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20대 중후만 초기탈모.
우선 저는 댕기머리 뉴골드를 3-4년정도 사용했습니다
많은분들이 그렇겠지만 홈쇼핑의 영향력으로 구매하게 된거죠.
아마도 댕기머리는 아줌마들의 홈쇼핑영향때문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생각됩니다.
3년넘게 댕기머리만 쭉 써왔지만 탈모방지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는거같네요.
그러다 머리에 지루성염증도 생기고해서 미용실에서 지금관리안하면 탈모가 심해질거같다고해서 전문 탈모샴푸를 찾게되었죠
그래서 이곳에서 인기있는 샴푸들을 비교해보니 케비스가 가격대비 양도 적어서 나름 고가의 제품이지만 소주한잔값 아끼려다 머리 더 빠지겠다 싶어서 케비스로 갔습니다
우선 케비스 쓰면서 하야시히노키 플러스라는 토닉도 같이사용했구요
사용후 결과는 머리감을때 머리가 댕기머리 쓸때보다 더 빠지더군요.
쉐딩이라고 하나요..2주 넘게 사용했는데도 아직 머리감는게 두렵습니다.
대신 평소생활할때는 덜 빠지는거같아요
평소 책상에 오래앉아있어서 책상으로 머리카락이 하나둘 떨어지는게 보이는데 케비스와 하야시히노키플러스 토닉사용후 평소일상생활에 머리카락 툭툭 떨어지는현상은 확실히 줄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자고일어나면 베게에 머리카락이 많이 묻어있었는데 이것도 확실히 줄었어요.
다만 아까도 언급했지만 머리감으면 그때 엄청빠지는거같네요.
머리감고 수건으로 머리털때 흰 수건에 시커먼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뭍네요
그리고 헤어가드라는 레이져기기도(홈쇼핑구입) 1년넘게 사용중인데 꾸준히 쓰고는 있는데 그닥 효과는 모르겠네요.
이마쪽라인엔 솜털도 많아지고 아직 이마쪽에서 위로 벗겨지지는 않는데 정수리부분과 전체적인 머리숯이 계속 주는거같습니다. 이마쪽에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을 보며 좋아라했지만 결국 전체적인 머리숯은 줄었다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