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올해 3월을 시작해서 리바이보젠 시작했는데, 오늘까지 딱 3통을 다 쓰게 되었네요.
탈모를 자각한지 어언 2년 하고도 2개월. 군 제대와 동시에 머리감을 때 머리가 많이 빠지고 M자로 넓어지는
이마라인을 보게 되었는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머리에 대한 압박감이라고 하나.. 신경쓰는것,,
근데 이제는 별로 그렇게 신경을 안쓰게 되네요. 그렇다고 관리를 소홀히 한다는게 아니라. 머리빠지는데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거. 그러려니 하니.. 탈모가 개선되는 듯도 하구요. 전 대학생인데 이제 시험기간
끝나고 못잤던 잠도 좀 자주고 머리에 영양을 공급해줘야겠네요 ^^
서론이 길었는데, 리바이보젠 역시나 좋은 제품입니다. 왠만하면 딴 제품으로 갈아타기 싫은 제품이구요.
저렴한 가격에 성능비는 최고! 탁월한 세정력. 제가 원래 탈모시작되면서 머리에 비듬(각질)도 생기고( 하루에 머리를
2번 감는데도 - 물론 머리 감는횟수랑은 상관없지만) 했는데 리바이보젠 쓰고 나서부터는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머리는 여전히 많이 빠지는것 같은데 그전보다 악화되는 거라고는 생각안되네요 ^^
리바이보젠을 쓰게되면 한가지 단점이 머리가 푸석푸석해 진다는 건데요, 전 머리숱이 옛날에는 꽤 많았고 머리카락도
굵은편이었거든요(그래서 탈모란건 전혀 상상도 못했던 - 하지만 지금은 ㅠㅠ). 지금도 머리카락 굵기는 유지하는듯한데
일단 전 푸석푸석해 진다기 보단 머리에 힘이 생기면서 좀더 뻣뻣해진다고 하나; 그렇더군요.
암튼 세정력이 아주 세서 여름철에는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긴머리보단 짧은 머리에 더욱 어울리는 제품.
제가 이번에는 머리가 좀 길어서 그리고 가을, 겨울이 다가와서
세정력이 조금 약한 케비스로 한번..
그래서 오늘 케비스 주문했답니다.
왠만하면 리바이보젠 계속 쓰고 싶었는데, 케비스도 좋다길래 ^^
아무튼 한번 써보고 리바이보젠과 비교해서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