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10월 댕기머리 명품을 처음 사용 해 보았습니다.
먼저, 댕기머리 사용전 저의 모발 상태는 초기 탈모 진행 중이
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탈모 때문에 고민을 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실듯..
하여, 많은 자료를 찾던지 댕기머리가 괜찮다고 하여 사용 하게
되었네요..
처음 구매 시 2통을 구매 하였는데, 12월까지 1통을 사용하고
1월에 두통재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일단, 사용 해 본결과
좋은점 :
- 머리 윤기가 나고 감고 나서 하루정도 촉촉함을 유지 해 주네요.
나쁜점 :
- 머리 숱이 많이 빠지네요..
- 머리 가려움 증이 있네요..이런 경우 한번 더 감아 주면 괜찮음.
결론 :
- 머리 상태 즉 윤기 및 촉촉함을 유지하는데는 괜찮은거 같은데.
탈모 즉, 빠지거나 모공의 깨끗함을 유지하는데에는 아닌거 같네요.
- 댕기머리 생모력이 탈모 예방을 함게 해준다고 하는데..
생모력으로 바꾸어서 사용 해 보아야 할거 같네요..
모두들 탈모 되지 말고 좋은 머리결 유지 하시길..
참 모공이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심각한거죠.. 난 지금 그러네요..
어찌 해야 할지... 남감.. 댕기머리기 머리 나게 해주어야 하는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