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0
트리코민사용후기^^ [지급완료]
vvtti 2006-07-24

저는여대생입니다.


어린나이에 엄마의유전으로대학교2학년떄부터머리가빠지기시작했습니다


유전이라어떤차료를해도 탈모의진행을더디게하는효과밖에는 없다더군요


한5개월마이녹실을쓰다가효과가없어 트리코민을썼습니다


지금은 샴푸2병,스프레이3병씩 한4개월정도사용했습니다


샴푸는 계속쓰다보니 시원한 느낌은이제 없구여


스프레이는 끈적이지않아서 외출시 뿌려도 괜찮아요


이제다써서 사야되는데 트리코민도 별시리 효과가없는것 같아요


매일 비어가는머리를볼떄마다 정말절망스럽습니다


이약을씀으로써 탈모가더디게진행되는지 효과가있는지는 잘모르겠구요


리바이보젠으로바꿀까하는데 사람마다차이가 있어 그효과도 장담하는사람이없네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


어떤약이든 자신의 탈모원인에 맞는 약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있는것 같습니다


저처럼유전이신 분들은 멀 써도 탈모는 계속진행되지만 후천적이신 분들은 가능성이 있으니


힘내시구여^^


그럼 꾸준한 노력으로 탈모에서 벗어나시길 바래요~

1729
리바아이보젠 , 트리코민샴푸 사용후기. 트리코민-7개월,리바이보젠-3개월 [지급완료]
rookye1 2006-07-23

사용후기는 첨음 올리는 듯하네요.


처음엔 병원만 믿고 계속 병행했었는데 고전이 않보이더라구요.


병원비도 만만치않구요. 근 4개월동안 다녀도 발전이 없길래 포기하려다


인터넷 여지저기 찾다 우연히 발견한 곳 해피메이커.


처음 상품을 고르는것 또한 너무 어렵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제일 많이 나온 상품들과 비교글들을 많이 읽었었구요.


그래서 결정했던 상품이 처음경험한 트리코민샴푸. 생각보단 작은 용기였지만 사용후에 느낌만은 시원하면서도


꽉차단 느낌이랄까? 암튼 일반 샴푸를 사용하면 더욱 않좋아지던 머리가 첨엔 느낌만으로 느겼던게


7개월정도 지나니 조금 호전된 느낌도 들구요. 하나만 사용하면 면영역이 생긴다는 다른 님들의 말에


리바아보젠도 병행해서 쓰고있습니다. 아침엔 트리코민 - 저녁엔 리바이보젠...


두 상품을 써도 부작용같은건 느끼지 못했었구요.


트리코민 사용할땐 머리결이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리바이보젠은 좀더 부드럽더라구요.


나름데로 두 상품을 병행해서 쓰고있는데 요즘 너무 더운날씨 때문에 리바이보젠으로 좀더 많이 사용합니다.


생활습관에 따라 머리 빠지는 결과도 틀리기 때문에 어떤 상품을 쓰면 머리가 더 빠진다는 그런 생각은 않들구요.


평소때 규칙적인 생활을 할때면 크게 빠지는게 눈으로는 보이는 정도입니다.


암튼 트리코민 샴푸도 시원한 향과 느낌이 좋은 상품으로 느껴지구요.


리바이보젠샴푸도 부드러운 머리결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네요.


조금 더 풍성하게 보이는건 트리코민이 좀 더 풍성하게 보여주더라구요. 뻣뻣한 느낌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겉보기에도 좀 그런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떤 상품을 쓰는지 잘모르겠지만


짧은 경험인 두상품의 느낌을 나름대로 적어봤습니다.


두피라는게 어디 하루이틀 사이에 좋아지기는 힘든 부분이잖아요.


계속 열심히 관리한다면 좋은날이 있겠죠~ ^^

1728
드림헤어사용후기 [지급완료]
지킬박사 2006-07-23

 안녕하세요.


이쇼핑몰을접하게 된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몰라보게 달라졌거든요


티가하나도 안난다는게 가장큰장점이고


아!~!~제가사용하고 있는것은 드림헤어 입니다.


그리고 배송이 빠르다는것또한 장점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앞머리쪽에서의 작업의 어려움...


이정도면 좋은거 아닌가요.


머리때문에 고민하시는분 꼭사용하세요.


 


 

1727
슈퍼밀리언헤어 4번째 사용.[지급완료]
daddy cool 2006-07-23

한두해전에 헤어스프레이형 증모제를 써본 경험 이후로 슈퍼밀리언헤어만 계속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증모효과가 가장 탁월하다는 것이 가장 큰 효과겠죠.


단점이라면 혼자 사용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는 점, 그리고 스프레이를 한번 더 뿌려줘야 하고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만지다보면 손에 검은 가루가 묻는 다는 점이 단점일 것 같군요.


