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트리 샴푸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 중심으로 많이 판매가 되고 있다.
가끔씩 이 샴푸를 잊지 않고 찾는다는 것은 이 샴푸가 가진 장점 때문인데요!
바이오 하우스 보단 조금 낮은 계열의 청량감과 팜파스 보다는 몇단계 살짝 높은
프리한 청량감이 어우러지고, 리바이보젠의 세정력과 유사한 품을 내뿜는 그런 샴푸가 되시겠다~
용량+가격~
300밀리(31000원)---1000밀리(84000원)---3786밀리??(듣보잡)
300밀리~는 착불에 해피메이커에서 현재 판매가 되고 있슴당~ 1000밀리 짜리 한 두어통 써봤는디
품절이라 캐서 이번에 작은걸로다가 구입했죠~
뒤에 써져있는 스티커엔 3786밀리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듣보잡 못 봤내요~
아마도 가격은 30만 정도 하겠군요~~
케이스
둥구스런 케이스에 원통형이며~1000밀리+300밀리 동일한 모양입니다.
샴푸 색상과 케이스가 같은 색상이에용~(안과 겉이 같앙)
향기+냄새
향기가 아주 저하고 맞습니다.
리바이보젠의 박하향과 비슷한데, 훨씬 강한 박하향이고,비스므리 하긴 합니다.
사용법의 다양함
뭐 언제나 쓰는 식이지만, 바디워시로도 좋고, 면도할때 시원해서 좋고, 머리감기도 좋고,
뭐 난 원래 마구마구 쓰는 스타일인지라...
세정력
세정력은 가장 닮은 샴푸인 리바이보젠과 비교하자면, 조금 떨어집니다.
아시다시피, 리바는 머리털 지성 개기름 쪽 빨아버린 세정력을 다들 사용해보면 아실텐데요~
세정력은 딸리지만, 다른 기능성이 있어 더 좋아함다.
본인 느낌을 말하자면~
비싼 만큼이나...명품 계열 샴푸가 맞습니닥...
좀 고급스러운 느낌에~ 시원한 박하향에 걸맞는 청량감...
청량감 레벨을 따지자면.... 팜파스의 약한 청량함과 또 다르죠~
뭔가 두피가 말끔히 세정되는 뽀득뽀득한 그런 알싸한 청량감 있지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시원한게 아니고, 세정되는 그런 시원함~
리바보다 세정력은 딸려도 청량감이 붙어, 모자란 세정력에 가속이 붙어 보입니다.
하나가 모자라면, 하나로 채운다... 라는 작전, 폴미첼 얜 뭔가 안다는 거죠~
재구매 평가(특성)분석
폴미첼을 한번 써보면 또 다시 찾게 됩니다.
팜파스에 비교하자면, 그냥 보통 무난--무난 이지만, 확실한 색깔과 선수 포지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장점이 눈에 자알~~띈다는 점...
폴미첼은 명품 샴푸가 맞습니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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