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70
메가페시아★★ 4주차 복용후기 입니다 !! [지급완료]
슈퍼싸이언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안녕하세요~ 벌써 메가페시아 복용한지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시간이 빠른듯..


 


원래 3주차 까지는 점심, 저녁으로 두알씩 식전에 복용했었는데..  복용 텀이 짧은? 거 같아..


 


마지막 4주차는 아침 저녁으로 두알씩 복용했습니다 ㅋ


 


오후에는 비타민도 복용하구요~~


 


메가페시아 + 운동도 꾸준히 + 두피마사지도 자기전에 3-5분씩 해주니 득모까진 모르겠고~~


 


머리가 조금 굵어진 느낌이 드네요..^^


 


느낌이 좋아 조금 더 복용해볼까 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속에 그렇게 거부감도 없는거 같구.. 영양제라 생각해서 그런지.. 좀더 쌩생? 한 느낌도 드네요..^^


 


메가페시아! 해피메이커 화이팅입니다!!


 



 

16869
푸드페시아 구입후 사진과 함께 후기 남깁니다. [지급완료]
sunnie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원래는 저는 프로메톡 관련 제품 영양제만 구입해서 먹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프로메톡 토닉을 구입하려고 들어와서는,


 


이 제품을 처음보고 후기와 제품 설명들이 믿을만 하고,


 


무엇보다 이벤트와 함께 타제품에 비해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식해본바 입에 넣고 있어도 한약처럼 쓰지않고 먹기 좋았습니다.


 


효과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믿고 구입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사진첨부하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16868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dkektjdkelskk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지금 거의 한달 째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니심과 트리코민제품을 사용하였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나면


머리에 힘이 생기는 것 같이 뻗뻗하고 느낌이 좋다는 것입니다.


 또한 세정력도 좋아서 기름기가 많은


머리이지만 아침에 한번 감고 나면 하루종일 기름기가 없어서 좋아요


 


여러분도 리바이보젠을 한번 사용해 보시는거 강력 추천 드립니당.

16867
메가페시아 구입 후기입니다~ [지급완료]
Fromicro05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해피메이커에서 리바이보젠 샴푸 사서 이용해오다가


 


샴푸만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메가페시아를 구입하게 됬어요


 


메가페시아를 먹으면 남성호르몬을 조절해준다는 효과가 있다고 하고


 


해피메이커에서 적극 추천하기에 믿고 구입합니다.


 


그리고 탈모는 탈모 용품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 관리를 잘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한동안 관리를 안했더니 머리가 생각보다 많이 빠지더군요 ㅜㅜ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해서 탈모가 더 진행이 되지 않게 하렵니다

16866
메가페시아 + 푸드페시아 중지성용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soonham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메가페시아는 현재 두통째 먹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전과 퇴근후에 저는 한알씩 먹고 있는데, 식품이라 막 효과가 드러나거나 하진않고 그냥 해피메이커만 믿고 먹고 있습니다.


 


푸드페시아 샴푸는 해피메이커에서 만들었다 해서 처음 샀습니다. 써봤는데, 뭔가 쿨한 느낌과 세정력은 뛰어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품이 잘 나지 않는 점과 샴푸를 하고 나서 머리가 세정과 함께 약간의 코팅이 되는 듯 합니다. 그 코팅력이 머리카락의


 


볼륨감을 조금 줄이는 듯해서 저한테는 맞지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이틀에 한번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리바이보젠의 느낌과 조금 비슷한데 머리의 코팅력이 푸드페시아가 좀 있느것 같네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다 써보고 또 올려보겠습니다. 그럼이만..ㅎ

16865
V-up ,흑채vs헤어그랑 [지급완료]
플라뚱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ㅇ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용해보고 사용후기 올리느라 늦었네요


사용법 및 많은 댓글을 보고 구매결정.


전엔 흑채,스프레이식(V-up)을 사용했고 앞머리에 보다 자연스러움을


갈구하다  헤어그랑을 쓰게되었습니다.


첨에 물도 좀 묻혀보고 그냥도 해보고 여튼 사용후기에 있는 방법은 다 해보았으나


만족감이 높지 않았어요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어젠 전에보다 많은양을 두드리며 앞머리에 해보니 전에보단 훨씬 나은듯했으나


금방 다쓸 기세라..ㅋㅋ 고민 끝에 다시 V-up을 이용하여 안면 가리개하고 앞머리에 살살 뿌려주니


헤어그랑보단 훨씬 효과가 좋았어요(스프레이식은 첨에는 힘조절이 어려우나 일주일 정도


쓰면 요령이 생김) 그다음 흑채로 마무리. 헤어그랑의 만족도가 50이라면 V-up과흑채의 만족도는 80정도..


이처럼 많은 제품중에 자기에게 맞는(탈모정도나 유형)제품을 쓰는게 젤 중요합니다.  모두들 자신의


헤어상태와 맞는 제품으로 자신감을 UP시키세요

16864
마이홈스파 레몬그래스 컨디셔닝 샴푸 [1000원지급]
dkdje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지루성염증으로 탈모가 시작되어서..


