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잡지를 통해서 헤어맥스 제품을 알게 됐습니다.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였지만 하루하루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니
더는 망설일수가 없어서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헤어맥스 공식 홈페이지보다 적립금이나 무이자 할부 등에서 헤피메이커가 훨씬 낫더라구요.
A/S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사용은 머리를 감고나서(보노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 마르기전에 (그래야 제품에 있는 빗으로 머리가 잘 빗겨지더라구요)
15분 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같은 거 보면 딱이더군요)
아직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 머리가 나는 듯한 느낌은 들지 않지만
심리적인 안정감 때문인지 전보다는 머리가 덜 빠진다는 느낌도 들고
머리가 휑하던 느낌은 확실히 줄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수 개월 후부터 머리가 자란다고 하니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탈모 인구가 천만이 넘는다고 하는데 이 제품 덕 좀 봤으면 좋겠네요.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면, 결코 많은 비용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사진도 첨부해서 좀 더 나은 사용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