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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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어제 제품을 받고 처음 써봤습니다.
이로써 3대 제품인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캐비스를 다 써보게 되네요
일단 써본 소감은 그렇게 특이할만하지 않다였습니다.
트리코민을 처음 썼을때 느꼈던 그런 느낌은 없는거 같았구요.. 약간 평범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향은 약냄새 비슷한것이 머리카락에 좋을꺼 같은 기분이 들었고요, 머리카락 두께도 좀 굵게 하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사용후기 : 인텐시브 스칼프 딥스켈링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제품인거 같아여
여름에 땀때문에 유분기가 많아서 피지조절하기 좋아여
바르면 파스를 바른것처럼 엄청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아여
향도 역하지않고 괜찮고요 정말로 피지도 줄어 드는거 같아여
그리고 손쉽게 사용할수있어서 대만족이랍니다
지성두피이신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네여
사용후기 : 블랙선식을 알게된지는 4~5년 된거 같은데여
아침에 공복에 타먹으면 든든하고 좋은거 같아여
저는 우유에 두스푼정도 타서 먹으니 맛도 고소하고 괜찮더라고여
꿀에 타먹어도 좋은거 같고여..
제일 중요한건 블랙선식은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볼수 있을꺼같아여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먹어야 겠어여~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 쓰다가 트리코민으로 한번 바꿔 봤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청량감이 좋은 제품이죠..
트리코민은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에 세정력이 좋은거 같습니다..
개운한 맛은 좀 덜하지만 뻣뻣한 기분이 안들고...
개인적으로는 트리코민이 탈모방지에 도움이 돼는 느낌이 듭니다..
두 제품 번갈아가며 써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저번주 받아서 1주일 복용하고 있습니다. 자잘하게 생긴 알갱이들은 생각보다 맛은 없었습니다 -_-;; 사실 먹기 괴로울 정도이긴 하지만. 장에 문제가 있거나 몸에 받지 않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꾸준하게 먹는것이 좋으나 맛이 없어서 마치 약을 먹는것 같은 심리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시리얼을 우유에 타먹을때 처럼 같이 타먹어 볼까? 생각 중이기도 했지만 실행에는 옮기지 못하고 다만 계속 먹을때 마다 적응을 해간다고 할까나요? 나중되면 거부감이 사라질듯 합니다. ㅋ
사용후기 : 댕기머리뉴골드에서 리바이보젠으로 바꾸고 몇통쓴거같네요
일단 샴퓨는 제가늘쓰던거라 저한테 잘맞아서 꾸준히쓰고있구요
여름이라 땀이며 기름이 많이생겨 휴...큰일이네요...
점점 머리에 땀차니 머리도 축축처지는거같고
다른방법을 찾아야할꺼같아요.
토닉과 양약을병행하고 식습관도 바꿔야할꺼같은데 일단
샴퓨자체는 제가 최고로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사용후기 :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하고.. 머리카락은 자꾸만 푸석해지고.. 참 답답한 계절이 왔습니다^^;;
이번에 푸드페시아랑 블랙선식을 같이 먹어보려고요~ㅋㅋ 이번트의 힘을 빌어 같이 구매했습니다.
택배상자가~ 아주 꽉~차서 왔네요^^;; 피부도 안좋았는데.. 팩 잘쓰겠습니다~ㅋㅋ
다 먹고 후기 남기도록 할게용~
사용후기 : 헤어라인이 숱이 좀 적은것 같아서 사용하였습니다
사용한지는 한달정도 ㅋㅋ 근데 정말 신기하게 잔머리가 굵어졌어요
길이도 길어지고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숱도 많아지구요 ㅋㅋ
지금은 좋아져서 또 사용을 뜸하게 하고있는데;; 뭐든 계속 써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계속 써보려고 합니다 ^^
사용후기 : JW 샴푸를 약 1년 정도 사용했었습니다..
JW토닉도 관심은 있었지만 비용적인 문제때문에 사용은 못했구요..
최근 2개월간 JW샴푸가 내성이 생긴것 같아서 타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현재.. 탈모진행이 급격히 빨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JW샴푸와 JW토닉까지 신청했습니다.. 발모는 안되더라도 탈모가 더이상 진행이 안됬으면 하는 바램인데..
이번에는 샴푸 뿐만이니라 운동과 음식조절도 함께 병행할 생각입니다..
꼭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