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만을 한 3~4년 사용 한것 같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이고요
중간에 이것 저것 사용도 해봤지만 저한텐 맞지않고 해서 버리던가...다른 가족이 쓰도록 했습니다
우선 리바이보젠은 지성 두피를 가진 분들에겐 최고의 샴푸라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탈모 예방을 위해선 우선 두피의 청결이 최우선인데 특히 지성 두피를 가진분들은 피지의 과다 분비로
이를 적절히 제거 하지 않을 경우 피지와 이물질이 혼합하여 모낭을 막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모낭에 염증을 유발케 하는 최대의 요인 으로
결국엔 모발의 생존기간을 짧게 하여 탈모 현상으로 나타 나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제가 사용해보던 샴푸중 리바이보젠은 세계 최고의 두피 청결제 가 아닌가 합니다
원인의 제거가 결과에 영향을 주듯이 탈모의 원인중 하나를 제거 하자 탈모의 진전 중단과 함께
더 나아가 증모의 효과를 보게 되더군요
리바이보젠을 몇달 쓰다보면 청량감 감소와 거품 감소 현상이 있는데 두피에 내성이 생겨 효과가 없는것이 아니냐는 지적
들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내성 보다는 사용 이전에 두피상태가 너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이물질이 싹 빠지고 영양
성분이 모낭 속에 침투 하니 최고의 청량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고 이 느낌은 계속 사용시 청결 상태가 유지 되면서 반사 작용
으로 청량감이 덜한 기분일 뿐이 아닌가 합니다..한마디로 두피의 청결 상태가 계속 유지 되는 현상이라 보입니다
거품이 덜 나는 느낌은 한마디로 샴푸시 두피의 기름끼나 이물질의 양에 비해 세정제의 투입량이 작은 것에 기인 할 테죠
머리가 길다던가 이전 샴푸의 기간이 길었다던가 하면 당연히 세정제의 양도 증가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럴때의 효과 적인 방법은 리바이보젠 사용전 비누나 다른 샴푸로 1차 세척을 하고 리바이보젠을 사용 하게 되면 동일한
효과를 볼수도 있겠고 이러한 리바이보젠의 부정적인 현상이 내성이 생긴다던지 효과가 감소 된다던지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리바이보젠 장기 사용자로써 결과를 종합하면 위에 언급 한바와 같이 지성 두피의 청결제로 더이상의 제품은 없을 듯 하고요
자신이 지성 두피를 가졌다고 생각 되거나 진단을 받으신 분들은 한번 쯤은 사용해 보길 권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