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피가 상당히 기름기가 많고 다소 예민한 편인데
그동안 줄곧 리바이보젠을 장기사용 해보니 그나마 저한테 잘 맞는샴푸 였던거 같아요
그런데 리바이보젠만 쓰면 두피가 더 건조해진다는 말들이 있어서(제가 귀가 좀 얇아요...^^)
이것저것 알아보다 케비스노말 샴푸로 바꿔 봤지요
결론은 두제품 다 좋은거 같아요...시원한 느낌도 그렇고 세정력도 비슷하고
가격적인 면까지 고려한다면 리바이보젠에 한표!
그러나 리바이보젠은 모발이 퍽퍽해서 괴로운건 있어요
반면에
뭔가 세정력을 넘어서는 고급스런 느낌이랄까? 두피가 좀 더 편안해지는것 같은 건 단연 케비스가 우수하네요.
모발도 상대적으로 유연한거 같고....물론 댕기수준은 아니지만요
가격까지 고려한다면 둘중에 어느게 났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
결론이 어정쩡 하네요 ㅎ
탈모량은 몇년간 리바이보젠 샴푸만 쓸때는 계절에 따라 많게 혹은 적게 빠졌는데 1년전부터
트리코민 스프레이 썼는데 가격에 대한 비화(?)를 알고 최근 케비스 앰플로 바꿔 쓰면서 상당히 안정됐어요
지금은 샴푸만 쓴게 후회는 되죠...잃어버린 머리가 안돌아 오고 있으니 _ _;;
참! 트리코민 스프레이가 효과가 나빴다는건 아니예요 ^^
하여간 본인의 경제력에 맞게 샴푸는 고르시면 좋을거 같고
케비스 앰플은 기본으로 쓰는게 현명할거 같습니다. 트리코민이나...
이상 삼탈모자 였습니다