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저도 다른 많은 님들처럼 많은 샴푸를 사용해왔습니다.
최근에 사용했던 샴퓨는 댕기머리...
그러나 저는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는 것도 같고...
하여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몇주전 유명한 모 피부과 모발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것저것 상담하고 프로페시아 처방 받고 마지막으로
샴푸를 뭘 쓰면 좋을지 물었습니다.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망설임도 없이 트리코민 제품을
스라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해피메이커 사이트에서 뭘 살까
고민중이었기에 그날 저녁 바로 주문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전 너무 마음에 듭니다.
강추하고 싶기도 하구요. 저도 기름기가 많아 아침에 감은 후
저녁에는 뭘 써도 번들번들하는데 트리코민은 저녁에도
많이 번들거리지 않고 감은 직후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다소 줄었습니다.
뭐, 트리코민을 사용해도 효과가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탈모방지 비누, 샴푸를 처음 고르시는 분은 일단 트리코민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트리코민 성분은 의학적으로
유일하게 어느정도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라고 하니
믿고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탈모로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 발모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