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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프를 3년 사용하고 나니 [지급완료]
다크포스 2007-12-24

안녕하세요~ 전 30세 남자입니다. 3년 전에 머리에 비듬이 심해지고 간지러워서 긁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사실 평상시에도 유전적으로 머리숱이 많지 않고 모발이 가늘어서 혹시 탈모로 진행 될까봐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근처 피부과를 갔더니 두피에 비듬이 많고 긁어서 그런지 빨갛게 된 부분을 보여주며 상태가 심각하니 치료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시간도 그렇고 가격자체도 부담이라 그냥 약같은 것 없냐고 했더니 기능성 샴프를 써보라고 하더군요.


 


그게 트리코민 샴프였습니다. 처음에 가격이 부담스럽긴 했는데 쓰면서 비듬도 덜해지고 가려움증도 없어지더군요.


더욱이 좋았던 건 가늘어서 힘을 못 받던 모발이 강해지는 느낌과 샴프 후 시원한 기분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느덧 3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서 조금 문제가 생겼습니다.


두피가 트리코민샴프에 내성이 생겼는지 다시 비듬이 많아지고 간지러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건조해지는 계절 탓인가 했는데 몇 달이 지나고 이제는 미용실 가도 비듬이 너무 심하시네요라고 할 정도입니다.


다른분의 사용후기를 읽어보니 확실히 하나의 샴프를 장기로 쓰다보면 내성이라는게 생길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트리코민이 조금 비싸긴 해도 효과가 좋아서 일편단심이었는데 이제는 다른 분들이 많이 추천해주신 리바이보젠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댓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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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4차] 자하수 체험단 모집합니다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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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다년간 사용후기 [지급완료]
kbg1227 2007-12-24

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 2년반이 넘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리바이보젠의 뛰어난 세정력과 시원함에 푹 빠져서 다른 샴푸는


사용할 생각을 안하게 되더군요.


기능성 샴푸는 리바이보젠 이전에 모앤모아를 1통 썼었는데 리바이보젠으로 바꾼 후로는


쭈~욱 한가지만 고집했구요.


일단 샴푸로 발모는 안되겠지만 탈모속도는 늦춰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구 저는 샴푸외에 마이녹실을 다년간 함께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두달전쯤 대다모 게시판에 쏟아지는 마이녹실의 폐해를 보고 사용을 끊었구요.


그리고 같은 시기에 천연샴푸가 좋다는 말에 독일 R사의 천연샴푸를 잠깐 사용했었고,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도 처음으로 함께 사용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생긴 쉐딩현상... ㅠㅠ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갑자기 정수리가 휑~


물론 발모가 안되는지라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머리가 가늘어지고 빠지면서 속이 들여다보이는 정도가


심해지긴 했지만 이렇게 단기간에 많은 양이 빠진 적은 처음이라서 무척 놀랬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샴푸는 리바이보젠으로 다시 귀환했구요. 마이녹실은 현재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사실 마이녹실은 사용하면 두통도 있고 해서...


현재는 빠지는 양이 다시 좀 줄어든 것 같긴 한데 정확히 원인이 무엇인지를 몰라 아직도 불안불안합니다.


제가 지성이라서 아침 저녁 2회 머리를 감고 감을 때도 두번씩 감고 있는데 이것도 영향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어서 횟수를 줄여볼까도 생각중이고, 시기적으로도 가을이었기 때문에 더 했던것도 같구요.


탈모가 여러가지 복합적 원인이 있기 때문에 한가지 만으로 단정짓기는 참 어렵다고 봅니다.


 


결론은 앞으로도 샴푸는 리바이보젠을 계속 쓸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저한테는 리바이보젠이 심리적으로나 체질적으로 가장 잘 맞는 것 같네요.


근데 컨디셔너는 확신이 안서네요.


화~하게 시원한 점은 좋은데 지성타입에는 약간 안 맞는 것도 같아서 현재는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글구 샴푸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다른 방법도 병행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몸의 건강을 위해 얼마전에 운동도 다시 시작을 했구요... ^^


무엇보다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안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건 거울 볼 때마다 보이니까 잘 안되더군요... ㅡㅡ;;


그래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 더이상은 머리가 안 빠질거라는 희망찬 생각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연말연시 다들 행복하시고... 새해에는 득모하시길~~~!!!


 


 

4607
드림헤어 첫 사용후기 [지급완료]
hoa03fkp 2007-12-24

드림헤어는 첨 구입해서 사용해봤는데.


밀리언헤어와 비교했을때는 글쎄요. 어떤것이 더 낳다고 딱히 감이 잡히질 않는군요.


요즘엔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드림헤어의 입자가 조금은 더 굵은 것 같네요..


그렇다고 나쁘다곤 할 수 없고.. 가격적인 면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드림헤어도 나쁜것 같진 않습니다.


드림헤어 역시 사용방법은 머리에 너무 가까이 데고 뿌리지 말고 약 5cm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툭툭 이란 느낌이 나도록 적당량을 뿌려 주셔야 합니다.


그런다음 손으로 정전기를 일으키듯이 쓱 한번 다듬어주세요.그리고 난 후 스프레이 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암튼 드림헤어도 좋습니다.


 

4606
헤어그랑크림형 사용후기 [지급완료]
hoa03fkp 2007-12-24

많은 증모제를 접해보기위해서 헤어그랑을 구입한지도 두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앞머리에는 덤매치를 구입해서 가끔사용했었구요.


덤매치는 아직도 양조절의 감이 잘 안잡히는군요.


그 양이라는건 어떻게 보면 명도조절이겠지요.


