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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쓰다가 케비스로 바꿨습니다. [지급완료]
탈모는아닌데 2008-07-10

트리코민을 쓰다가  트리코민이 가격이 국내에서 많이 비싸게 팔고 임상실험도 안되었다고 해서


케비스로 바꿨습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 트리코민은 용기가 좀 구립니다, 플라스틱병이랑 뚜껑도 조잡한듯


종이케이스 없이 올때도 있던데 아무래도 국내수입업체에서 많이 이윤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외국에서 케비스가 트리코민보다 더 많이 비싸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케비스는 케비스코리아에서 제대로 된 포장에


눌러서 쓰도록 뚜껑도 잘 만들어져 있더군요, 그래서 용량을 정확히 쓸수 있다는


 


거품이 잘 안 일어난다고 그러시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두번 눌러서 쓰는데 충분한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탈모가 심한편은 아니구요, 탈모가 될까 걱정하는 쪽인데


두피가 민감한 편인데 케비스 아주 자극이 없습니다.


 


한 일년 써보면 효과가 확실하지 싶습니다,


 


 

6309
리바이보젠 컨디셔너 사용후기 [지급완료]
한잔해~ 2008-07-1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에는 리바이보젠 샴푸만 사용했는데....


약간의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머리도 뻣뻣해지는 느낌도...


그러다 샴푸후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시원함은 몇배에 다달았고...머릿결도 한결 부드러워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머리는 맛사지하다보면 몇가닥씩 빠지기도하고....


머리가 시원할수록 두피에 좋은건가요?찬물로 행구면 머리가 시릴정도로 시원하던데.....^^


 

6308
케비스샴퓨 사용후기 [지급대기]
예방중 2008-07-1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사용한지 두달넘은거 같은데요 ....흠 아직 특별한 개선은 없는거 같은데... 그전에 인기상품은 다써봤는데요


 


별차이를 못느끼겠어요... 가겨은 조금 있는데 ㅠㅠ


 


한번 더쓸까 바꿀까 고민하는 중인데...


 


한번 더써보는게 좋을듯해서 다시 신청할려구요... 그래도 시원하긴 한거 같아서요 ㅎㅎ;;


 


 

6307
바르모7 후기 남겨요[지급완료]
궁뎅궁뎅 2008-07-1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전 이마반 카페에서 10주에 관리 체험단에 선정되어 사용해본 사람입니다.
일단 10주동안 바르모7로 관리를 받았구요..  나름 효과도 보았습니다.
일단 저는 바르모를 사용하기전 약 6개월동안 프페와,마이녹실을 사용했었고 바르모를 사용하는동안 중지를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프페와 미녹을 끊었는데도 머리가 많이 빠진다거나 나쁜 현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두꺼워 지면서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더군요..10주동안 관리가 끝나는 시점에서 좀더 열심히 체험에 임했더라면 더 좋은결과가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개개인마다 틀리겠지만 확실히 효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아쉬운점은 스프레이식을


뿌릴때 약간 펌핑하는것이 부드럽지가 못합니다.
잘못누르면 너무 많이 나오죠...좀더 부드럽게 조절될수 있도록 용기가 바꼈으면 좋겠구요. 솔직히 저는 바르모7이 조금


금액이 비싼이유로 계속 사용은 못하는데요, 프페 미녹을 끊은 것이 지금에서야 현상이 나타나는듯해서 불안하네요..


어떠한 제품이든 꾸준히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할듯하네요..바르모7이 탈모인들에게 앞으로 조금이나마 더
희망을 줄수있는 제품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6306
흥미롭습니다-댕기머리[지급완료]
두오모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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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홈피를 통해서는 리바이보젠을 구매해서 사용하다 꽤 괜찮은 느낌을 받았는데 지인의 권유로 댕기머리를 알게되어 해피메이커 옥션몰을 통해 댕기머리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리바이보젠처럼 시원한 느낌도 없고 한두달 사용해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투자대비 아무 효과가 없으니 오기가 생기더군요.


