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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후반 남성입니다.
대머리는 아니지만 항상 걱정하며 사는 직장인이고, 아침마다 샤워할때 욕조에서, 빠진 머리카락 숫자를 세어보고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는 일반인입니다.
얼마전까진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었는데, 이게 효과는 확실한데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아서 6개월 복용하다가 끊었습니다.
그러다가 입소문으로 들은 요 dht-x를 구입, 사용해봤는데- 열흘정도는 일반샴푸와 별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걍 시원한 느낌만 좀 쎄달까...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욕조에 빠진 머리카락갯수가 현저히 줄어들어있는게 아님?
원래 100개이상씩 빠지던 게 20-40개로 반이상 줄었어요.
덜빠지니까 당연히 예전보다 풍성해보이겠죠.
현재 3개월 사용중인데 부작용은 전혀 없고, 느낌 아주 좋습니다. 계속 사용하려구요.
친구에게도 하나 선물했어요. 술 얻어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