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읽고 많은 보탬이 되었음 합니다.
전 정수리 탈모로 한 10년정도 됬습니다.
첨엔 그렇게 신경을 안쓰다가 6년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하기 시작했지요
첨엔 신문광고로 알게된 빛나리 끝나리 라는 토닉을 쓰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두드리는것 하고 같이요
그런데 머리카락이 거의 없던 제 정수리에서 조금씩 머리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뭐 멀리서 보면 표시는 안나지만 가까이서 보면 좀 가늘지만 머리카락이 났습니다. 주의에 있던 친구들도
머리가 났다고 하구요 정말 기분이 좋았지요 하지만 여기까지 였습니다.
더이상 머리가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2년만에 토닉을 끊고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리바이 보젠도 마찬가지 더이상 머리는 나지 않았습니다
6개월 사용하다가 다시 로게인으로 바꾸었습니다.
프로페시아도 있지만 부작용이 있다고 하기에 로게인으로 바꾸었는데 ...
정말 머리가 났습니다. 한 2개월 사용하니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굵게 나오더군요
주위사람들도 머리가 났다고 저보다 더 좋아하구요
전 사진을 찍어놨는데요 날짜를 제대로 입력을 못해서 지금은 어느사진이 어느날짜에 찍은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그러다가 다시 사이토멕스라는 토닉을 사용했습니다.
머리가 나오고 있는데 왜 바꾸었냐구요?
제가 넘 바보 같아서요 사람을 넘 믿어서 ... ㅋㅋ
사이토멕스를 쓰면 확실히 난다는 보장을 하기에 그것으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로게인을 안쓰니 다시 머리가 빠지더라구요 물론 사이토멕스를 한 7개월 썼는데 효과는 영 꽝
그래서 지금 다시 로게인을 한달정도 쓰고 있는데 머리카락이 다시 굵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 로게인을 안쓰면 다시 빠지는것 같아요 제 경험상으론...
로게인을 두달 더 쓰고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