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량감을 아주 좋아하는 청량감 변태인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이 제품은 레젼드가 어울리는 바로 그 샴푸!!
청량감
청량감만 추구하는 제가 인정하는 해피메이커에서 모든 청량감 샴푸
다 가져다 붙여도 가히 넘사벽(끝판왕)입니다.
디에치디도 5통 사용해보고, 조금 내성이 생긴듯 하여
또다시 구입... 청량감 하나로만 말해도ㅡ디에치디+팜파스+폴미첼 등등
모두 이 샴푸앞에 공경하며 합장하여.. 바짝 엎드려야 됨~
게임으로 말하면 일명 버서커 모드 전투 도발+폭발 모드라 불릴만큼 미친듯한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한번 구입해서 써보면 아주 미칠듯한 청량감에 잊을수가 없게 되죠~
용량+가격
300밀리~
가격은 개인차에 따라 조금 나가는 편임!
4만원~하지만 해피스네일 비누가 항개 따라오므로 3만원이라고 생각해도 편함~
개인적으로 나같은 청량감에 점수를 마니 주고, 취향에 따르면 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음.
케이스
흡사 에프킬라 통이 연상되는 케이스 입니다.
샴푸 주입구(윗뚜껑)도 에프킬라 같습니다.ㅋㅋ
향기+냄새
비타민 씨하고 많이 어울리고,레몬향이 강하게 납니다.
샴푸하다보면 상큼한 느낌까지 나죠~마치 레몬향의 천연 샴푸 계열같기도 합니다.
사용법의 다양함
이건 본인들 취향이지만, 전 시원하다면 바디워시+샴푸+면도할때~닥치고 아닥하고
마구마구 펌핑해서 쓰는 스타일 입니다. 심지어 발도 씻어주면 아주 시원해용!
세정력
같은 용량을 비교했을때~
디에치디 보다 좀더 적은량으로 거품생성 속도가 빠른 편이고,거품량도 아주 풍성하게
뭉게뭉게 쉐킷쉐킷 나옵니다.
세정력도 두피의 피지나 선사하는 청량감 답게 깔끔하게 걷어내고 세정해내는
느낌이 강합니다.
본인 느낌을 말하자면~
아마도 바이오 하우스 스켈프 샴푸는 매니아 면이 강하다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호불호가 갈릴 스타일의 샴푸도 절대 아닙니다.
단점으론 섬나라 일본에서 나온 제품이라 쪼메 섭하긴 하지만, 제품은 제품대로 평가를
해야겠지요~(이거슨 해피메이커에서)나왔다면??
이런 생각이 들긴했음!
재구매 평가(특성)분석
이 샴푸는 가히 청량감에 하나만큼은 거의 타의 추총을 불허합니다.
디에치디 샴푸가 강하게 맨소래담같은 청량감을 가지고 있다면 스켈프 하우스는
뭔가 임팩트 있게 지속력있게 상큼한 시원감 이라 해야 하나??
이 샴푸의 최강점은 토닉+린스+컨니셔너 합본팩입니다.
집중해서 써보면 샴푸후에도 뭔가 아주 깔끔하게 두피사우나 한것처럼
청량감과 엣지있게 시원하게 세정된 느낌을 선사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역시 머리털 빨리 패스트 계열중에 다크호스!!
이 샴푸는 1번보다 2-3번 쓰면 그 진가를 알게 될겁니다.
역쉬 이번에도 돌다돌다 간만에 구입 했는데...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닥치고 추천!!!
http://blog.daum.net/yun765/858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