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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1달사용기~ [지급완료]
hwan0311 2006-01-1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에 대학생입니다

저는 이마가 월래 부터 심하게 M자형 입니다~

그래서 다들 대머리가 된다구 했구요``;

그리고 더욱이 저희 아버지가 대머리셔가지고

암담한 나날을 지낸다가 탈모관리센터 가서 진찰을

받고나니 이미 진행중이라더군요 근데 물건을 팔아먹으려고

말을 넘 막해서 충격을 먹었어여``; 그렇게 고민하다가 이곳을

알게되어 다른 분들의 사용후기를 참고로 리바이보젠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엄청 시원하고 깨끗히 씻겼습니다 지금은

시원함은 덜하지만 여전히 깨끗해집니다 참 머리 빠지는 수도 줄었구요

아직 1달밖에 안써서 자세히 변화는 모르지만 머리빠지는 개수는 분명

줄었습니다... 앞으로도 리바이보젠 쓸생각입니다~~ 참고로 전 하루1번

머리를 감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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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괜찮네요.. [지급완료]
mkhmo 2006-01-11
처음에는 걱정을 마니 했는데..

처음쓰고 나가던날 친구들도 알아채지 못할정도로 완벽했습니다...

너무 많은양을 뿌리면 머리를 만질때 뭍어나지만..

적당량을 골고루 잘 뿌리면 뭍어나지 않는거 같은데..

뿌리는게 젤 중요한거 같네여..

우선 두피가 깨꿋해야 머리도 잘자라는데..

자주써도 괜찮은지..잘 모르겠네여..

제가 지루성피부염이라 샴푸는 다른거 쓰고있거든여..

지루두피라 걱정두 마니했는데..써보니 간지럽거나 그러진않네요..

지루때문에 탈모가생겨서..이걸 구입했죠..

탈모의 원인도 많지만 두피의 청결이 젤 중요합니다..

항상 자기전에 머리는 무슨일이 있어두 감고 자는게

제 생활이 되어버렸죠..^^

지금은 겨울이라 바람두 마니불고해서 미스트로 고정을시킵니다..

적당하게 뿌리는게 젤 좋더라구여..

정말 스타일 그대로 하루이상은 거뜬하네요..

지루성두피로 고생하시는 분들 화이팅!!

여러분들 모두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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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을 써보니... [지급완료]
jgy813 2006-01-11
머리숱이 점점 줄어 들어 회사동료의 권유로 인해...

리바이 보젠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정수리 부위에 탈모가 시작한지 좀 되었지만..그래두..그러려니 하구

있다가..동료가 리바이보젠이 괜찬은거 같다구..자기두 쓰구 있는데..

함써보라구 그래서 구입을 해서 지급한 두달째 쓰구 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은거 같기두 하구 시원한 느낌두 들구 괜찮은것 같았는데..

다른거 괜찮은거 같은데..비듬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원래 비듬이

없었는데..비듬이 생기니까..이게 샴퓨 때문인가 하는 생각두 들구그것만

아니면 괜찮은것두 같은데..나만 그런가 싶어 동료에게 물어보니 동료두

그렇다구 하는거 보면..샴퓨의 문제일수도 있다는 생각두 들구..

이샴푸를 계속 써야 되나...고민이 됩니다..ㅠㅠ...조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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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을 쓰고나서 [지급대기]
phs3576 2006-01-11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용감이라던지 느낌등의 내용부탁드립니다.-



처음엔 머리도 적게 빠지고 ...지금은 잘모르겠지만 가려움은 다른삼푸에
비해 훨씬 좋습니다.시원하기도 하구요. 다시 한번 구입해서
사용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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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신(모천하)토닉 써 보셨나요?? [지급완료]
머리짱 2006-01-10
럭셔리&엔틱!!!
맨 처음 모신30 토닉을 받은 후의 느낌입니다!!!


