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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최근두 ~세달전부터 급격하게 하루에 100개이상빠지는 머리를 보며 너무 무서웠다...
니옥신을 사용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는대 그전에는 댕기머리를 사용했따...
댕기머리는 한방샴푸일뿐이고 탈모샴푸가 아니라서 니옥신으로 갈아타서 초반에는 니옥신이 아주 좋았따..
샴푸후에 느끼는 숫이있어보이는 느낌과 머리카락의 굵기가 달라지게 느꼇기 떄문이다..
하지만 두~세달전부터 니옥신을 사용하면서 100개이상씪 빠졋다..
그래서 너무불안해서 사용하던 댕기머리를 바꿔서 사용하고있는대 댕기머리가 조금 덜빠지고있따..
난 도데체 샴푸의 기준을 모르겟다..머리가 덜빠지면 그샴푸가 나한테 맞는거겟지 하고 사용중이디ㅏ..
니옥신은 이제 거리가 멀어진거같다..니옥신은 가격면에서 저렴하고 건성두피에는 한번 사용할만하다..
그리고 모앤모아 토닉 반통을 넘게쓰고 있었는대..머리가 너무 빠져서 모앤모아도 멈추고..다른제품으로
바꿧다..
모든제품들이 마음에 들지않겟지만..솔직히 유지만되도 쓸텐데 그게 안되니 너무답답하다..
모앤모아도 가격면에서는 저렴하고 한번 사용할만한데 난 잘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