 


어쩔수없이 사용은 하고 있지만, 단점을 어느정도 감안하고 쓴다면 괜찮은 제품인 것 같네요.


두피 모공을 혹시 막지는 않을까 불안한 점은 있는데요. 증모제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스프레이를 한번 더 뿌리기 때문에 그것이 모공을 좀 답답하게 만드는 것 같긴 하네요.


 


일단, 대안은 없는 상태이므로 이 제품 추천할 만합니다.

1726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입니다. ^^[우수후기]
2006-07-23

- 양잘의 사용후기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ID를 알려주시면 바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 가운데에도 다들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


 


저도 탈모로 고민이 많은 이십대 남자입니다.


다른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유전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아부지, 외할아버지....)


가장 서글픈건 친가 식구들 중에 저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T.T


할아버지께서도 머리숱이 참 많으셨고....


할머니 역시도 그러셨습니다.


아부지의 유전은 어디에서 온 것이었는지.... ㅎㅎ


얼굴은 할아버지, 아버지, 저 이렇게 다 닮았는데....


할아버지만 머리 숱이 많으십니다.


성격적인 문제도 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남을 좀 배려하는 성격이라서~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구요~


 


리바이보젠 샴푸을 삼개월 가까이 쓰면서 느낀 점은....


참 푸석하다는 겁니다.


기름끼는 제거해 주는 거 같은데....


머리 감고나서의 푸석한 느낌은 좋지 않습니다.


개운함은 이루 말할 수 없구요~ 개운함은 참 좋습니다.


가려움 증도 많이 개선 됩니다.


예전에 가려움증 때문에 니조랄을 써본적이 있는데~


리바이보젠 역시 가려움증은 많이 해결해 줍니다.


푸석함을 좀 제거해 보기 위해서~


머리 감은 후 가급적이면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건조시키는 방법을 택해 보지만~


조금은 나은 듯 해도 푸석함은 어쩔 수가 없네요.


향 문제인데요.....


저는 솔직히 리바이보젠 향 좋습니다.


여자친구도 괜찮다고 하네요.


제 개인적인 취향과는 잘 맞습니다. ^^;;


아무튼 샴푸는 푸석함이 문제.....


 


그래서 나온게 리바이보젠 컨디셔너인데~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3개월 풀셋트에다가 휴대용으로 지참하려고 샴푸만 하나 더 구입했는데....


그래서 컨디셔너가 함께 왔구요....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쓰는 당시에는 좀 부드러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으나~


머리 말리고 난 후의 상태로 보면....


장점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에겐 안 맞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게 이 토닉입니다.


다른 분들께서 언급하셨듯이....


이 녀석 냄새가 좋지 않습니다. T.T


뭐라고 딱히 표현하기 힘든 냄새가 나는데....


그냥 좋게 생각하면 고소한 냄새지만....


나쁘게 생각하면 좀 역합니다.


그래서 외출시에는 바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제 차로 외출하는 날에는 괜찮지만....(그것도 혼자 외출하는 경우. 창문을 열어두지 않으면 차안에 냄새가.... T.T)


지하철을 이용할때는 좀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토닉은 주로 자기 전에 사용하는데....


그것 역시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아직 공부하는 학생이어서....


집에 일찍 오는 경우가 드문데....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토닉바르고....


토닉 말리고....


이렇게 걸리는 시간이 장장 짧게 잡아야 두시간입니다.


덥거나 땀이 많이 난 날은....


집에 오자마자 씻어서 그나마 토닉이 마르는 시간까지 잠들지 않고 버티지만....


땀이 별로 나지 않은 날은....


할일 하다가 잠들기 전에 샤워를 해서....


처음에는 꾸벅꾸벅 졸면서 머릴 말리기도 했습니다. -.-;;


집에 오자마자 씻으려고 노력하는데....


그것 역시도 쉽지 않더라구요.


안 말리고 잠들 경우에는....


토닉이 베개에 묻습니다. T.T


보통 베개에 수건을 하나 두르고 자는 편이라서....


안심하고 잤는데....


사람이 가만히 자는게 아니라서....


베개에 몇번 묻었습니다.


토닉을 바르려면 좀 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바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닉은 꾸준함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건너띄는 날이 제법 많았거든요.


샤워야 매일하니까 샴푸는 꾸준히 사용하지만....


토닉은 그렇게 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토닉을 처음에 사용했을 때는....


머리에 여드름 같은 것이 조금 생겼는데....


며칠 써보니까 여드름 같은 것들은 많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머리도 그 기간에는 좀 더 빠졌습니다.


아마 처음에 적응하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는 빠지는 양이 비슷해 지더군요.


