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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선식 복용후기 [지급완료]
이재근 2008-03-28

작년 10월에 구매를 해서 작년말쯤까지 먹었습니다.


처음엔 바쁜 아침대용으로 먹으려구 구매했었는데 자기전에도 한잔 먹게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물에 타먹으니 도저히 약먹는것 같아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우유에 타먹었습니다.


방법은 전날 200ml 흰우유 두개를 퇴근할때 사가지고 와서(1개 400원하더라구요) 자기전에 구매할때 주셨던


믹서컵에 우유와 안에 들어있던 수저로 두스푼 넣어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같은 양으로 마셨습니다. 든든합니다. 밤에 잠도 잘오구요. 머리가 난다란 생각보단 몸이 좋아진단 생각이 많이 드네요. 물론 몸이 좋아지면 빠졌던 머리도 다시 나겠죠??


우유에 다른건 절대 넣지 않구요 예를 들어 꿀이나 설탕등등..단것 많이 먹어도 안좋잖아요. 가끔씩 두유에 타먹기도 했답니다. 열흘에 한번정도..이건 중요한게 아니구. 암튼 건강을 생각하여 계속 먹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럼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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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8개월 드림헤어 7개월 후기입니다 [지급완료]
플라잉젠틀맨 2008-03-28

리바이보젠 8개월동안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역시 샴푸중엔 리바이보젠이 제일 좋더라구요


빠지는것두적구 거품도많이나고요 그런데 역시 득모를 기다리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할수없이 증모제를 써야만했습니다 그래서 드림헤어를 7개월동안 사용을 했는데요..


게으른 탓인지 머리감지도않고 증모제 바른채로 그냥 잠들고 이런적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득모의 조짐은 보이질 않더군요 ㅜㅜ 그래서 할수없이 마이녹실 5%사서


정수리쪽에 바르고있어요...가끔씩..ㅜ 정수리탈모거든요 ㅜㅜ


제가이렇게하는게 얼마나 잘못되었고 어떻게 개선했으면 하시는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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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비스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dellmont 2008-03-28

지성두피로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을 쓰다가 너무 세정력이 강한듯하여


주문한 케비스 샴푸..


사람들이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니깐 머리털이 굵어진다고 하던데 저는 별로 그런느낌을 받지 못하던차에


사람들이 평으로 케비스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케비스 지성 샴푸를 주문해서 받아보니 다소 고급스러운 케이스가 좋더군요..


확실히 소문대로 느낌이 좋았습니다. 우선 투명한 액체가 화학성분이 다소 없을 듯한


느낌에 머리를 감고나니 머리칼이 확실이 굵어진 느낌이더군요..


아침저녁으로 감으니깐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점점 줄어둘더군요..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케비스를 주로 사용하고 리바이보벤과 트리코민을 병행하여 사용하려고 합니다.


지성두피 너무 강한 제품만 사용하기보다는 케비스 처럼 다소 부드러운 샴푸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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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훗 좋은 댕기머리컨디셔너 발견!!^^ [지급완료]
엘리야 2008-03-28

제가 한껀 했습니다.


옛날에 생모력 샀을때


사은품으로 온 컨디셔너+에센스라고 되어있는 댕기머리 린스가 있었거든요


 


작년에 와서 전 한개만 추구하는 스탈이라


그거 잘 모셔두고 있었죠


 


계속 이마트에서 트리트먼트만 사서 쓰다가


트리트먼트가 떨어져서


 


할수 없이 린스라도 쓰려니까 댕기머리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모범삼아서 써봤는데


너무 좋은거 있죠!


린스하면 대부분 가라앉잖아요


이건 빗질 잘되고 볼륨 살면서도 가라앉지 않아요


요고 이름이 컨디셔너 골드


댕기머리 샴푸는 그닥 모르겠으나


린스는 매우 잘맞는듯 ^^


여자분들 강추!


하지만 모발에 하는거 2~3분은 나뚜라는거 있지 않으셨죠?


냄새는........... 좋습니다


 


한방냄새가 그닥 강하진 않고요


 


모발에 좋은 펜타놀과 케라틴등으로 되어있습니다.


 


두리화장품 요건 잘만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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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선식!!후기 [지급완료]
초싸 2008-03-28

선식도 몇번째 후긴지 모르겠군요..


저번에


프리미엄선식 2Kg 신청해서


이제 슬슬 다 먹어 가고 있어요 ㅋㅋ


 


이걸 안먹다가 먹으니


기분이 안정되는기분?ㅋㅋㅋ


이젠 안먹을수가 없겠더군요...


 


여러분들도


블랙선식 마니먹고 힘내도록 해요!!


전 우유에 타먹으니까 맛나더라구요!!


 


슬슬 이제 다먹어가서 또 주문해야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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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초탈모명예회원 2008-03-28

28세 건장한 남성입니다.


외가쪽에 탈모가 많은 유전형이며 23세까지는 모발이 너무 굵고 많아서 미용실가면 싫어할 정도였습니다.


이 후 염색과 군복무, 스트레스 등으로 급격하게 탈모가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정수리부분의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편입니다.


 


기존에 케라스타즈, 니심 등의 제품과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복용을 1년가량 해서 거의 원상복구되는 효능을 봤으나


서서히 프로페시아 복용을 끊으면서 최악은 아니지만 약능이 거의 무색해 질 만큼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후 지인들의 조언과 수소문끝에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1년가량 되었습니다.