그 명도저절에 있어서 조금 나은것이 이 헤어그랑크림형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머리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지라 증모를 많이 하는편은 아닙니다만...


이 헤어그랑크림형을 써본후에는 조금 더 자주 앞머리에 증모를 하는편이랍니다.


헤어그랑사용시 주의점은 발르고 난후 빗질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너무많은 빗질도 안되겠고 또한 굳고 난다음에 빗질은 정말 조심해야 될 듯 싶더군요.


암튼 여러증모제 앞머리카바중에선 괜찮은 제품인것 같네요.


그럼 다들 득모를 위해서.홧팅합시다.

4605
리바이보젠 사용후기,,[지급완료]
밤코 2007-12-24

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가까워오네요,해피메이커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서 두피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두피관리에 관한 공부를 많이 할수 있었습니다.


 


리바이보젠으로 샴푸했을때의 청결감과 상쾌함을 말로 표현할수 없도록 만족했습니다.리바이보젠 청결감은 정말로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두피관리하면서 리바이보젠 샴푸와 마이녹실을 병행하면서 저의 정수리쪽의 훤하게 보이는 부분을 어느정도 만족하면서 사용하였는데요,제가 2달정도 너무나 신경쓸일들이 많아서 두피에 관리를 잘 하지 못하고 리바이보젠만에만 의지를 하였습니다.


불규칙한 생활과 담배,수면부족,시간지나면서 리바이보젠도 다사용하고 너무나 바쁜시간속에서 집에서 일반샴푸로 몇주 샴푸하면서 리바이보젠 너무 생각났습니다.리바이보젠 사용하고 다른 일반 샴푸는 사용할 엄두가 나질 않더라구요,


 


우선 청결감과 샴푸후의 민트향의 시원함,그리고 세척력,리바이보젠 지금까지 만족하는 샴푸입니다.다른 샴푸도 사용해보고 싶었지만 지금가지 리바이보젠만을 사용하였네요,그만큼 만족 했으니깐요,


 


두피관리는 자신만의 싸움인거 같습니다.꾸준함과 규칙적인 생활습관,그리고 좋은 제품,,자신에게 맞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모두를 연말인데 건강한한 연말 보내시구요,모두들 득모하세요,,

4604
모라클 프리미엄 라이브 컨디셔너 사용후기 [지급완료]
iongleg 2007-12-23

안녕하세요...


 


모라클 프리미엄 라이브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모라클 샴푸와 같이 사용하려구 구입했거든요..


 


개인적으로 모라클 샴푸가 약초향 나고 해서 자주 애용하고 있는데,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더욱 더 모발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샴푸로만 머리를 감을 때보다 샴푸 후, 컨디셔너를 사용하는 것이 두피도 시원한것 같고...


 


느낌은 좋네요..


 


샴푸 후에 꼭 사용해볼만 하네요..

4603
트리코민삼푸사용10개월정도 [지급완료]
김보경 2007-12-23

탈모에 제일 유명한 삼푸라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 댕기머리를 썼었는데 별로 좋은지도 모르겠고 해서


 


트리코민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세정력은 뛰어난 것 같구요..


 


머리카락에 힘을주더라고요  그래서 머리숱이 덜 없어보이는 효과도 있고요..


 


머리가 난다든가 하는 눈에 띄는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삼푸하나로 해결하기 보단 여러가지 노력을 해야겠죠..


 


모두들 득모하세요..

4602
미모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카이로소제 2007-12-23

안녕하세요..해미메이커 당담자 여러분


저는 이 웹에 활동한지는 얼마 안되는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쓰고 있는 샴푸에 대한 느낌과 장점 및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샴푸는 아는분한테 소문을 듣고 구매했습니다.


프랑스제 식물성 샴푸라 굉장히 순하고 자극이 적어서 탈모를 관리 하는데 좋다고 하더군요


일단 믿고 구매했는데 말한데로 순하고 거품도 마니나고 냄새도 좋아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세정력도 좋은것 같네요 제가 하루라도 안 감으면 머리에서 냄새도 나고 번들거리는 느낌이 나는데 샴푸후에는 그런것들이 말끔히 사라지고 산뜻해지네요  자극적인거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강추 합니다.


그리고 컨디셔너도 있는데 이것은 머리결을 윤기 있게 해주어서 더욱 좋습니다.


특히 여자분들한테는 미모 샴푸세트 강추 드립니다.


남자분들도 저처럼 순한 타입 좋아하시는분들은 써버면 만족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두피를 청결해주는 역할을 잘한다고 사료됩니다.


사진방에 샴푸 전후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4601
리바이보젠 6개월째 [지급완료]
bloodhero 2007-12-23

리바이보젠 샴푸와 헤어토닉을 6개월째 사용중입니다.


전에 트리코민을 썼었는데 한 번 바꿔보았습니다.


 


일단 샴푸는 리바이보젠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더 머리가 시원한 느낌이 들고, 물론 가격면에서도 부담이 덜합니다.


 


토닉은 트리코민이 더 좋습니다. 분사형이라 스포이드를 사용해야하는 리바이보젠에 비해 용이하구요. 리바이보젠은 약간의 향이 있어 아침에 바르긴 좀 그렇습니다. 저녁에 바르고 나서 아침에 다시 씻어내야 좋습니다.


그러나 이런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리바이보젠 토닉을 썼을 때 더 머리가 덜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샴푸를 쓸 때 전, 처음부터 리바이보젠을 쓰지 않고 일반 샴푸로 가볍게 씼어낸 후 리바이보젠을 씁니다.


이렇게 하면 쓰는양을 많이 줄일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