요즘은 디자인이 독특해야 성공하는 시대죠?! 정말 모신30토닉은 성분뿐만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역력히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디자인이 고급스럽지 않다면 금방 싫증이 나 쓰지 않게 될 확률이 높은데,
모신30은 그런 소비자의 심리를 십분 잘 이용하여 한번이라도 눈길이 더
가겠금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박스를 개봉했을 때 디자인에 반했다면 그 다음 뚜껑을 열었을 때는
은은한 향기에 다시한번 반하게 됩니다. 인상을 찌푸릴 정도로 이상한 냄새가
나는 토닉들을 많이 접해봤는데, 이 제품은 정말 은은하고 묘한 향이 나서,
토닉을 처음 발랐을 때 생길 수 있는 냄새로인한 거부감이 거의 생기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자꾸 뿌리게 되고, 뿌리고 잠을 자면 무슨 수면제라도
주입한 것처럼 잠이 솔솔 잘 오는 그런 현상까지 생겨 저녁에는 꼭 뿌리고
잠을 청하곤 합니다.


토닉을 뿌릴 때도 저만의 방법이 있는데, 뿌리기전에 손이 따뜻해지도록
잘 비빈 후에 가볍게 두피 맛사지를 해 줍니다. 예전에 다른 제품을 쓸 때도
사용한 방법인데 이렇게 가볍게 두피를 맛사지해 주고 나면 혈행이 더
촉진돼 약성분이 더욱더 잘 스며드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쩌다 그런 애벌 맛사지를 해 주지않고 곧바로 뿌리게 되면 이상하게
액이 겉도는 느낌을 받게 되고 머리가 떡이져서 보기에도 흉측한 모습으로
변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토닉을 바르기 전에는 꼭 가벼운 두피 맛사지를 먼저 해 주고
본격적으로 뿌리기 시작합니다.


이때 본격적으로 두피에 뿌리면서 다시한번 모신30의 편리함에 반하게
되는데 스프레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너무나 쉽게 도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토닉들은 전부다가 액상으로 된 것을
두피에 직접 떨어뜨려 사용했던 것들이었는데 양조절을 잘 못하면
막 머리 앞뒤로 액이 흘러내려 어찌나 낭비를 많이하게 됐던지...
정말 바르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더 많을 정도로 사용하는데 애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모신30은 그런 애로사항들을 말끔히 씻어주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고안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두피에 직접 스프레이 할 때 한 번 누르는데
쫌 많은 양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약간 적은 양이 나오면 이리저리
뿌려가면서 양 조절을 할 텐데, 모신은 분무되는 양이 조금 많은
편이라 구석진 좁은 공간에 뿌릴 때는 필요없는 부분에까지 분사가 돼서
약간 난감할 때가 있곤 했는데, 나중에는 저만의 요령이 생기니까
괜찮아 졌습니다.^^

우선 정수리쪽을 삼등분으로 나눠 분사한다는 계산을 잡고 젤 처음 정수리
정가운데에 힘있게 뿌리고 나서 가볍게 손바닥 넓은 면으로 눌러줍니다.
(이렇게 손바닥으로 가볍게 누르면 양쪽으로 액이 퍼져 나가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양 사이드를 뿌려주고 손바닥으로 다시 눌러주면
어느새 윗머리 두피전체에 액이 흥건히 젖은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액이 묻어 있으면 이제 마지막으로
손가락지문을 이용하여 세심하게 머리 이쪽저쪽을 꾹꾹 눌러가며
맛사지를 해 줍니다. 그렇게 세심하게 신경을 써 액을 골고루
스며들게 하면 두피에 청량감이 생기고 떡지는 현상도 많이 줄어들어
사용하는데 거부감이 줄어들게 됩니다.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액을 뿌리고 바깥 외출을 한다는 것은 한번쯤 생각을
해 보셔야 할 사항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꼼꼼하게 액을 스며들게
한다고 해도 겉도는 액들이 어느 정도는 있어 약간의 떡지는 현상은
피해갈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약간 촉촉하게 떡진 머리도 괜찮으시다면
외출을 고려해볼만 하지만, 제 생각엔 그냥 속 편하게 잠
잘 때 뿌리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휴일에 집에 있을 때 게으른 마음에 씻기 싫어 머리를 감지
않고 있은 적이 있었는데, 이때 모신을 뿌려주니까 가려움이 많이
줄어들고 굉장히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머리를 감든
감지 않든 늘 곁에 놔두고 시간과 장소가 허락된다면 수시로 뿌려주면
많은 효과를 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피가 시원하니까 계속 뿌리게 되고 가려움도 잡아주고 향까지
은은하니까 사용하기에 참 좋다라는 느낌을 늘 갖게 됩니다...
가격이 약간 고가인 점이 걸리긴한데 그만큼의 제 몫을 다 하니까
나중엔 아깝다라는 생각보다 잘 구입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물론 샴푸와 토닉 제품으로 득모를 기대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과욕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런 제품들이 더이상의 탈모를 막아주고 다시 머리가
자랄 수 있도록 두피를 개선해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용한다면 한결 스트레스도 덜 받고 어느새
탈모도 많이 줄어 머리카락도 많이 자라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한 술 밥에 배 안 부르듯이 머리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나가고 체질개선도 해 나가면서, 두피개선에 좋은
자신에게 맞는 양질의 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해 나가는 것!!! 무엇보다
인내력을 갖고 빠른시일 안에 빠른 효과를 보지 못 했다고 실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노력하는 것!!!
저는 이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해도 밝았으니 여러분들도 항상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시고,
두피도 너그럽게 꾸준히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 봅시다*^^*

