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젠 두달 조금 넘게 썻습니다.
두피가 지성이고 비듬도 있는편이었습니다.
예전에 아는 동생이 머리에 비듬이 있는것을 보고선
비듬에는 댕기머리가 좋다고 해서 사용 했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았지만 그다지 신통치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리바이보젠으로 바꿨습니다.
제가 두피관련 샴푸를 쓰는건 비듬이나 기름도 문제지만
탈모걱정이 더 큰 때문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사용후 가려움증이나 비듬은 사라졌습니다.
두피에서 분비되는 지방도 반정도 줄어 든거 같습니다.
여기 후기들을 읽어 보면 아주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는 빠지는 숫자가 조금 줄어 들긴 한거 같은데
아주 좋아졌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금 과장된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착각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뻣뻣해졌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저는 그런 현상은 없는거 같습니다...저두 좀 뻣뻣해졌으면 좋겠는데...,
탈모 현상은 잘 살펴보면 갑자기 좋아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주 서서히 본인도 모르게 좋아지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날 갑자기 살펴 보고선 아주 많이 좋아진것처럼 느끼거나 착각을 하죠
좋아졌다는 것은 그동안 그만큼 정성으로 관리를 잘 하셨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제품을 사용하시기전 두피상태를 잘 관찰하셨다가
제품을 사용 하시면서 내게는 어떤것이 잘 맞는지 늘 살펴봐야 할것입니다.
아무리 제품이 좋은들 내게 맞지 않는것을 사용한다면 무용지물이거나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두피관리는 꾸준한 관리만이 살길입니다.
모든분들 득모 하시는 그날 까지 관리 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