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500 | 메가페시아 4주차입니다.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햐 벌써 메가페시아를 복용한지 4주차에 접어드네요...
첨 시작할때 꾸준히 먹을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간혹 빼먹은적이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되도록 빼먹지 않도록 노력한 결과인가요...ㅋㅋ
일단, 지난 후기에도 말했듯이... 확실한건... 생활에 활력이 생겼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서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가뿐해졌구요... (이건 확실히 좋은듯...)
낮에도 덜 피곤하다는 느낌?
모발이 더 난다던가 하는 느낌은 아직도 없네요...
다른 관리를 다 끊고... 메가페시아만 복용하면 확실히 알수 있을텐데... 다른 관리를 끊으면 안될것 같아서요...^^
앞으로도 꾸준히 복용해 볼렵니다...
제 관리 순서는 메가페시아 아침저녁 복용, 리바이보젠샴푸,컨디셔너, 테라피 3종셋트관리합니다... 헤어가드도 같이 사용하고 있구요... 한해한해 지나면서 더이상 빠지지말고, 이상태로 유지만이라도 하자라고 맘먹고 있네요...
메가페시아 4주복용 느낌은... 제겐 아주 잘맞는 제품인것같습니다... 메가페시아 덕분에 안빠지고 있으면... 금상첨화죠...^^
| 16499 | 메가페시아 4주차 후기입니다.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안녕하세요. 장곰입니다. 더운여름 모두 탈모때문에 고생이 많으시죠? 저도 요즘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4주차 음 한통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어제 두통째 시작 했습니다.
메가페시아 외의 다른 치료들
아보다트는 저번에 끊고 프로페시아 복용 다시시작한지도 근 한달정도 돼가는 듯 싶네요.
3주차까지 지속적으로 탈모가 심하게 진행돼서 마음고생이 좀 심했는데요.
요즘들어서, 다시 회복기에 들어선 듯 싶네요. 프로페시아로 갈아탄게 그나마 좀 낳은건지도 모르겟구요.
탈모량이 안정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저번에 언급한 (주)머리가나는 사람들-----모발 타겟검사도 결과가 나와서 가급적 지시사항을 따르려고 합니다.
메가페시아를 통해서 탈모 치료에 변화가 왔다고 느끼는 점
4주차 후기에서 가장 중요한 글이 됄듯 싶네요. 몸에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음 일단 제가 아보다트를 한동안 먹은이유는 프로페시아 복용이 힘들어서 엿습니다. 프로페시아 복용시 부작용이
무척심했죠. 그리고 이번에도 탈모가 심해져서 결국 프로페시아를 먹게돼면서 내심 겁이 많이나고 했습니다.
왠일일까요. 3-4일만 먹어도 바로 부작용이 오는 채질인데 한달가까이 먹었는데 기존에 있던 부작용이 거진 없는겁니다.
원인은 몸상태가 변화했거나, 메가페시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프로페시아 먹는것도 전혀 힘들지 않게 돼 버리네요...하하
5주차 부터는 점점 좋아지는 장곰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곧 환절기인데 모두 건강 및 탈모관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ㅎㅎ
| 16498 | 프로메톡플러스 알파 후기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하루에 2알, 2번섭취가 권장량이지만 저는 하루에 3번섭취하였습니다. 한달에 한통 반정도 먹은것 같네요.
그러다 보니 금전적으로 너무 부담이되서 다시 섭취권장량으로 먹고있습니다.
두피가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원래 두피가 약해서 조금만 만져도 빨개지고 예민한 상태였는데
이 플러스 알파만으로 두피가 건강해졌다고는 말할 수 없겠으나 두피마사지와 프로메톡 토닉, 그라모, 샴푸랑
같이 병행했습니다. 탈모진행상태가 오래되었고 탈모는 시작되면 다시 돌리기 어렵다는걸 알기에 아직 눈에 띄는 득모효과는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속도를 늦추고 더이상 심해지지 않기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줘야겠지요. 금전적 부담으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려고도 생각했지만 1년정도 같은 제품으로 꾸준히 써볼려고 생각합니다.
| 16497 | 트리코민 샴푸 좋네요.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트리코민 샴푸 좋네요. 샴푸 후 머리에 힘이 생깁니다. 트리코민 스프레이의 성분이 샴푸후에도
두피에 흡수되는 느낌인데 같이 사용하면 좋지 않을 까 싶네요. 세정력은 상당히 강합니다. 하지만 거품이 많이 나지 않아서 좀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되더군요. 두 번 씩 사용하는데 두 번씩 쓰면 한통을 금방 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샴푸 후에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나는 냄새가 두피에 좀 남는 것 같습니다. 좀 깨끗한 느낌이 남네요.
아쉬운 건 역시 가격... 조금만 싸졌으면 정말 좋겠네요.
| 16496 | JW사용하고 머리에 힘이 좀 들어가는 듯 하네요.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샘플로 온 제품을 사용해보고 좋아서 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샴푸중에 사용하고 나면 머리가 축 쳐지는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좀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샴푸는 약간 끈적한 느낌이 강합니다. 한방 샴푸쪽 보다는 천연샴푸들하고 냄새는 비슷한데 색은 한방 샴푸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거품은 꽤 생기는 편이라 아주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겠네요. 세정력은 아주 강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스프레이는 좀 더 사용을 해봐야 효과를 알겠지만 일단 사용하고 나면 두피가 시원한 느낌이 있네요. 스프레이 후에 두피에 계속해서 시원한 느낌이 남아서 혈액순환에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16495 | 트리코민 긴말이 필요없네요 ㅎㅎ 역시 ~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글도 몇번째 남기네요
종류별로 다 써봤습니다.