지금 1년정도 사용해왔는데 어머님이 보시더니 예전보다 머리가 많이 생겼다고 하십니다. 정수리 부분이 휑했는데 뒷거울로 비춰보니 제가봐도 효과가 꽤 있네요. 물론 샴푸에만 전적으로 의존한건 아닙니다, 1년넘게 꾸준히 검은콩과 흑미를 많이 섞어서 먹어왔습니다. 집에 반찬이 없어도 어머님이 이건 꼭 신경쓰셨거든요.


샴푸 떨어져서 1주일째 일반샴푸 쓰고 있는데 이거 그간의 노력이 걱정되어 오늘 바로 구매하렵니다.


혹시나 저처럼 어떤 제품을 썼는데 아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인내심을 갖고 수개월정도 써보시길 권합니다.


 

6305
모앤모아6개월사용[지급완료]
chch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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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6개월 사용한 사람입니다.


 


인센티브와 함께 사용하는데, 증모현상은 잘 모르겠으며 탈모는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앤모아 샴푸가 가격대비 좋은 것 같습니다



이것 쓰다가 일반 샴푸를 쓰니깐 머리에 기름기도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단점은 머리가 조금 뻑뻑해 지며 머리결이 거칠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모앤모아만 써 봤는데요, 이번에 리바이모젠으로 바꿔 볼려구요


 


써보고 그것도 후기 올릴께요~



 

6304
드림헤어 미스트 사용후기 [지급대기]
niceguy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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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드림헤어 미스트를 사용한지도 6개월이 넘어갑니다. 사용하면서 언제나 느끼는것이 있다면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제품을 왜 이제 만났는지 모를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드림헤어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고정제입니다.


물론 다른 순간증모제(슈퍼밀리언헤어)의 고정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일반 스프레이처럼 순간증모제 바른곳에 뿌려서 고정시키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뿌리면 떡 질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땀이 나더라도 잘 흘러내리지 않게 하는 장점이 있고, 또 심하게 고정시키지 않기 때문에


가발같은 느낌이 슈퍼고정제보다 덜합니다. 그리고 향이 너무 좋아 오래 사용해도 정말 좋습니다.


- 월 지급 횟수 초과

6303
리바이보젠사용후기 [지급완료]
dooowop 2008-07-1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 6개월 정도 된 것같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머리가 시원하고 샴푸후 머리카락이 빳빳해지더군요


좀 두꺼워진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하지만 머리카락 빠지는건 비슷하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쭉 사용해봤는데


지금은 시원하거나 빳빳한 느낌 전혀 없고 ..


그냥 이왕산거 다 쓰자는 기분입니다.


 


6개월 사용했는데 저와 그다지 맞지않는것 같아 바꿔보려구요.

6302
레이디모 [지급완료]
희망!!!! 2008-07-1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얼마전부터 레이디모를 사용하기 시작 했는데


전 댕기머리 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사실 댕기머리랑 이거 중에 뭐 살까 무지 고민해서


산건대 잘 산것 같아요


청량감도 있고 부드럽고 댕기머리보다 냄새도 덜해서


쓰기 편한것 같아요 여성분들이 쓰기엔 전 이게 더 좋은것 같아요


 



 

6301
수퍼밀리언 헤어 [지급완료]
Hmmm 2008-07-10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이제 밀리언 헤어를 쓴 것이 세 번째네요.어제 아침에 \'허걱\' 이게 벌써....


확인하자 마자 밀려오는 불안감..바로 신청을 하고 오늘 오전에 받았습니다.


이런 것에 안도감을 느껴야 하는 현실이 오히려


허무하네요.^^;;


요즘은 집사람이 나보다 더 바빠서 예전에 뿌려 주고 나가더니 이젠 휑하니.


그래서 얼마전 부터 손거울 들고 이리저리 비추며 직접 뿌려 보는데..


첨에는 조명 탓인지 뿌려도 뿌려도 듬성듬성한 부분이 신경이 많이 가더군요.


그런데 이젠 조금의 요령이 생겨 살짝 살짝 손으로 쓰다 듬으니 한결 깔끔하게 처리 되더군요.


아직 다른 증모제는 써 보지 않았고,현실적인 자신감이 생긴 것이 긍정적이면 긍정적이랄까...


그래도 누군가 머릿결을 만질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하네요.


이런 고민 없이 살던 때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