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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전 리바이보젠 샴푸 쓴지 몇년 째인지 기억도 안 날만큼 꽤 오래 쓴 사람 중 한명인데요
흑채도 꽤 오래 썼었고....머리에 투자 많이 할 때는 토닉도 쓰고 그랬어요.
요즘엔 흑채는 일부러라도 잘 안 쓰려 노력해서 거의 안 쓰고 있는 중입니다~
흑채 쓰고 나면 맨날 아침 저녁 머리 감기도 너무 귀찮고....ㅜㅜ 그래서 그냥 자는 경우가 허다했거든요...
베개가 온통 검은 가루....ㅜㅜ
암튼 그래서 흑채는 거의 안 쓰고.....사실 가격의 압박으로 토닉도 거의 못 썼고....
리바이보젠 샴푸 또한 내성이 생기나? 란 생각이 들 정도로 확 시원하지도 않고 하길래....
머리카락도 별로 안 빠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ㅎㅎㅎㅎ 완전 착각이었던 듯 해요
암튼 그래서 조금 저렴한 해피메이커에서 파는 샴푸 중에서 그나마 좀 저렴한 한방 샴푸 사서 쓰고 그랬어요.
근데 한순간에 머리카락이 확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리바이보젠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진짜 그나마 젤 저한테 시원한 샴푸가 리바이보젠이란 사실은 인정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다른 샴푸에 비해서 저한텐 훨씬 시원하고 뭔가 두피에 쌓인 것들은 확 긁어내주는 시원함을 주는 샴푸인것 같아요!!
어떤 샴푸는 감고 나면 뭔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느낌도 들었거든요.....ㅜㅜ
이번에 다 쓰고 나면 한번 다른 샴푸 또 도전은 해보려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