그것도 사실 탈모가 시작된지 꽤나 되서 피부과가고 알았기때문에


늦게 지루성을 케어를 시작했죠


지루두피에 레몬그래스가 좋다는 어느한 인터넷 기사를 보고


앞뒤안돌아보고 구입했던 샴푸인데요


우선 지루성에는 도움이 적었던 샴푸였고


천연이기에 무난한 세정력, 건강함, 


무엇보다 샴푸하는동안 향기가 너무 맘에들었구요!


가격도 부담없으니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은거같구요.


 


  

16863
드림헤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stan 2011-09-28


이번에 다시 드림헤어 구매하게 됐네요..


 


그동안 흑채 제품 중에서는 박명수가 요즘 광고하는 제품이랑 드림헤어 위주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서투른 감이 있어서 뭉치고 사용하기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거의 완벽하게 커버가능해지네요..



밀리언헤어같이 가격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요즘에는 위에 두 제품 말고도 다양한 흑채 제품들이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가격에 맞춰 선택하여 사용하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일단 흑채 사용하시면 특히 정수리 부위 커버하시는데 추천해 드리구요..


아침에 거울 보면서 몇번 사용해 주시면 감쪽같이 변해 있는걸 볼수 있을실꺼에요..


처음에는 사용하시면  가루도 날리고 또 그것 때문에 주변이 온통 검은색으로 변할수도 있지만


 


자주 사용하시다 보면 분명 스킬이 생기실 꺼에요..


 


마지막으로 흑채나 드림헤어나 큰 차이점은 없어 보이구요..


그동안 사용해본 봐로는 드림헤어 입자가 조금 더 고운거 같아서


뭉치는 현상은 흑채 사용할때보다 약간은 더 무난해 보이네요..


(두 제품다 괜찮은거 같아요...)


 


 

16862
메가페시아 각 4주씩 사용후기.. [지급완료]
녹차종이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해피메이커에서 제품만 구입하고 후기를 올린건 아마 처음입니다..


선식으로는 검은콩,깨 섞어서 먹다가 꾸준하게 먹기가 불편해서 냉장고에 모셔뒀죠,,ㅠㅠ


 


아직 총각이라 약은 좀 그렇고 ...


 


일단 푸드페시아를 한달동안 먼저 복용했습니다,, 처음에는 30알씩 딱딱 먹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대충


 


먹었구요,,현재는 메가페시아를 꾸준하게 먹고 있습니다..


 


일단 성분면에서는 푸드페시아 보다 휠씬 좋은거 같구요..먹기도 알약이라 편하네요,,


 


효과는 당장에 눈에 띄는것은 없고요,,한 6개월 꾸준하게 복용해봐야 알겠네여,


 


제가 아직은 심한정도가 그렇다고 숱이 많은것도 아니고,,


 


한 6개월 후 결과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ㅎㅎ


 


처음 숱이 많이 빠졌을땐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많이 속상하더라고요,,


 


양약은 아직 젊은나이에 싫어서 한의원에서 돈도 수백~깨졌고요,,


 


제일 좋은건 그냥 편안하게 맘먹고 , 음주 조금만 하고( 아직 이놈에 담배는 피우네요 ㅎㅎ)


 


헤피메이커 좋은제품들 많이 써보고 ,, 긍적적인 생각이 가장 중요한거 같네요,,


 


가끔 까페에서 회원님들 글올리신거 눈팅하면 왜그리 구구절절 제 이야기 같고,,ㅋㅋ


 


암튼 서두가 길었네요,,


 


좋은 효과 기대하면 6개월 아니 2달 경유로 효과파악 올리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득모하세요^^ 아자~

16861
팜파스 후기 입니다.^^ [지급완료]
플라잉젠틀맨 2011-09-28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저는 5년동안 리바이보젠만을 사용하다가, 최근 급작스런 금전적인 압박으로 인해서,


 


팜파스로 바꿔볼까 생각하던 중에, 그동안 모아두었던, 팜파스 샘플들로만 열심히 머리를 감았죠.


 


리바이보젠과 그리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는지 바로 팜파스 550ml + 170ml 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가격은 리바이보젠 350ml 와 비슷합니다. 양이 2배가 차이나니까 훨씬 저렴하다고 할수있죠^^


 


그런데 쓴지 1달여가 지났는데, 확실히 드림헤어(순간증모제)를  세정 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문제는 있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샴푸질을 했을떄 손에 흑채가 전혀 남아있지 않지만, 팜파스의


 


경우는 손에 많이 묻어있는 흑채들을 손으로 열심히 비벼 씻어내야만 하죠! 세정력의 차이는 역시


 


아무래도 리바이보젠을 따라가지 못하는 듯 했습니다. 리바이보젠 특유의 모발이 굵어진 느낌도


 


팜파스 에서는 느낄 수 없었는데요! 그래도, 가격에 비하면 확실히 지성두비에는 효과적인 국산샴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은 550ml 쓰고 나서 다시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더라도 두피와 모발을 위해


 


리바이보젠으로 다시 바꿔볼까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아직은 확실히 모를 수 있으니


 


한 두 달 정도 더 써봐야 알 듯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중에 지성두피에 좋은 샴푸를 원하실 경우에는


 


팜파스 추천합니다.^^ (물론 샘플로 많이 접해보셨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