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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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해피메이커에서 리바이보젠을 항상구매해서 사용하던중에 제조일자가 1년이 넘는 걸 보내준 후로부턴 초심을 잃었구나..
라고 판단하고, 잠시 해피메이커에서 발길을 멈췄었다...
그런데, 묶음상품으로 나온걸 보고 가격을 따져보니 여타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라 혹시나 싶어서 구매신청을
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그 묶음상품중에 해피메이커측에서 자신있게 추천하는 리바이탈 라이징 샴푸가 포함되어 있어서 잔뜩 기대하면서 사용한
첫 느낌은... 리바이보젠 짝퉁이네? 였다...
샴푸시 느껴지는 청량감도 있고, 반투명의 색깔도 그렇고, 향기까지... 너무도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뭐, 어때? 좋으면 되지... 라는 마음을 먹고 반나절 가량의 시간이 지난후에 느꼈던 감정은 꽤 괜찮네... 그래도 리바이보젠
만큼은 아니네... 였다...
머리에서 기름기가 올라왔고, 피지알갱이가 손으로 만져졌기 때문이다... 물론, 시중에 파는 일반 샴푸보다는 나쁘다고는 할수 없지만, 240MM 의 양에 2만원대가 넘는 가격만큼의 메리트는 느껴지지 못했다...
개인적으론 댕기머리가 더 좋았다... 물론,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더 잘맞는 샴푸가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리바이보젠 샴푸를
떠올릴 정도로 유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 실망감이 더 큰것 같다...
이번 사례가 좋았다면 해피메이커측에서 제조, 판매하는 보조제품인 푸드페시아나 메가페시아로 구매가 더 이어질 수도 있었겠지만,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망설여질것 같다...
간략히 총평을 한다면 음~ 절반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