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탈모의 기미가 보이면서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댕기머리 샴푸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해피메이커를 알게되었고 놀랄만큼 많은 종류가 있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댕기머리에 대한 만족도가 있어서 꾸준히 사용하다가 후기들도 읽어보고 하면서
여러 샴푸를 사용해보는것이 좋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후로 리바이보젠(개인적으론 너무 맞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도 사용해보고 여러가지 제품을 돌아가며 사용해보았습니다.
샴푸들이 가격대가 높아서 조금은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을 사용해보았습니다.
그러다 샘플로 받게된 팜파스 샴푸가 너무 저한테 잘 맞았습니다.
다른 탈모 샴푸들은 린스의 기능이 부족해서 머리카락이 푸석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머리결도 한결 부드러워진것 같고 세척력도 좋고 향도 좋았습니다.
가격도 좋고 용량도 좋고 세척력좋고 머리결 관리되고 향도 좋고(사용후 바로 향은 빠집니다)
저한테는 딱이었습니다. 이후로 계속해서 팜파스만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더 높은 가격대에는 인기있고 기능성이 높은 제품이 많지만 저한테는 만족도가 이제품이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