 


결론은 아직 모르겠다 입니다. ^^;;


솔직한 심정이구요.


육개월까지는 꾸준하게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토닉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사용해 보려구요.


득모를 바라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우선 탈모를 막아보려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사용후기 입니다.


전 샴푸를 아끼지 않고 사용하는 편이라서....


그리고 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구입하는 성격이어서....


샴푸가 제법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집에 여분으로 남겨둘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함께 구입했는데....


살짝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토닉에 보면 스포이드가 달려있습니다.


전 그걸로 바르기가 힘들어서....


작은 스프레이를 하나 샀습니다. (향수나 스킨을 덜어 쓰기도 하는....)


입자 같은 것이 보여서 입구가 막히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막히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로 뿌리고 있습니다. ^^


가끔 머리숱이 적어서 속상하거나 부끄러울때면....


그냥 이런 생각으로 자위하곤 합니다.


탈모는 죄가 아니니까.....


난 죄지은 사람이 아니니까....


당당해지자라구요....


ㅋㅋ


한번뿐인 인생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화이팅~ ^^

1725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 2번째.[지급완료]
daddy cool 2006-07-23

탈모전용 샴푸를 이제까지 3종류를 사용해봤습니다.


 


미국에서 직접 주문한 제품과 한의원에서 제조된 샴푸, 그리고 최근에는 리바이보젠을


두번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같은 경우는 시원한 청량감과 박하향같은 느낌이 일단 개운한 느낌을 줘서


기분은 좋더군요. 그리고 다른 샴푸에 비해서 적은 양을 써도 거품이 잘 나와서


오래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탈모전용샴푸를 쓰긴 써야할 것 같아서 일단 다른 제품에 비해 저가인 편이라


쓰긴 하는데, 효과는 몇번 더 사용을 해봐야 판단할 수 있겠군요.


 


일단, 두피에는 청결한 느낌을 줘서 그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1724
리바이보젠, 모앤모아 에어마사지 사용후기[지급완료]
라이프하우스 2006-07-23

 


먼저 전 탈모 초기 증세가 있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엠자형으로 고생을 했는데, 수술을 해서 그 부분은 보완이 되었고 현재 프로페시아와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탈모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페시아를 먹어도 남성형 탈모를 100막을수는 없다고 해서 리바이보젠을 구입하여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 쓸때에 박하향도 나고 샴푸하고 3분정도 양치질하고 면도하고 나니 머리가 쉬원해지고 좋더군요. 그리고 머리도 쉬원해지구요. 처음이라 빠지는 건 여전했습니다. 지금은 가는 머리를 굵게 하고 싶은 목표로 머리를 관리 하고 있는데, 이 샴푸는


쓰니까 우선 기름기가 없더군요. 머리에 기름기가 탈모를 부른다고 하는데, 정말 기름기 없애는데에는 타 제품과는 차원이 틀린것 같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리바이보젠을 쓰고 나서 모앤모아 에어마사지를 쓰는데, 저는 이 제품을 냉장고에 보관하고 쓰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도 리바이보젠과 마찬가지로 머리가 쉬원해집니다. 오히려 샴푸보다 더 쉬원합니다. 이제품에 제가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아직 써본지 오래 되지 않아서 눈에 드러나진 않지만, 우선 자고 일어나면 베게에 머리카락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가족들도 숱이 많아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거울을 봐도 그런것 같습니다. 저랑 체질이 맞는 제품인지는 몰라도 괜찮은 제품같습니다. 처음에는 리바이보젠 앰플을 사고 싶었으나, 돈이 부족한 관계로 모앤모아를 선택했는데, 후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이 제품만 쓴다고 탈모를 이겨낼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몸에 정성을 쏟아야하며, 술,담배는 절대금지고, 선식을 챙겨드십시오. 조금힘들지만, 언젠가는 머리카락이 빡빡하게 날 그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합시다!!!!! 화이팅!!!!


 


아이디는 soonham 입니다.~~~

1723
[알페신] 2주째~~~~ [지급대기]
시라소니 2006-07-22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회원님의 ID를 알려주시면 바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알페신 쓴지 2주가 되었네여..처음엔 리바이보젠 그리고 보노겐 그리고 알페신 ..!!


셋다 좋은거 같아여..!! 알페신은 이틀째까지는 머리에 상당히 힘이 들어가더군여..!!


그다음부터는 머리가 부드러워지구여..!! 그리고나서 4~5일은 많이 빠지더군여...!!


그러다가 지금은 평소 40개빠지던개20~30개로 줄었고..!! 아직 믿지는 못하겠고..


더써봐야알것같아여...!! 지금까지는 리바이보젠 보노겐 알페신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여..!!