아침에는 수영, 저녁에는 헬스를 하다보니 아침저녁으로 머리를 감게 되어 잠자기전 리바이보젠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아침에는 무자극의 유기농샴푸만 사용하였습니다.


 


리바이보젠의 효능은 누가뭐래도 청결한 느낌인 듯 합니다. 모발이 뻣뻣해져서 모발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청량감과 탈모를 지연시키는 효능은 과거 니심, 케라스타즈 같은 고가제품에 비해 동등 이상으로 평가합니다.


 


최근에는 모발마사지기기를 샴푸와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갓 성장한 얋은 모발의 탈모가 심해지고 두피가 울긋불긋 해져서


현재에는 부드러운 손 끝으로만 5분씩 마사지 하고 있습니다.


 


니옥신, 댕기머리 같은 제품의 사용도 고려해 보고 있지만 샴푸는 화장품이라 내성의 발생이 적어 당분간은 계속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리바이보젠 앰플의 사용은 2달가량 해보았으며 저에게 맞지 않은지 효과를 느끼지 못해 중단하였습니다.


 


탈모예방의 절반은 정성일 듯 합니다.


현재까지의 상태만 지속시킬 수 있다면 저는 스스로 만족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리바이보젠의 효능을 계속 믿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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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yong200233 2008-03-28

27살때부터 머리숱이 적어지는걸 보고 탈모 샴푸란 이름에 리바이보젠을 처음 접하게 되었죠~


전형적인 3자라인 이마에 머리숱도 없고 얇은 편이라 고민을 많이 하고 선택하였습니다


이제 근 3년이 다 되도록 리바이보젠 샴푸를 쓰는데 일단 가장 큰 장점은 개운 하다는거..머리가 덜 빠진다는거..이렇습니다


전 먹는 약도 같이 병행하는데 많은 발전은 아니더라도 짦은 머리에 깔끔한 정장 입을정도로 그냥 만족하며 삽니다


금연한지도 3년 가까이 됐고 술은 좋아하지만 자주 먹는 편은 아닙니다


딱히 샴푸 덕이라고는 말할 수 없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이왕 아침에 머리 감는 샴푸를 추천하라 하시면 200%


리바이보젠을 추천하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이번에 3통 구입해서 7~8개월 정도 쓰고 다시 남길께요^^


참고로 전 아침 /저녁 머리 두번 감습니다


대개 탈모인이 지루성이 많다던데, 머리카락 빠진다고 머리 안감는 분들 많을텐데 그래도 자주 감아주는게 더 좋다고 하더군요~

5433
리바이보젠 샴푸 [지급완료]
duflal00 2008-03-27

리바이보젠 샴푸를 쓴지가 정말 2년째 되는거 같네요


여기서 처음 소개 받아서 쓰게되었는데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거죠


정말 시원하고 머리카락도 많이 안빠져요


그렇다고 머리카락이 나는 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완화시켜주는 정도


아무튼 좋은 제품인거같아요


정말 맘에 들어요


세정력이 좋아서 솔직히 머리 다음날 안감을때도 있어요


지성인데도 불구하고


아무튼 여성분들한테도 좋은 제품이라니 추천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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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생모력 사용후기*^^* [지급완료]
★바티스타☆ 2008-03-27

이번에 생모력을 처음 구입하여 사용해 봤습니다. 그동안 댕기머리 뉴골드, 포르테, 리바이보젠 및 선식까지


구입하여 사용해봤습니다.


 뉴골드는 가격 대비 괜찮은 제품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양도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생모력과 비교를 해보니 생모력은 포르테와 비슷했습니다. 색깔도 뉴골드 보다는 연한데 대신에 한방성분이


더 함유되었나 봅니다. 한방성분은 몸으로 느끼지는 못하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한방성분의 차이로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포르테도 생모력과 색깔은 비슷합니다. 색깔은 포르테=생모력 거의 같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포르테와 생모력은 둘 다 약국판매용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케이스도 색깔만 다르고 비슷하고 향이나 색깔은


매우 흡사합니다. 단지, 한방성분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 같은데 이것은 성분 분석을 하지 않는 한 확인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제가 민감성에 지루성 두피라서 그런지 잘 안맞더라구요.


 뉴골드나 생모력이 댕기머리 제품 중에서는 제일 나은 것 같은데, 생모력은 포르테랑 비슷해서


앞으로 더 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포르테 보다는 뉴골드가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생모력을


앞으로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생모력을 한 통 다 써본 후 생모력과 뉴 골드 중 최종 결정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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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8개월사용후기 [지급완료]
진 2008-03-27

리바이보젠만 꾸준히 8개월째 사용하고 있네요~


처음 사용했을때 그청량감은 이제 어느덧 내성이 생겨서 인지 약간 덜하지만 그래도 세정력


하나만큼은 굿인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건 확실히 덜한것같지만  얇아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이제 곧있으면 한통남은거 다써가는데 이번에 다른샴푸를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리바이보젠에서 다른 샴푸로 갈아타서 효과보신분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이번에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토닉제품도 구입해 병행해서 써볼 생각이구요~


여러분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