되네요...
사실 해피메이커는 자주 들리는 곳이지만 글을 남기는 건 참 오랜만입니다.
오랜시간동안 탈모와 씨름해오다 보니 여러가지 노하우도 생기더군요..
탈모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글 남깁니다.
우선 전 23살때부터 탈모를 인식하기 시작했구요. 해피메이커는 언제부터 이용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군요.
암튼..저에게는 평생 같이 가야할 소중한 곳이죠..^^
10여년 동안 탈모와 씨름한 결과 현 저의 상태는 음..뭐랄까요...
증모제를 사용하면...제가 탈모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희 회사에 대머리이신분이 저보고 부럽다고 하기도 할 정도니까요..
전 원래 머리숱이 적고 가는데다가 이마가 넓은 편이라...
군 제대를 하고 나서부터 적극적으로 탈모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초창기에 관리했던게 가장 중요했던거 같아요.
첨에는 직공모발력 샴푸와 토너를 사용했었구요.
언제부터인가 토너는 사용하지 않고. 샴푸는 여러가지를 번갈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우선 리바이보젠과 니옥신, 트리코민은 세정력이 좋아서 머리도 힘이 들어가는 것 같아
샴푸 후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만 머리가 좀 뻣뻣하다는 그래서 밤에만 사용하고 있구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게 해 준 고마운 놈이 려 자양윤모(지성용)입니다.
이거는 사용하고 나면 음 뭐랄까요..머리가 힘이 들어가는 듯 하면서도 부드러움도 있어서
스타일링 하기에 굉장히 좋은것 같아요...그래서 아침에 출근 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할말이 많다 보니 두서가 좀 없긴 하지만..
계속 남길께요...ㅎㅎ
샴푸는 이정도로 하고 있구요..
밤에는 마이녹실바르고 프로페시아 복용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못느끼고 있구요....
이것 두가지 확실히 효과 있습니다..
그렇다고 드라마틱하게 머리숱이 펑펑 나는건 아니구요...
초기에 사용하신다면 아주 만족하실것 같네요...
저도 조금만 더 일찍 사용할것이란 아쉬움이 가끔 들어요..
현재 1년정도 복용했구요..
여기까지 저의 탈모관리 였구요..
다음은 드림헤어입니다..
증모제는 사용한지가 얼마나 되었을까요...
대학생때부터니깐..10년이 다 되어가는것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네요..
줄곧 드림헤어만 써왔으니 다른 상품은 잘 모르겠네요..
그만큼 드림헤어에 불만스런점이 없었다는 얘기가 되겠쬬...
첨에는 서툴러서 영...이상했는데..
지금은 뭐... 사람들이 머리 신경좀 썼다고 얘기할정도로... 스타일링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반곱슬이라 그런면도 좀 있긴 한것 같지만...
먼저 머리를 샴푸후 대충 스탈일을 잡는다.
드림헤어를 넉넉히 뿌려주고 스프레이를 뿌린 후 약한 드라이불로 살짝 말려준다..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머리를 숙이구요 왁스뿌린 머리를 만지듯이 머리를 만져줍니다..
그러면 일부분의 드림헤어는 떨어지구요..나머지는 모발에 짝 달라붙어서 모발 완전 두꺼워집니다.
사실 그냥 드림헤어 뿌리고 미스트 뿌리면 가루같은게 솔직히 보이거든요..볼륨감도 없어보이고...
그럼 그다음에는 머리 만지는 재미가 좀 있어요
본 모발이 왁스 바른듯이 아주 힘이 들어가 있어서 요래저래 손으로 원하는 스탈을 셋팅해주면 됩니다.
그 후에 다시 증모제를 소량 도포하고 미스트로 고정....
그리고 약간 머리결이 푸석해 보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뿌리는 에센스로 살짝 뿌려주면 촉촉하고 부드러워집니다..
그럼 이제 외출하시면 되죠..ㅋㅋ
그럼 자신감 완빵입니다...
아 여기서 저만의 팁을 하나더 말씀드리면요...
세수는 머리 셋팅후 하시는게 좋아요..
머리 만지다 보면 아무래도 증모제 가루가 얼굴에 좀 떨어지건든요..ㅎㅎ
그리고 첨에 머리숙이고 머리 만지는 이유는 그렇게 해야 떨어질 놈들은 바닥에 떨어집니다.
아님 두피에 다 쌓여서 두피건강에도 안 좋고...머리 속에 떨어진게 보일수도 있거든요...
다만 단점이 있다면 증모제 소모량이 조금 많다는 것과...
화장실 청소를 잘 해주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물론 번거롭기도 하지만..
자신감 회복에 비하면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그냥 다녀야죠뭐...ㅎㅎ
아침에 준비시간은 30분정도 걸리네요..더 빠를때도 있고...
첨엔 좀 오래걸리지만...^^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그럼 저만의 탈모탈출 극복기 였습니다...
모든 탈모인들 힘내세요...
아 나도 머리 감고 그냥 나가 볼 날이 올려나..ㅋㅋ
요즘은 그게 젤 부럽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 16723 | 메가페시아 3~4주 후기 [지급완료] |
2011-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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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아 요즘정말 고민이많네요.....
저번 2~3주차 글에서는 제가 정말 엄청난 효과를 보고잇다고
말씀드렷는데...요즘 쉐딩기간인지
머리가 정말 엄청빠졋네요....정수리뿐만아니라 앞머리부분까지도요...
마찬가지로 프페, 메가페시아 ,푸드페시아 함께 복용중인데..
뭐가문제인지 도대체 원인을모르겟네요...
그래도 쉐딩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이 3제품 꾸준히 먹으렵니다..
아참 이번에 샴푸도 푸드페시아로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 16722 | 트리코민 토닉 후기 [지급완료] |
2011-09-13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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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우선 전 탈모 때문에 프로페시아와 리바이보젠샴푸 그리고 해피메이커에서 구매한 트리코민 토닉을
쓰고 있는데요 리바이보젠으로 샴푸후 머리를 완전히 말린후 스프레이 분사식 토닉인 트리코민 토닉을 뿌리는데
음 사용한지는 6개월이 지나지 않아서 머 직접적으로 머리가 난다 이런 느낌은 못 받았지만 프로페시아와 리바이보젠샴푸
그리고 트리코민 토닉을 사용한 가중 작용이랄까 지루성 두피가 많이 좋아진걸 느낄수 있었네요
그리고 진득진득 하지 않아 좋은거 같습니다. 꾸준히 사용해서 좋은 효과 보고싶네요
탈모는 빠지는건 한순간이지만 회복하기엔 그배의 시간이 걸리는거 같네요 물론 관리 잘한다는 가정하에 이것도 ㅜㅜ
모두들 긍정적인 마인드로 탈모 제품들을 겸비하여 득모 하시길 바랄게요
| 16721 | 리바이보젠 샴푸 2번째 후기 [지급완료] |
2011-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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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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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예전 탈모가 있어서 프로페시아 복용을하며 지루성두피때문에 샴푸도 바꿔볼꼄
해서 리바이보젠 샴푸를 썼는데 한통써보니 너무 좋아서 한통을 더 주문하고 있네요 ㅎ
우선 다들 써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청량감은 너무 좋고요 세정력또한 좋은 상품이네요 중간에
리바이보젠 샴푸를 쓰다가 다른 샴푸로 잠시 바꾼적이 있는데 두피에 뽀루지가 생겨서 다른 샴푸는
이제 못쓰겠네요 리바이보젠만 써여 할듯. ㅜ.ㅜ 방금도 머리감고 글을 적고 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