그럼 수고하세용~~~

1722
하지만 사랑한다는 그 말....[지급완료]
steve723 2006-07-22

여기 오신분들 정말 머리에 대해 하실 말씀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참 할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그냥 저의 짧은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사용후기와 함께...


 


전 26살 영어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서울에 대학생입니다.


 


집안 탈모 유전이라서, 고 2때부터 정수리에 100원짜리 만한 구멍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빠르죠....ㅡㅡ;  지금은 500원 2개보다 훨씬 큼. ㅠㅠ


 


정말 많은 원망과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상처를 많이 받고요...


 


시간이 흘러, 대학교에 들어와서 2학년때, 여자친구를 사귀었습니다.


 


탈모로 신경을 이쪽으로 써서, 대학도 남들보다 2년 늦게 들어감...ㅜㅜ


 


매번 미팅때마다, 머리 가릴려고, 모자 쓰고, 될수 있는한 밝은 곳에 가지 않을려고 하고,


 


참 부단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사귄지, 4달째, 나의 여친이 나의 이 애쓰는 모습을 말을 안했지만 눈치채고, 그 날밤,


 


조용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처음에 솔직히 오빠 머리보고 당황하고 했는데, 이제는 신경안써.. 난 오빠 모든 것이 다 좋거든...


 


전 제 여친한테 너무 고마웠습니다.


 


암튼, 그렇게 굳건한 저의 사랑도, 군대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지금 그 여친과 헤이진지, 3년이 넘어, 이제 또 다시 조심스럽게 다른 사랑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머리로 인해 약간 두렵지만...


 


참, 저는 제대후, 머리관리 수기등을 읽고, 이렇게 생활하고 있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군대때 하루 1갑 넘게 피는 담배끊고,  운동 매일 1시간씩, 검은콩 생식하고..


 


리바이보젠인가 여기서 구입한 삼프 꾸준히 쓰고, 드림헤어 증모제를 구입해서


 


중요한 모임에 뿌리고 나갑니다.


 


다음에, 저의 증모제 사용전, 후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현재 500원 2개보다 큰 정수리쪽 탈모가, 예전 담배심하게 피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할때 엄청 많이 빠졌었는데,


 


지금은 현상 유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0원정도의 정수리때 부터 준비를 했으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을 하는 후회도 해봅니다.


 


암튼 전 26이고 탈모 8년차입니다. ㅡㅡ;; 모두들 득모하세요...


 


 


 


 


 


 


 


 


 


 


 

1721
리바이보젠샴푸와 트리코민 스프레이 [지급완료]
maisonsoir 2006-07-22

저는 약간유전적인면도 포함된 탈모증상의중기쯤되는듯한데..


모자를 즐겨쓰고 다녀서 평상시엔 그리심각하게 생각하지는않았었습니다


근데..몇칠전 여친이 머리심으러가자구 하더군요..ㅠㅠ


화장실가서 혼자 거울을 봤습니다


있어야할자리에 너무많은 것들이 없었습니다 ㅠㅠ


거울을 부서버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탈모가 있다는것을 알고 관리한것이라고는


리바이보젠샴푸와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쓰는것이였으나


쓰기전보다 훨~씬 많이 빠집니다


도대체 왜???ㅠㅠ


사은품으로 받은 댕기머리샴푸도 가끔씁니다..그것때문에 그런지...2가지샴푸를 번갈아쓰면 안좋나요??


하여튼 제가 앞머리부분이 아~주 많이 횡~헤져서 (옆머리는 더 많이 난것같습니다..아마도 제생각에 앞머리


부분이 너무 빠져서 그런 생각이 드는것 아닐까 생각입니다)


이제 다시 제대로 시작할까 합니다..솔찍히 모자를 쓰면 안좋다고 하는데..모자쓰고나가면 20대 안쓰고 나가면 40대..


이러니 어찌 안쓰고 다닐수가 있겠습니까..


여기 후기 쓰신분말들어보니까 솔찍히 뭐 나간놈들 다시 불러들인방법은 별로 없는듯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노력은 해봐야줘..병원에 갈려고 생각도 해보는데


우선 모자 벗어버리고 머리 짧게 깍고 댕기머리는 좀 멀리해보고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으로 이전보다 더욱 열심히


..하루도 거르지않고..시도해보고 효과보고나서 다시 훗일을 도모하도록 해야할것같습니다.아 참 생식도 먹어야겠군요


 


ps. 저는 개인적으로 리바이보젠에 믿음이가는데..첫느낌이쓰고 나서 머리가 굵어진것같은느낌이 들었거든요


      근데 여친은 댕기머리쓰는걸 좋아합니다..향기가 리바이보젠보다 좋다더군요


 이글은 쓰면서 머리를 쓸어올리는데 손가락에 걸리는것이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