꼭 득모하자구요~~*^^*
화이링 (^^)V
1215
하면 할수록 좋은 스펠라 셋트 [지급완료]
belcom 2006-01-10
스펠라를 쓴지 어언 8개월이 넘어가네요

처음에는 별효과를 못느꼇는데

차츰 머리칼이 굵은느낌이 들고 촘촘해짐을 느낄수있네요

처음에 쓰다가 2개월 정도 안쓰고 있다보니 진척이 없어

다시 3개월간 꾸준히 쓰니까 그때부터 효과를 보는것 같아요

탈모증세가 없어지고 솜털이 조금씩 나는것 같습니다.

아마 스펠라를 꾸준히 오랜동안 쓰면은 효과가 틀림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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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샴푸 재구매 [지급완료]
lagenlover 2006-01-09
저는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40대 남자입니다

머리에 기름이 유난히 많은 편인데 일반 샴푸를 아침 저녁으로

두번 샴푸해도 머리가 가려운 편인데 모앤모아 3종세트를 쓰고

있는데 모앤 샴푸만 써도 머리가 상당히 시원하고 모발이

굵어지는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샴푸를 다 사용하여

샴푸만 따로 구매할까합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가 다른곳보다 상당히 저렴한것 같아서

이곳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써보세요!
1213
니옥신과 리바이보젠을 써봤습니다 [지급완료]
singcat 2006-01-08
먼저 리바이보젠을 샴푸와 컨디셔너 함께 사용했구요

니옥신도 샘푸와 컨디셔너 함께 사용했습니다.

한세트에 대략 3~4달은 사용한것 같습니다.

일단 샴푸후의 느낌은 니옥신보다 리바이보젠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

청량감이나 향이나 니옥신도 깔끔한느낌이였지만

두피가 지루성피부염이라서 그냥 깔끔한걸로는 만족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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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의 신뢰~ [우수후기]
머리짱 2006-01-06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많고 많은 헤어케어샴푸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정말 많이 고민하고 계실 머리숱이 적으신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리바이보젠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리바이보젠 홍보 알바생 아님!^^)



저도 처음에는 고가의 탈모전용 샴푸를 어떤 것을 써야 효과를 볼 것인가

정말 많이 고민하고, 이것저것 따져보고 또 사용도해보고 내린 결과,

리바이보젠만한 샴푸는 없다라는 최종 결론을 내리고 여지껏 몇 통째

재구매를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중반의 한창 꽃다운 싱싱한 나이에 무슨 스트레스를 그리

많이 받길래 머릿속이 훤해지고 점점 불쌍하게 변해가는지...