저한테는 트리코민이 맞는거 같아요
몇달째 사용중인데 사실 발모제는 아니니..
다만 빠지는 현상은 확실히 줄어 드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 16494 | 메가페시아 1주차 후기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메가 페시아 1주차 후기입니다. 시작할때 머리를 찍어놨긴 놨는데 다음후기때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머리가 자라는게 1~2주만에 변했다고 하는건 정말 과장이고 거짓말인것같습니다..
머리카락 주기랑 자라는 시간만해도 한달이 훌쩍넘으니까요 ㅎㅎ...
솔직히 머리에 좋은 약먹는다 생각하고 하루 2캡슐씩 2회 꾸준히 먹고있습니다.
뭔가 든든한 영양제를 먹는느낌이라 기분도좋습니다. 뭔가 도움이 될것같은느낌...
솔직히 외적으로도관리를 해야겠지만 약물복용처럼 내적으로도 관리가 무척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에서 처방받고 먹는 머리약들은 어느정도의 위험도 감수해야할뿐더러 걱정이 앞서기도합니다.
그에비해서 해피메이커에서 나온 이제품은 머리빠지는거에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신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좋다고 해서 챙겨먹어봤을법한여러가지 것들이 손톱만한 캡슐안에 다 들어가있는것같습니다.
한방초같은걸 사가지고 물에 우려서 하나하나 먹는것보다도 그냥 영양제 먹듯이 물이랑만 꿀꺽하면되
니 정말 간편한것같네요. 성분에도 쓸데없는것은 하나도 넣지 않고 오로지 탈모에만 집중해 만든것같아 더욱더 신뢰가갑니다. 더군다나 해피메이커에서 만든 제품이니 의심이 갈 여지가없는것같아요.
비록 좋든 아니든 효과는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 난다는걸 알지만 어서빨리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품고 꼬박꼬박 챙겨먹고있습니다. ^^
| 16493 | 프로메톡 플러스 알파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1-08-22 |
프로메톡 제품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먹는 것에도 도전해봤어요.
원래 샴푸랑 먹는 것을 병행해야 효과가 좋다고 하자나요.
샴푸방법을 바꾸면서 플러스 알파를 꾸준히 한달간 복용하니
머리숱이 건강해졌어요.
아침에 머리 감을때 빠지는 횟수도 줄어들었고,
확실히 효과를 본것 같아요.
이번에 재구매 하려구요.
괜찮은 제품 같아요.
| 16492 | JW샴푸 후기...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예전에 한번JW를 쓴적이 있습니다 회색병이 었을때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감을때는 잘 모르겠지만 감고난후에는 머릿결이 탄력이 생긴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세정력은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쫄깃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바뀐모델은 전에것 보다 청량감은 엄청 좋아졌는데 감은후의 쫀득함은
잘 느껴지지 않아서 아쉽네요...그리고 세정력은 전보다 좋아진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격에 비하면 좋은제품이구요
다음에도 또 구배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 16491 | 메가페시아 2주차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1-08-22 |
※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메가페시아 2주차 섭취 후기 입니다.
사용자 : 29세 남성
형태 : 캡슐형태
관련 건강제품 섭취여부 : 해피메이커를 통해 구입한 푸드페시아(환)을 1병 섭취중
섭취방법 : 1일 2회 , 1회 2캡슐씩 섭취
===================================================================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이어 2주차 후기 입니다.
지난주에는 메가페시아의 일반적인 섭취방법과 섭취시 장점등을 말씀드렸었는데
현재 2주차 꾸준히 먹어본 결과 몸에서 체감되어지는 효과를 설명하려합니다.
1주차 후기때 설명드린 바와 같이,
건강 보조 제품들의 특성상 섭취후 곧바로 효과를 느낄수는 없으나,
꾸준히 섭취해본 결과 어느정도 피로감이 덜 한 듯한 느낌도 있고, 복용하기도 간편해서 귀차니즘이
있으신분들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만 합니다.
이번주에는 회사 회식도있었고 밤샘업무를 한 적 도 있어서 2일정도 섭취를 하지 못했지만,
회식 다음날에도 피곤함이 조금 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쏘팔메토 추출물의 영향인지 전날 맥주를 많이 먹어선지는 알 수 없지만, 회식 다음날 아침에 참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더이다...
아무래도 보조식품 특성상 두피나 모발에도 직접적으로 눈에 띄는 효과는 여전히 없으나,
다만, 2주차 섭취중인 지금 확실히 눈썹의 숱도 많아보이고 뭔가 눈에 띄게 눈썹의 털이 굵어진듯한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원래는 눈썹도 자주 빠지고 부서지고 힘이없고 해서
이것또한 약간 고민이였는데
눈썹에 효과가 있는걸 보아 머리카락에도 효과가 있을거는 같은데 사실 저는 머리숱이 그리 없는 편은 아니여서
머리카락 부분의 변화를 눈이나 느낌으로 체감하기엔 아직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럼 3주차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