첨에 저의 이런 두피현상을 받아들여지는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남자도 아닌 여자라는 사실이 너무나 받아들여질 수

없는 큰 충격이었고, 그것도 미혼이면서 한창 나이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다니... 참으로 암담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이런저런 탈모에 관한 정보들을 수집해 갔고, 그 많고 많은

정보들 중에서 항상 빠지지않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는 것은 바로

두피를 청결하게하기 위해 탈모예방샴푸를 써야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일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샴푸들은 유분이 많아 오히려 지루성두피로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들이 사용했을 시에는 악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제일 먼저 샴푸를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원래 쫌 주도면밀한 성격이라 필요한 제품 하나를 사더라도

이것저것 다 따져 보고 정말 신뢰가 가는 제품을 선택해서 시행착오를

줄이는 편이라서 샴푸하나를 고를 때도 정말 이런저런 사이트들을

다 뒤지고 뒤져서 사용후기를 다 읽어보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 결과 해피메이커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지금거의 일년 넘게

이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지만 단 한번의 실망을 안겨준 적 없는 정말

신뢰가 듬뿍가는 사이트란 생각을 늘상 하게 됩니다.



이용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철저한 고객관리와 신속정확한 배송!!!

다른 사이트와는 다른 해피메이커만의 신뢰를 뒷받침한 정직한 사이트운영능력!!!

정말 운영자분이 MBA 공부라도 하신 경영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만큼 믿음이 간다라는거죠...



그런 신뢰가 가는 사이트에서 너무나 오랫동안 부동의 판매량 1위를

지키고 있는 제품이 바로 리바이보젠 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재구매를

하고 있고 탈모예방에 적합하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겠죠... 저도 그 중에 한사람입니다.



저도 더 좋은 샴푸가 있나해서 리바이보젠 말고 다른 제품을 써 봤는데

역시나 구관이 명관이었습니다. 젤 처음 선택해서 사용했던 리바이보젠의

효능을 따라 올 샴푸는 없었습니다.

양도 250ml로 한 사람이 사용하면 거의 석달은 사용할 수 있고

(참고로 저는 매일 머리를 감고 펌핑을 2번해서 2번 헹궈냅니다.),

머리를 감고 나면 두피가 시원하고 말끔한 느낌을 받습니다.



머리에 물을 묻히고 처음 거품을 낼 때는 약간 거품의 양이 적은 편인데

그렇게 대충 헹궈내고 다시 거품을 내면 정말 풍성하게 잘 납니다.

거품이 많이 나야 머리감은 것 같잖아요...^^

꼭 그런 식으로 두번 감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긴 여성분들은 두피를 포함해 머리카락 전체에 거품을

내서 샴푸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그렇게 며칠동안 감고 나면 정말

머리털 개털 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탈모예방 샴푸는 기름기 많은 지루성 두피를 위해

개발된 샴푸이기 때문에 기름기 없고 영양을 줘야하는 머리카락에

도포를 했을 시에는 오히려 영양 밸런스를 잃어 머릿결을 상하게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두피에만

샴푸를 하고 머리끝은 그냥 물만 묻히고 헹궈내는 거품으로 살짝만

샴푸를 해 줍니다. 그렇게 사용하면 훨씬 머릿결도 덜 상하고 찰랑

찰랑해 지더라구요...참고해 보세요...



그렇게 감고나서 린스를 해야할 때, 우리같은 사람들은 아무제품을

쓰면 안 되니까 저는 컨디셔너도 탈모예방 제품을 씁니다.

같은 회사의 리바이보젠 컨디셔너가 괜찮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머리를 감고나면 정말 개운하고 마음도 안정이 됩니다.

탈모가 있으신 분들은 주저말고 꼭 예방샴푸를 쓰세요~ 그래야 탈모가
덜 진행되고 마음도 안심이 되니까요*^^*



탈모는 정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를 덜 받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며, 자신의 두피에 적합한

제품을 구매해서 두피에 활력을 넣어주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탈모예방의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꼭 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 구매하시고, 만약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꼭 리바이보젠 제품 써 보시길 바랍니다.

만족하실거에용~~*^^*



꼭 다들 득모하시길 바랄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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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굿!! [지급대기]
milkiblue 2006-01-06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구매당시 ID나 이메일등을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적립처리 해드리겠습니다-





전 트리코민도 써보고 리바이보젠도 써보고 댕기머리도 써봤습니다..

그중에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이 특히 좋더라고요..

근데 사실 트리코민은 좀 비싸잖아요..

리바이보젠으로 1년 넘게 썼습니다..

느낌도 상쾌하고, 양모도 잘 되는거 같아요..

머리카락이 굵어졌고요.. 리바이보젠 강츄입니다..ㅋ

제가 원래 글 잘 안쓰는데.. 쓰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